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지난 2월 찾지 않아 환급되었던 애드센스 수익을 다시 신청했다.
194달러면 그래도 22만원 돈인데...이것이 어디냐?
지난 1년 반 동안 울 가족들 외식값은 벌었다. ㅎㅎ
물론 나는 광고 차단 확장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광고를 거의 본 적이 없다. ;;;
그래도 다시 한 번...더...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 첫째, 소송을 제기한 것은 애플이 맞지만, 이 소송을 글로벌 특허전쟁으로 확전한 것은 삼성전자가 주도했다는 사실이다.
    • 둘째, 이 특허전쟁의 배후에는 '구글'이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삼성전자와 같은 제조사는 구글의 대리전을 수행하는 운명을 지니고 있다.
    • 결국, 애플의 화살은 삼성전자 등 제조사 뒤에 있는 구글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 삼성전자의 왠지 모를 자신감과 전투력은 아마도 모종의 '과신'과 '경시'에서 비롯되었는지도 모른다.
    • "정말로 피할 수 있는 것인지 여부"는 이 소송을 이해하는 데 '정말로' 중요하다. 애플은 삼성전자의 특허를 정말로 피할 수 없는가? 반대로 삼성전자는 애플의 권리를 정말로 피할 수 없는가? 전자는 Yes, 후자는 No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 이런 우려와 인식은 2011년 10월 네덜란드 재판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가 표준특허권자로서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는 판결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반독점조사에 착수하게 하는 계기

Posted from Diigo. The rest of my favorite links are here.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의 착륙 애니매이션

-. 큐리오시티에서 파노라마로 본 화성

-.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의 착륙 HD 동영상

그리고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의 기능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데...
메모리 용량의 제한으로 프로그램을 교체하면서 쓴다고...
착륙 당시엔 착륙 관련 프로그램이 주로 들어 있어서 그 외의 기능엔 제한
이제 본격적으로 탐사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교체
via http://bit.ly/OdWxcq
그런데 하드웨어 스펙은...
  • CPU : IBM - RAD750 (200MHz 작동)
  • 연산 능력 : 400MIPS
  • 메인메모리 : 256MB
  • 플래시메모리 저장장치 : 2GB
  • 운영체제 : 윈드리버 Vx웍스(VxWorks) (64bit 커널)
하드웨어 스펙에 환장하는 놈들은 뭐라고 할까? 혹시 삼성이 만들면 훨씬 더 좋다고 주장할까? ㅎㅎ
  1. 터치폰 디자인 차이에 한계일 뿐, 닮지 않았다.
  2. 아이콘 따져보면 달라, 창의성 인정
  3. 헷갈려서 구입할 일 없다
via 서울중앙지방법원 曰 "아이폰과 갤럭시, 디자인 다르다"
---***---
  1. 한계라...콜롬버스 달걀도 그랬었지.
  2. 당연히 다르지. 쿨하지 않다잖아. 게다가... 삼성 고위 디자이너가 직접 말하길 카피하지 않았다잖아. ㅎㅎ
  3. 근데 혹시 헷갈려서 구입하게 되면 누가 이익이지? 그것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아마 우리나라 법원은 그것까지는 고려하지 않을 거야.
  4. 게다가 삼성이잖아. 아마 명박이도 꼼짝 못할 걸?
---***---
근데 진짜 안닮았나? ㅎㅎ
---***--- 
덧. 그리고 하루 뒤...
법원은 삼성전자 제품이 애플의 사용자조작환경(UI) 특허와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vs
반면, 애플의 제품이 삼성전자의 통신 특허를 침해했다는 삼성전자의 주장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증거를 보면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측면에서 애플의 제품을 모방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라며 “애플 제품은 사용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경쟁업체가 눈꼴사나운 모방을 하도록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판결에서 중요한 부분은 삼성전자가 애플 제품을 고의로 베꼈다는 판단이 나왔다는 점이다. 미국 법원은 삼성전자가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 애플 제품을 모방해 불과 3개월여 만에 제품을 만들었다는 애플의 주장을 인정했다.
미 법원은 "삼성이 애플 제품 고의로 베껴" 
결론은 링크 내용에 나온대로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의 통신 표준특허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사용자 선택권이 침해받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만사올통 서향희가 이렇게 생겼구나.
사진상으로는 똑똑하고 야무지게 생겼네. 추도식이라서 그런지 코디도 그렇게 했고.
지만이가 꽉~ 잡혀 살겠어.

