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규정이라는게 많은 경우에 그렇다. 대부분의 경우 지키지 않거나 심지어 지키지 않아야 일이 돌아가는데, 문제가 생기면 누군가를 처벌하여 꼬리를 자르고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용하는 그런 규정들이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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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김문수를 포함하여
각 기업체의 높은 자리에 있는 이들은 필히 자기 조직의 ARS를 이용해야 한다.
(담당이 받는 전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

그래야 ARS라는 것이 얼마나 전화 거는 고객을 X같이 대우하는 지를 알 수 있다.

근데 나도 고객센터에 전화할 때 "김문수입니다."라고 해볼까?
상황 정리

  1. 김문수가 119에 전화를 해서 "나 도지사 김문수요"라고 했고
  2. 전화를 받은 소방관은 "(이거 뭥미?)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십니까?"
  3. 김문수가 "나 김문수라니깐? 너 이름 뭐여?
  4. 소방관 "(119로 전화해서 도지사라고 우기는 놈이 진자냐 가짜냐? 에라 모르겠다. 가짜면 당연히 끊고, 도지사라는 놈이 행정전화 놔두고 119로 전화할 리가 없지.) 119로 전화하셨잖아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십니까?"
  5. 무시받은 느낌을 받은 김문수가 "알알어요. 끊어"하고 전화를 끊은 후
  6. 전화 받은 소방관들을 다른 소방서로 전보 발령함


이런 상황을 중딩도 한심하다고 생각했나 보다.


물론 nom은 트윗에 RT를 하면 누구냐고 묻는다.

근데 이 nom 2mb 뒷자리를 노리고... 요즘 한나라당 떨거지들이 하도 날뛰니깐 자기를 돋보이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것일까?

결론 : 아무튼 한나라당에 들어가기만 하면 "10새"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행동들을 한다.ㅉㅉㅉ

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광주광역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는 외국어 번역-통역 서비스 사업

http://www.box.com/s/9sqvf1vivxnbahsnbd00

http://www.box.com/s/b7tlaureu5l1i8fcvs02

2011년 12월 27일 화요일

1. Posterous에 글을 올리면 Tumblr, Blogspot, Twitter, Facebook으로 자동 등록이 되고,

2. 다시 Blogspot을 거쳐 구글+로 공유가 되고

3. 하루 동안 쌓인 트윗은 다시 Blogspot으로 모이고

겹치고 겹치고 또 겹치고...

 

Posted from posterous

요즘도 사회간접자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지 모르지만...

내가 학교에서 배웠던 "사회간접자본"과 관련된 지식은 현실과 무관하다.

돈이 되면 무조건 팔아 제끼는 것이 현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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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1. '윤 상'이 뽑은 얘들...괜찮다. (12월23일 위대한 탄생-2를 보다가...)
2. 점점 더 기대할 것이 없어진다. (요즘 '나는 가수다'를 보면...)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요즘 주위에 무슨 무슨 체인점을 해야겠다고 설치는 놈들이 몇몇이 보인다.
진짜 경제성이 있다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것인지 아니면, 본사(라고 부르고 사기꾼이라 읽는)의 달콤한 미래예측을 경제성이라고 세뇌당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만약 후자라면 피라미드와 다를 바 없지. ㅉㅉㅉ

윈윈? 점주가 살아야 우리 모두가 산다고?
헛소리 마라. 그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마치 작금의 대한민국처럼 본사와 상위 1%의 점주들을 위해 나머지 99% 점주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는 것만 기억해라.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아예 사기꾼같은 놈들에게 당하는 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못해 성질이 나기도 한다.
먹는 장사 뿐만이 아니다. 거의 모든 업종이 다 그렇다.
해당 업종에 아무런 경험이 없는 이가 길어봐야 보름의 교육으로 도대체 뭘 할 수 있을까?

