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나는 왠지 아래의 세 꼬마가 동일 인물인 것 같이 느껴진다.

한가지 덧붙이자면...맨 아래 사진은 꼬마를 보고 캡처했을 뿐이다.ㅡ_ㅡ;

코덱 설치한다고 해놓고...PC메딕을 깔다니...
PC메딕...아직도 그 모양으로 사냐?

"원래 유행이라는 게 그런 거거든. 잠깐 열광했었다가 얼마 못 가 금세 질려서 바로 잊어버리지."

"그렇다고 그것이 의미없는 일은 절대 아니야.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아른아른한 추억으로 남게 되지."

via 명수 - 시카 금단의 사랑


1971년이나 2009년이나... 박정희나 2mb나...

1. 컴퓨터 구입을 추천 받았을때  :
하수 - 모른다. 아는 사람을 소개한다.
중수 - 목적별로 견적을 뽑아서 보여주며 뽐낸다. (이후 평생 무료 AS기사로 전직.)
고수 - 닥치고 삼성껄로 사라고 한다.

2. 자신의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
하수 - 일단 웹에 질문 글을 올린다.
중수 - 자신이 아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답을 찾아보고, 웹에서 정보를 찾아 자기가 고친다.
고수 - 일단 A/S 센터에 전화를 건다.

3.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
하수 - 처음 깔린 그대로 사용한다.
중수 - 항시 최신버전으로 유지하며 뽐낸다.
고수 - 깔아쓰는 버전이 따로 있다.

via http://textholic.textcube.com/21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을까?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인권위, ICC 의장직 도전 포기…"현 위원장 자질부족 증명"
"국내 현장에 집중, 조직 대거축소로 어려움" 해명

출마 자질은 있고?

생존권 앞에서 환경을 논하는 자...일 것이다.

근데 타인의 생존권이다.
쌍용차 노조 시위를 보면서 문득 생각하는 것은. (http://tinyurl.com/lwnlh3)...을 보고.
그런데 가격이...무게는 43파운드(대략 20kg)으로, 가격은 ¥627,900(한화로 820만원정도)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의사국장 "투표 '종용'하랬는데, 이 부의장이 '종료' 선언"
이윤성이 쫌 깨지더만..드디어 이런 것 까지 나왔다. ^^

우연히 아디다스 슬리퍼의 가격을 보다가...짝퉁인지 아니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이름을 지었는지는 모르지만 '디디바오'라는 이름이 생각났다.


내가 그 이름에 감탄하는 것은 영어로도 디디바오, 한글로도 디디바오이기 때문이다.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 쌍용자동차 노조원들이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경기도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을 점거농성중인 가운데 22일 오후 보건의료단체들이 식량, 식수, 의료진 차단 조치에 항의하며 물과 의약품을 농성중인 노조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가져왔지만 경찰의 저지로 반입되지 못한 채 공장밖에 놓여 있다.
출처 : 물도, 식량도, 의사도 차단... 경찰 '아사작전'에 수용소 방불 - 오마이뉴스

식량, 식수, 의료진을 끊는 이른바 '아사 작전'은 공권력의 주요 진압 방법 중 하나다. "그렇게 해야 진압할 때 유혈 충돌이 줄어든다"는 게 경찰의 말이다.
VS
"모든 국민은 성별, 연령, 민족, 종교, 사회적 신분 또는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하고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대한민국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3조 규정
도대체 이 나라에 인권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거야?
물도, 식량도, 의사도 차단... 경찰 '아사작전'에 수용소 방불
[현장] 쌍용차 고립 8일째... "약 1백명이 병원치료 필요한 사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소속 의료진 5명은 27일 오후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안으로 들어가 진료 활동을 하려 했지만, 사측에 의해 막혔다.

전쟁터 같은 쌍용차 공장... 145년 전 '제네바협약'도 안 통해...

이런 상황인데...

남편 살라달라고 울고 있는 여자들을 상대로 사기치고 있는 박.희.태 존만이...당사에 있었으면서 없다고 사기치고 있다.

왜 저 수구 꼴통 집단은 구성원 모두가 저 모양일까?

덧. 그나저나 성매매 단속 비웃는 기업형 주점 ...너희들 두목 건물 아닌가 잘 살펴라.
서창에서 나주까지 자전거로 쌩쌩
서창입구사거리~나주 구간 전용도로 설치
시민 안전성 높여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대

광주시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월부터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으로 서창입구사거리~나주 구간에 도로 축소를 통한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한다.