그리고 늦었지만 나도 축하해줘야겠지?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우선 아래 링크 읽고...
[기고]장준하와 박정희
장준하 유족은 '셋방', 박정희 유족은 엄청난 '유산'
.
.
.
.
.
준하 아들은 말하더라.
정부기관의 개입으로 취직도 못하고 어머니와 어렵게 살고 있지만 그런 말은 필요없고 선친의 죽음에 대한 의문이 풀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박정희가 저지른 일을 그의 딸인 박근혜가 사과할 이유는 없다고...

그런데...
정희의 딸인 박근혜는 이렇게 말하더라.
그거 다 지난 과거 이야기...라고...
그러면서 또 씨부린다. 민생이니 어렵니...라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 자기와는 다 무관하다는 것인데.
자기 아버지나...새누리당이나...

그럼 넌 도대체 누구냐?
너도 혹시 알에서 태어났다고 우길라고 그러냐?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삼성에 취직하는 방법이 또 나왔다.
전에 유행하던 방법은...이것이고

요즘은...
삼성 비자금 특별검사 아들, 삼성전자 '특별채용'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빚 내서 집 좀 사라, 정권 말 MB의 마지막 폭탄 돌리기
이 거지새끼들아.
돈을 더 빌려주지 말고, 빚을 탕감해주라.
은행에 공적자금 따위 투입하지 말고
차라리 채무자 빚을 탕감해주라니깐.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삼성전자가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갤럭시노트 10.1`을 공식 출시하고 스마트패드 시장에서 애플 `아이패드`와 정면대결을 선언했다.
via 삼성 "아이패드 한판 붙자!"…`갤럭시노트 10.1`

찌라시들아 너희들 지난 번에도 한 판 붙는다고 했잖아.

한두 번도 아니고...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디자인 과정에서 수백 명이 다른 도시들에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함께 일했고, 그녀는 하루 2시간에서 3시간을 자면서 일해 결국 건강이 나빠졌으며, 갓난아이에게 젖을 줄 수도 없었다고 증언...
느낀 점
1. 저 삼성의 짝퉁스러운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젖도 못주고 잠도 못자고 그 개고생을 했다면 애플의 아이콘은 대체 누가 어떻게 만들었다는 얘기입니까? 진짜 외계인 납치한 겁니까? (댓글 중에서...)
2. 삼성이 일은 많이 시키나 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10대 북한 여공작원과 화상채팅을 하다 꼬임에 빠져 월북...
남한으로 돌아와 간첩활동...
월북해 북한 정보당국 관계자에게 부사관으로 근무하면서 알게된 군사비밀을 털어놨다.
(via 전 부사관, 북한 女공작원 '유혹'에 넘어가…)
여수 엑스포가 폐막했단다.

일단 나는 두 번 가 봤다. 한 번은 가족들과 한 번은 친구들과...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갈 생각으로 마련한 티켓이 두 장 더 있었다. 하지만 안갔다.
(물론 갔을 때에도 사람 많은 곳은 입장도 못했고, 저 위의 사진 처럼 멋진 광경도 못봤다.)

우선 더워서 움직이기가 싫었고,
또, 약 1~2달에 한번 정도는 여수를 방문하는 내가 느끼기에...음식값이 엑스포 개최 전보다 훠~얼~씬 비싸졌다는 것이다. (남들 말에 의하면 숙박비도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입장객 대가리 수에 환장한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의 행태가 짜증나서다.
개막 한 달 후부터는 부모님 사시는 광주에 3,000원 짜리 입장권을 여러번 뿌리더니, 마지막 1~2주일 전 여수 인근인 순천의 아파트 우편함에는 무료입장권을 뿌렸더라. (순천 사는 친구가 그 입장권으로 갔다왔음...공짜 좋아서 갔다가 사람에 치여죽는 줄 알았다고 함. ㅋㅋ)

국제행사라고 지랄하니깐, 웬만하면 참고 넘길라고 했는데...
최소한...3만원 넘게 입장권을 구입해서, 그것도 개막 몇 달 전에 예약구매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지는 않아야 하잖아. 누구는 바보라서 먼저 제 값주고 구매하나?
누적관람객수가 8백 몇만이니 하면서 깝치지 마라.(실제로는 국제행사가 아니라 동네 잔치였잖아.)
---***---
너희들 처럼 돈 지랄 하지 않은 보령머드 축제와 너무 비교된다고 생각하지 않냐?
게다가 11일 동안에 300만명 이상이 방문했구만. 100일에 800백만인 너희와는 좀 비교된다.
순서대로만...