아래 그림이 남일 같냐? 당신의 자화상이다. 당신은 처음부터 망하는 길로 들어선 거다.
돈 몇 억 투자하고 1~2년이면 투자액 다 회수할 수 있다고 그러지?
꿈깨라. 망하는 것...그거 한 순간이다.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평균 영어 교육기간 10년, 영어 사교육비 7조
막대한 지출과 시간을 쏟아 붓는 대한민국
그러나,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조차 못하는 현실이다.
2012년, 대한민국은 영어 말하기 중심의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이로써 영어 말하기 능력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KBS스페셜에서는 참가자들을 모집
국내 최고의 영어전문가들과 함께
3개월의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과연, 참가자들의 영어실력은 어떻게 변했을까?
당신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 소말리아 해적보다 못한 한국인들의 영어!
미국교육평가원이 시행한 IBT 시험결과 총 157개국 중 대한민국의 평균 영어 순위는 71위
그러나 영어 말하기 순위는 121위로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적보다 수준이 낮다.
연간 막대한 영어 사교육비를 쏟아 붓고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조차 못하는 한국인의 영어실력!
그렇다면 한국인들이 생각한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잘 안돼요. 저는 언어머리가 아닌가 봐요
-김영선 / 39세, 회사원
정말 잘하는 분들조차도 놀라울 정도로 잘하는 분들도
나는 못한다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서홍원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한국인들에게 영어 말하기는 극복하지 못할 높은 벽인가?
KBS스페셜에서는 영어 관련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3개월 동안 KBS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20대에서부터 50대, 대학생부터 아이를 업은 아줌마까지
영어의 恨(한)을 이겨내기 위한 참가자들의 고군분투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과연, 이들의 영어 실력은 어떻게 변했을까?
■ 영어를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인간이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뇌 안에 언어를 관장하는 영역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뇌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의 뇌 속에서는,
언어를 습득하기 위한 언어 네트워크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뇌가 언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 알면, 영어를 보다 더 잘 배울 수 있지 않을까?
KBS스페셜에서는 뇌 과학의 관점으로 영어 학습을 접근,
새로운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영어 소리는 듣지 말아야지’ 라고
의도적으로 듣지 않는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뇌가 새로운 언어를 처음 배울 때
그 언어의 정확한 소리를 듣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폴라 털럴 교수 / 럿거스대학교
■ 영어, 몸으로 기억하라!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경험,
분명히 아는 단어고, 머릿속에 있는 쉬운 말인데 영어가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20세기, 뇌 과학자들은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이 따로 있음을 알게 되었다.
밥을 먹고 수영을 하는 등의 비서술적 기억과 공부를 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등의
서술 기억이 뇌의 각기 다른 부분에 저장이 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언어’는 뇌의 어떤 부분에 저장이 되는 것일까?
머릿속엔 있지만 입으로 나오지 않던, 한국인의 영어!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흘러나오게 하는 방법을 KBS스페셜에서 알아본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려면 시간이 걸리고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을 많이 해야,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언어 역시 마찬가지다.
-마이클 얼먼 교수 / 조지타운대학교
■ 나이들면 영어를 정말 못하는 것일까? 영어 우리라고 왜 못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나이가 들어서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을 한다.
정말 나이든 사람은 영어를 배우기 힘든 걸까?
미국 국방부 언어교육원에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평균 연령 20세의 군인들에게
무려 4주 만에 제2언어를 습득한 놀라운 효과가 거두었다.
뇌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실제로 뇌는 나이와 상관없이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변화하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이들은 나이든 이후에도 언어습득을 잘 해온 걸까?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데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어른이 되면 언어를 배울 수 없다고 하는 것
이 생각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사실, 영어를 배우는데
가장 효율적인 마법과 같은 연습방법은 없다.
-드 카이져 교수 / 메릴랜드대학교
3개월의 KBS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의 대장정, 참가자의 영어실력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과연, 이들의 뇌는 영어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
KBS스페셜에서는 영어 학습을 하기 전과 후 참가자들의 FMRI 뇌 영상 비교 촬영을 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는데...
KBS스페셜이 제시하는 영어 말하기를 쉽게 터득하는 비결은?
첨단 뇌 과학을 통해서 본 영어 학습의 비밀을 KBS스페셜에서 공개한다.
저한테는 정말 큰 변화인데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어요
어느 순간, 말을 하고 싶어서 제가 물어보더라고요
-박나래 / 27세, 개그우먼
via kbs.co.kr
그렇게 믿는다. 그렇지 않다면...너무 삭막하다.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01-horz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정기준의 입장이 앞뒤가 안맞게 비약하고 있지만, 짧은 드라마라는 것을 감안하고 보고 있으니 큰 불만은 없다.
아무튼 지난 회에서 세종과 정기준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며 논쟁하는 장면에서 은하영웅전설에서 양웬리와 로엔그람의 대화가 떠올랐다. (물론 상황은 전혀 다르지만...)
  • 로엔그람 : 민주주의가 그렇게 좋은 건가? 은하영반의 민주공화정은 루돌프의 은하제국이라는 추악한 기형아를 낳지 않았나? 게다가 경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그 민주주의를 내 손에 팔아넘긴 인간은 자유동맹국민다수가 스스로의 의지로 뽑은 원수 자신이다. 민주공화제도는 인민이 자유의지로 자신들의 제도와 정신을 팔아넘기는 것인가?
  • 양웬리 : 실례합니다만, 각하의 말씀은 화재의 원인이 된다는 이유로 불 그 자체를 부정하는 걸로 생각됩니다.
  • 로엔그람 : 그럴지도 모르지만 전제정치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가끔 폭군이 출현한다고 하지만 강력한 지도성을 지는 정치적 이익을 부정할 수는 없다.
  • 양웬리 : 저는 부정할 수 있습니다.
  • 로엔그람 : 어떻게?
  • 양웬리 : 인민을 해칠 권리는 인민 자신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루돌프 폰 골덴바움이나 또 그보다 훨씬 형편없지만 욥 트류니히트 같은 자에게 정권을 준 것은 분명히 인민 자신입니다. 다른 자의 책임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서 전제정치에서는 인민이 정치의 실패를 책임질 필요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 잘못의 크기에 비하면 백 명의 명군의 선정도 작은 편입니다. 거기다 각하, 당신과 같은 총명한 군주의 출현은 매우 드물다는 걸 생각하면 공과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민이 가진 그 무언가를 책임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권리로 볼 것인가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지 않는다면 그 누구의 말이 맞다, 틀리다를 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니...그 결론은 은하영웅전설 만세다.