정부가 광역 지자체별로 1곳씩 국비 50%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16억원을 투입, 기존 차도를 축소해 자전거전용도로를 건설해 안전성을 최대한 높이게 된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광주천 상류인 용산교에서 광천교를 거쳐 극락대교까지 기존 광주천 자전거전용도로와 나주 자전거도로가 광역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돼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광주사랑(e-뉴스레터) (http://enews.gwangju.go.kr) 출처명기를 전제로 한 재배포 허용
2009년 07월 27일(Mon) 17:52
1. 모니터 해상도 변경 쉽게 하기, 마우스 더블클릭 1번으로를 읽어 보고...
MultiRes라는 프리웨어를 사용하면 됨
2. [배치파일 강좌] 배치파일 만드는 법 / .BAT 파일; 일괄 파일(Batch File)이란?을 읽어 보고...
배치 파일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즉,
multires를 설치 후 바로가기의 속성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고...
"C:\Program Files\MultiRes\MultiRes.exe" /1024,768 /exit
"C:\Program Files\MultiRes\MultiRes.exe" /1280,768 /exit

@echo off
start C:\pid\MultiRes1280768
start C:\pid\090113PID\a
exit
면 될 것 같음.

아니면...로딩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실행시켜 버린다.
다른 사람들은 바나나 까는 방법이 나와는 달랐나 보다.
via http://zeroezeroe.egloos.com/2778774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몽테뉴는 힘있고 부유한 자를 만날 때 흥분을 억제하고, 가난하고 미미한 자를 만날 때 판단을 억제할 것을 요구했다.”
— 알랭 드 보통, 불안 p.257
영상 쇼에 관한 스크랩이니 확대해서 볼 것
Free Image Hosting at www.ImageShack.us

출처 : http://neulsaem.tumblr.com/post/68190121
트위터를 사용해 보려고 해도 잘 적응이 되지 않는다.
잠깐의 주절거림에 불과할지라도 아카이빙은 필요할 것 같아서 블로그로 글 보내기를 시도해 보지만 잘 안된다. (미투나 트위터나 마찬가지다.)
전에는 Loudtwitter가 대신해주더니...요즘은 그나마 Down되어 있으니 더더욱 애착이 안가더라.

그런데 오늘 우연히 접한 정보에 의하면 블로그로 글 보내주는 사이트가 생긴다길래 봤더니...blogspot은 안되잖아...ㅜ.ㅜ;

미투데이도 지원 안해주고...
blogspot은 이 나라에서 영원히 변방인가?

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브라운아이드걸스...아주 난리 났구만.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이란다. 멋지다.

HD영상은 http://vimeo.com/5606758
via http://itviewpoint.com/128170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100% 면담만으로 대학 가는 시대 올 것”

언제?
개구리 턱에 수염날 때.


괴산고에서 폼 잡고 사진 찍었을 때 뒷 칠판에 적힌 시가 "문화예술인 시국선언을 주도했던 시인 도종환 님의 시라고 한다." (via http://offree.net/entry/Mouse-People-1)

당연하게도 2mb와 그 주변인들은 모를 것이지만...물론 나도 이제 알았고. ^^

보안이니 뭐니 하면서 아예 작동이 안되길래, IE 띄워서 액티브엑스를 이것저것 4개나 설치했는데도…안된다.

IE 8이라서 안되나? 설마~~~

대상자 : 이글루스 블로그를 가지고 있으면서 방명록이 없어서 불만(?)인 분 (참고로 저는 불만 없습니다...)
준비물 : 너무 간단하니까 貧티나지만 google docs 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발 상 : 가~끔 사용하던 google docs의 form 기능을 이용하면 될 것 같아서...(설문조사도 가능합니다.)

1
. google docs 계정을 활성화 (gmail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으니 별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당연히 google에 가입해야 합니다.)

2
. google docs >> new >> form을 클릭


3
. 그럼 form을 만드는 화면이 생깁니다. 아래처럼 제목과 내용 작성하시고...우측 중간쯤에 있는 버튼이 편집, 새로운 항목 만들기, 삭제하기 입니다. 나중에 변경도 되고 수틀리면 새로 또 만들면 되니깐 맘대로 기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4
. 항목을 하나 만듭니다. 타입은 단락 형식으로 했으며 아래의 선택 박스에 필수 사항이라고 체크했습니다. (당연히 방명록에 내용은 필수니깐요.)