2022년 히딩크와 사진 찍기를 좋아했던 명바기의 아들이 독도는 자기네 문중 소유라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건다.
그리고 그 증거를 제시하는데...
1. 그 아버지인 명바기가 직접 쓴 문패였다. 
"독도 어디를 뒤져봐도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은 자기 아버지 이름 뿐이라며, 당신들은 당신 집에 다른 사람 이름이 적힌 비석이 있는 것을 그냥 뒀겠느냐..."고 주장했다. 
2. 또 그 필체가 명바기 것인 것을 (장자연이 필체를 감정했던) 국과수에서 확인했다고 한다.
3. 그리고 일제 점령기 친일파의 후손들이 자기 선조 땅을 찾아 간 대법원의 판례를 들었다.

그 후 독도 경비대는 전직대통령 경호 요원들이 지키게 되었다.

믿으면 버꾸...
부대찌개을 체인점 본사에 의존할 정도면 요식업을 해서는 안되니, 다른 업종을 찾아봐라.
아래 그림은 몇 년 전에 인터넷에서 보고 워낙 공감해서 캡처해 놓은 것이다.
잘~ 봐라.
10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은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력이 없다는 말이다. (15일도 마찬가지다.)
그 말을 뒤집어 생각하면 체인점 본사 따위가 당신에게 제공할 것이 없다는 말과 같다.
제발 정신차려라.

뭐 이런 것이 비밀이라고...

식당에서 조미료로 맛 내는 것이 당연하지.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 조미료로 맛을 낸다는 것을 알고 먹었다.
단지 더운 여름에 입맛 없을 때 시원한 음식 생각나면 먹는 것 중에 하나였을 뿐이니깐.
짜증나는 것은 사골로 우려낸다고 거짓말 하는 업주들과, 어디는 진짜 냉면 전문점이라 사골로 우려내서 육수가 다르다고 아는 척하며 우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냉면전용조미료 납품했다면서 등장하는 여의도에 있는 설렁탕 전문의 그 식당...이남장 같던데...

덧...다른 TV 채널에서 냉면집의 비법사골육수라면서 인터뷰하는 아저씨가 나온다. 재밌는 세상이다. ㅎㅎ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찌라시들이 삼성 스맛폰이 블라블라 하더니만...
수량은 4분의 1 정도에, 매출은 6분의 1인 저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나 보자.
그런데 삼성이 스마트폰을 24 종류나 미국에 출시했구만. 대단해...ㅎㅎ

아이폰은 3, 4, 4s 세 종류 뿐인데...ㅡ_ㅡ;;;

최근 프랑스의 한 호수가 붉은 빛으로 변해 많은 관광객들을 놀라게 했다.

(Natural phenomenon turns French lake red )
http://view.koreaherald.com/kh/view.php?ud=20120810000688
이따위 소식이 뉴스냐?
우리는 강이 녹색으로 변했는데?  ( http://ppuu21.khan.kr/196 )
그러자 명바기 패거리가 주장했다.
황하는 예전부터 누렇던데...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앞서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은 "국제펜싱연맹이 신아람의 스포츠맨 정신을 높이 평가해 특별상을 주겠다고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via kwout
---***---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고 나서 강탈했다.
항의가 심해지자 말했다.
"명예島민증이라도 줄까?"