그리고...이도와 정기준의 대화보다는 그 다음 주에 진행된 이도와 이신적의 대화가 더 재미있었다.
드라마로 보기에는 정기준의 변화가 너무 갑작스럽거덩...
  1. Tumblr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2. Archive 페이지도 괜찮다. (많아지면 로딩 시간의 압박이 있지만...)
  3. 하지만 검색은 불만이다. 특히 내 경우에는 한글 검색이 잘 되지 않는다. 
  4. 그래서 태그로 분류하려고 Tag 생성기를 찾았다.

여러가지 Tag 생성기가 있지만...

많이 사용하는 세가지만 대충 적용해 봤다.

1.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http://rive.rs/projects/tumblr-tag-clouds 은 내 경우에는 너무 로딩 시간이 길다.

03

2. 사이즈 조정 등이 쉬운 http://tagumblr.appspot.com/endex.html 은 하단에 서비스 명이 나온다.

01

3. 마지막으로 적용한 http://windsorwebdesign.tumblr.com/post/7012969173/tumblr-tag-cloud 은 속도도 그럭저럭 참을만 하고 별 다른 흠이 보이진 않는다.

02

좀 더 두고 보고 2,3번 중에 하나를 사용하려 한다.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Understand the things I say
Don't turn away from me
'Cause I spent
half of my life out there
You wouldn't disagree
Do you see me, do you see
Do you like me,
do you like me standing there
Do you notice, do you know
Do you see me, do you see me
Does anyone care

(REFRAIN)
Unhappiness
where's when I was young
And we didn't give a damn
'Cause we were raised
To see life as fun
and take it if we can
My mother, my mother she hold me
Did she hold me,
when I was out there
My father, my father, he liked me
Oh he liked me,
does anyone care?

Understand when I've become
it wasn't my desire
And people everywhere
think something better than I am
I miss you, I miss
'cause I like it
'cause I like it
when I was out there
Do you know this, do you know
You did not find me,
you did not find
Does anyone care

(REPEAT REFRAIN)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해봐요
내 말을 회피하려 하지 말아요
난 내 삶의 반을 밖에서
보내야만 했기 때문이죠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닐지도 모르죠
날 보고 있는 건가요?
내가 여기 서 있어도 괜찮은가요
내가 여기 서있는걸 눈치라도 챘나요?
알기라도 하는 거에요?
날 이해하나요
누구 신경쓰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후렴
내 어린 시절은 불행했지만
신경 쓰지 않았어요
저희는 (부모님으로부터)
삶을 즐겁게 보라고 들으며 자랐거든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삶 그 자체를 받아들이라고 하셨죠
어머니는 날 안아 주시죠
내가 저 밖에 있을 때
어머니는 날 감싸주셨나요?
아버지는 날 좋아하셨어요
날 좋아하셨죠
누가 신경이라도 쓰나요

난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 버렸지만 이해해 주세요
모든 사람들은 내가
현재의 나보다 좀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당신이 그리워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에...
알고 있나요
내가 저 밖에 있을 때
당신은 날 찾지 않았다는 걸...
염려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후렴 반복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한 정서경...멘토들 말 대로 톤은 좋은데 기본기가 너무 약하다. (그래도 조PD는 엄청 칭찬하더라만, 글쎄~ 끝까지 살아 남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그 정서경이 윤일상이 앞에서 잠깐 부르길래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JoJo가 부른 Note To God이다.
Charice가 부른 것도 괜찮다.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peak whats in my soul
I'd ask for all the hate to be swept away,
For love to overflow
If I wrote a note to God
I'd pour my heart out on each page
I'd ask for war to end
For peace to mend this worl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ay what on my mind
I'd ask for wisdom to let compassion rule this world
Until these times
If I wrote a note to God
I'd say please help us find our way
End all the bitterness, put some tenderness in our hearts
An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No, no no no
We can't do this on our own
So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김윤옥 여사 “욕 먹는 거 신경 안써… 인터넷도 안봐”

다이아 외에는 관심이 없고 인터넷에 접속을 못하기 때문이지. (역시 까야 제 맛이다.)

2011년 12월 5일 월요일

한성주의 동영상 사건을 보고 생각난 것
1) 강용석
2) 혹시 ???
=3=3=3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안철수 큰일났다.
주머니에 손 넣고 이야기하면 다짜고짜 까는 놈들이 꽤 많거든.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뿌리깊은 나무의 밀본이 mb라는 우스갯소리와 함께...
이방지와 요다의 닮은꼴이 너무 재밌다.

그런데 무휼 너무 무게 잡는 것 아냐? ㅋㅋ

올림푸스 그녀, 조폭과 불쌍한 여자...

도대체 이따위 동영상 찍은 놈들은 뭐하는 놈들이고
그것을 유출하는 놈들은 뭐하는 놈들이고
토렌트로 다운 받고 있는 나는 뭐하는 놈이냐.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