5
. 새로운 항목을 하나 더 만듭니다. 이번에는 이름을 기재하는 항목인데 마찬가지로 필수 항목으로 지정했으며 타입은 Text로 지정했습니다.


6
. 또 새로운 항목을 만듭니다. 이메일을 기재하는 항목인데 이번에는 선택사항이라 체크를 하지 않았으며 Text 타입으로 지정했습니다.


7
. 그리고 나서...Done(완료,저장)버튼 누르고 상단 우측의 save(저장) 버튼도 누르시길...
그러면 맨 아래에...You can view the published form here : 뒤에 주소가 나옵니다. 아래처럼요.


8
. 그리고 그 주소를 클릭해 보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생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9
. 그리고 방문자가 그 빈칸에 글을 작성하게 되면...자신의 google docs에 내용이 업데이트가 됩니다. 아마 google docs 기본 설정 그대로면 새로운 내용이 추가될 때마다 메일로 보내지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10. 그리고 이글루스 메뉴의 메모장에 링크를 걸어서 사용하시던지, 스킨에 바로 적용하시던지...
아니면 위 그림의 상단의 more action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는 embeded form을 샐리님의 글을 이용하여 새창으로 띄워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요. >>> guest-book



11. 단점이자 장점은 해당 페이지에서 다른 글을 볼 수 없다는 것과 그곳에 적은 글은 오직 주인장만이 확인 가능하다는 것이고, 장점은 메일로 배달해 줄 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그나 페이지에 연결을 시켜 놓게 되면 방명록을 한 곳으로 통합할 수 있다는 것...정도입니다.

그리고 방명록 글 5~6개 정도를 테스트해 보고 작성한 것이다 보니...그 후의 상황은 잘 모릅니다만 결과가 spreasheet에 반영되는 것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대 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장담은 못합니다. ^^

끝으로.
그림을 전부 캡처하고 났더니 google docs의 설정에 한국어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너무 늦었다는...
광주지역에서는 박광태 시장의 친․인척과 측근인사에 의한 확인되지 않은 추문과 권위주의적인 리더십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광주 관가에서는 “터질 것이 터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주지역사회에서는 견제 없는 권력을 향유했던 박광태 시장이 그로 인해 부메랑을 맞고 있다는 것이다.

광주는 그동안 박광태 광주시장의 아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으로 통했다.
(출처 :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201&num=91825)
광태를 검찰에서 내사중이라고 진즉부터 소문은 나 있었는데 자기들만 몰랐구만.
그리고 광주도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무조건 당선시키니 이런 일이 생기지.
게다가 광태는 DJ 밑에서 쉽게 시장 해 먹었잖아. 그것도 꽤 오래...

그러니 광주를 소위 광태 왕국이라고 하지...ㅉㅉㅉ

그리고 저 위에 언급된 측근이라는 그 비서관이 언젠가 친구 인사에도 개입하면서 거들먹거리더니...이제보니 아직 마흔도 안 된 어린 놈이 못된 것은 빨리 배워서 허세 부리고 다녔구만.

덧.
앗~ 광태가 공개적으로 사과했다고 한다. (한 번 더 해먹을라고...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사과하면 뭐해. 이미 다 알고 있었으면서.

광태 당신이 최측근 비서의 행동을 모르고 있었다는 말과...

VS

"도덕성 시비 번지는 건 문제" 이(李)대통령, 귀국하자마자 결단
이 대통령은 저녁 8시쯤 핵심 참모들에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짓말하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처럼 천성관이에 대한 것을 2mb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은 도찐개찐인 줄 알지?
백산모바일.
GPS와 CDMA를 이용한 응용 제품을 생산하고 LBS 서비스를 하는 업체인가 보다.
빨리 찾았어야 했는데...이제야 내 눈에 띄었다.

여기, 저기 자료 모아서 거의 다 개발해 버렸는데...헛수고 했나 보다. ㅜ.ㅜ;

이제 내 말을 들려주려 한다. 요컨대 “너희처럼 처신하면 밥되기 딱 좋다”라는 말이다. 자, 들어보라. 이명박은 너희에게 일말의 부채의식이 없다. “누가 찍으래?” 이런 입장일 것이다. 너희의 등록금 걱정, 취업 고민에 대해 공감이라도 해줄 것 같나. 천만에. 그러니 등록금 반값 공약을 일말의 거리낌 없이 부도냈다. 아, 이런 대안은 제시했더군.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라는. 또 너희의 미래? “4대강 살리기 할 테니 삽 하나 들고 와서 한 반 년 일하라”는 게 최선의, 또 전부인 해법이다. 참, 이것도 있군. “정규직인 아버지의 일자리를 없애줄 테니 대신 네가 인턴으로 들어와 커피 타오고 복사나 하라”고 하는.