그걸 기쁘다는 듯이 덥썩 받는 놈이 있었다.
↑↑↑
이따위 것이 이슈가 되는 세상에,
독도방문 일본에 사전통보 논란...까지
---***---
오바마가
괌에 가는데
필리핀에 사전통보하고 간다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는 형세...구만.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일본은 올 5월 총 54기의 원전을 전부 가동 중단했다. 전체 발전 설비의 20%에 달하는 원자력발전이 통째로 없어진 셈인데도 전국적인 정전 등 비상사태는 없었다. 반면 한국은 현재 정비 중인 원전 2곳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발전소가 100% 가동되고 있다. 전력을 더 생산하려고 해도 생산할 방법이 없는 상태다.
via 원전 멈췄어도 전력 남아도는 日…한국과 대조
셋톱박스가 전원을 꺼둔 동안에 가장 많이 전기를 잡아먹는 전자제품
via "전기먹는 하마는 셋톱박스" 4200억원 어치 전기 줄줄 샌다
최근 3년간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가장 많이 본 기업은 삼성전자로 할인 규모가 3140억원이다. 상위 20개 기업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은 739억2800만 킬로와트(KWh)로 전체 산업용 전력 사용량 2514억9000만 KWh의 30%였다.
전력소비량에서 개인과 가정의 비중은 낮은데도 한전이 대기업에 전기를 퍼주느라 생긴 적자와 전력난을 “절약으로 극복하자”는 캠페인만이 가득하다. 정부와 공기업의 위기대응 부실과 전략 부재에 대한 책임론은 없다. 전력수급 위기라며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라는 것들은 그저 절전, 절전 뿐으로 전력 추가수급을 위한 기술적인 방안 따위는 찾아보기 힘들다.
via 통계의 허구 '1인당 전력소모'와 '1인당 가정용 전력소모'의 차이
플러그 빼라고 국민 계몽하기 전에...가장 대기전력이 높다고 우기는 셋탑박스의 대기 전력을 TV 수준으로 제조하라고 하면 되잖아.
그것이 안된다고 말하면...콱~ 주둥이를 찢어분다.

에어콘 끄라고 국민 협박하기 전에...화려한 너희들 청사 앞의 경관조명, 야간 분수 따위나 아껴라.

국민들에게 전기값 몇 % 더 땡길려고 짱구 굴리기 전에 대기업들 전기값이나 제대로 받아라.

2012년 8월 7일 화요일

관공서에서 홍보용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 이렇게 된다.
말로는 블로그 기자단이니 단체니 그룹이니 하면서 홍보하다가는
자기들한테 불리한 내용이 생기면...삭제를 하거덩. ㅋㅋ

작성자 본인이 직접 지웠을 수도 있지만, 나 정도만 검색을 해보면 작성자인 건디기님의 개인 블로그에는 며칠이 지난 아직도 해당 글이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누가 지웠는지 확실하게 알고 싶은 나는 작성자가 지웠는지 아니면 관리자가 지웠는지 문의를 해 놓은 상태다.

물론 내가 안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지만, 이따위 꼼수와 잔대가리 쓰는 일이 눈앞에 보이면 짜증나거덩.
너희들 보다는 더 대가리 굴리는 명바기 잔대가리도 뻔히 보이는데... 진짜 알팍한 동네 얼라들인 너희들까지 지랄하면 나는 울화통 터져서 어찌 사냐?
 --- *** ---
덧, 작성자가 아니라...관리자가 내리셨단다.
관리자가 지울 거면...필진은 왜 모집하는데? ㅉㅉㅉ

덧, 광주광역시청 대변인실에서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네...

2012년 8월 2일 목요일

강운태 시장은...
내달 테스트되면 그거야말로 성공이다. 조금만 여유 가지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via 광주광역시, 3D사업 국제 사기 의혹 '눈덩이'
3D 컨버팅한다고 지랄할 때 부터 사기인 것은 다 알고 있었는데...저따위로 우기는 것은 도대체 뭔 배짱인지 모르겠다. 국민을 버꾸로 알고 있는 것이 명바기하고 똑같네. ㅉㅉㅉ

그런데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광주시 측은 이날 특위의 기자회견에 대해 “광주시는 기술검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현 상황에서 기술력이 없다고 단정적으로 예단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견해를 드러냈다.
via 광주시의회 특위 "한미영상합장사업 사기 가능성 높다"
저 사기꾼들이 기술력이 있건 없건 간에...
3D 컨버팅이 황금알을 낳는다고 누가 그랬을까?
잘 생각해봐. 그 놈이 이 사건의 원흉일 가능성이 제일 커.

범인이 애매모호할 때 그 범행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자가 범인일 경우가 많은 것이...추리의 기본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