누굴 탓하겠나. 너희가 만만하게 보여서이다. 앞서 얘기한대로 지금의 너희 자리에 1980년대 군부 독재 권력에 온 몸으로 항거했던 386선배들이 있었다면 그래서 권력의 골칫거리가 됐다면, 과연 이명박이 지금과 같이 무덤덤한 태도를 보였을까. 이명박은 강한 자에게 약하다. 아무리 수틀려도 미국에게 또 북한에게 찍소리 못하는 거 봐라. 봉하마을에서 험한 꼴 당할까봐 직전 대통령 빈소도 못 들르는 졸렬한 보신을 봐라. 촛불 또 일어날까봐 지나가는 다섯 살짜리의 촛불도 끄게 겁박하는 심약함을 봐라. 만약 천지가 개벽해 대학생들이 조직적인 봉기를 벌인다면, 이명박은 어떻게 나올까. 아마도 대학생 사회를 운동권과 비운동권 둘로 이간하기 위해 등록금 또 취업 정책에 상당한 성의를 나타낼 것이다. “강한 자가 (목표물을) 쟁취할 수 있다”는 원리, 연애에서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김용민,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中
진정한 국개가 있다면 바로 당신이다. 지금의 당신에겐 희망이 없다.
via http://coldera.tistory.com/64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http://goara.tistory.com/entry/%E3%84%B4
via kwout

저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란다.
한마디로 "니들이 고생이 많다." 또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정도? ^^



덧. 2mb와 함께 한 학생들의 속마음
인도 타타모터스의 자동차 ‘나노’ 충돌 테스트 장면이라는데..
300만원 이하의 가격이라니 오토바이나 전기자전거 보다는 훨씬 더 좋아 보이는데, 정작 수입 판매되면...많이 비싸지겠지?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대리투표 의혹 동영상 확산에서...
김 의원은 <프레시안>과 통화에서 "내가 봐도 마치 대리투표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렇지 않다"
이건 또 뭔 소리냐?
비록 난감하지만...ㅡ_ㅡ
첫번째, 할 일이 있고
두번째로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마지막으로 희망이 있다면
당신은 지금 행복하다.
- 칸트
우왕~ 죽인다.

"yt3d:enable=true"

이 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동영상은 3D로 자동 변환되어 3D영상을 볼 수 있는 안경을 끼고 보면 더욱 실감나는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고...
요즘 2mb와 딴나라당을 보면 도대체 어디까지 갈 것인지 궁금하다.
그가 그립다. (믿지말고...)
구글에서 학살자를 검색하면 전두환이 나온다고 하더니...
http://www.google.co.kr/search?q=%ED%95%99%EC%82%B4%EC%9E%90&ie=utf-8&oe=utf-8&aq=t&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a

"쥐새끼"를 검색하니...
맞다. 예상했던 대로다.

2009년 7월 23일 목요일

“눌러진 반대표를 무효표로 누르는 상황이 되풀이 되면서 중간에 단말기가 과부화돼 작동을 안한 경우도 있었다”
라고 어떤 이가 말했단다.

여기서 나는 또 투덜댄다.
  1. 그 시스템 어떤 놈들이 만든거야.
  2. 그리고 O, X 두가지 경우 밖에 없을텐데 과부하가 걸리면 얼마나 걸리겠냐? 오락실에서 기판 부서질 정도로 눌러대도 작동 잘 하더라. 30년 전 이야기다.
  3. 로그인도 못하는 것들이 아는 척하기는.
via http://www.midorisweb.com/525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시드니 해리스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만큼 귀하고 강력한 것은 없으며, 좋은 추억을 가진 아이는 삶이 끝나는 날까지 안전하다
- 도스토예프스키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 디자인
via http://blog.naver.com/namfx/7570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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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백주 대낮이 어두워지면 불길하게 느껴지지...
근데 개기일식 때 어두워지긴 하나? 안봐서...ㅜ.ㅜ;

사진 몇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