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안철수 교수가 28일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앞서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은 “안 원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via 한나라 “서울대 예산 끊겠다”… 안철수 보직 사퇴

게다가...뭐? 노무현이 시작한 것을 mb가 끝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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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논리보다는 경험에 이어서...

아줌마를 이길 수 없는 이유가 또 있다.

종국에는 눈물을 보이며 울기 때문이다.

그런데 눈물을 보였다는 기사는 있지만, 정작 우는 사진은 없다.

혹시 이것도 꼼수인가?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얘들은 다 예쁘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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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1일 금요일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권영진이라는 이가 말하길...
"박원순, 기존 정치인과 차이 못 보여줘
안철수? 위협적이지만 이미 등판시점 늦어"
via http://bit.ly/ooa7rX
술 쳐먹고 헛소리하는 대변인만 있는 줄 알았더니...
한나라당이 나경원이 상황본부장은 잘 뽑았네.
이런 것이 한나라당의 무서운 점이라니깐...
민주당 !!!
참말로 짜증나고 싫어하는 정당이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불쌍해.

진보도 아닌 정당인데 보수세력에게 까이고
진보 세력에게도 까이고

TK에게는 당연히 까이고
지지기반이 강한 지역민들에게도 까이고


나중에는 동정표만 남겠다. ㅉㅉㅉ
이러다가 지역당에게 탈피하여 동정당으로 거듭날 수도 있겠어.

덧. 게다가 박원순이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서 패하면 민주당 탓이고, 승리하면 기존 정치권 혐오 또는 시민의 승리라니...

진짜 불쌍한 민주당이다.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내가 살아 온 지난 45년 동안...

공개된 장소에서 아줌마를 상대로 말싸움해서 승리하는 남자를 보지 못했다.

이것이 박원순이 나경원과 공개 토론(이라고 쓰고, 진흙탕 개싸움이라고 읽는다.)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다.

2011년 10월 18일 화요일

Media_httpwwwkyeongin_rqwff
via 美 희귀 쌍두사 발견 "태어날 확률이 무려 10만분의 1" kyeongin.com

쌍두사...
녀석의 내단을 복용하면 일갑자의 내공을 얻을 수 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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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뽀샵이 위대한 건지 내가 그동안 윤은혜를 눈여겨 보지 않은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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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박원순, '프레임 전쟁'에서 밀리고 있다.


선거란 페어게임이 아니다.
많은 상처를 감내하고서라도 이겨야 하는 것이 선거이다. 
승,패 두가지만 존재하는...
과정은 필요 없고 결과만 남는 냉혹한 게임이다.

그렇다면 자기들 생각에는 아무리 유리하다고 하더라도 (한나라당을 우습게 보지마라. 제 3자인 내가 보기에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밀린다.)
이 게임(서울시장 보궐선거)을 치러야 하는 원인을 가지고 물고 늘어져야지.
왜~ 경험 많은 한나라당의 프레임에 맞춰서 싸움을 하려는 걸까?
정책? 지키지도 않고 포퓰리즘에 불과한 정책 따위로 승리하시려고? 순진하시긴... ㅎㅎ

권투선수는 권투의 룰대로 링에서 싸워야지. 상대의 주종목인 레슬링장으로 전장을 옮겨서는 안된다. 그리고 패하고 나서 "나는 복서다. 암바는 내 주종목이 아니다."라고 말해봐야...공허할 뿐이지.

출처 : http://blog.acronym.co.kr/225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PPT 파일을 열어서 하나를 보면서 다른 것을 편집하고 싶은데..
애석하게도 윈도우가 하나의 화면으로 열려서 분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해결책이 예전에 있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먼저 첨부된 PPCORE.DLL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PPCORE.DLL

2. 그리고 MSOffice가 설치된 위치로 가서 기존의 PPCORE.DLL을 PPCORE_.DLL로 변경합니다.
이 작업은 혹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 파일로 되돌려 놓기 위함입니다. ^^
MSOffice의 설치 경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Office12

3. 위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MSOffice 폴더로 복사합니다.
물론 위 작업을 할 때는 기존의 파워포인트를 모두 닫고 하시면 됩니다.
이제 파워포인트 화면을 여러 개로 분리해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헉...업데이트 후에 안된다. 젠장 꽤 편하던데.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미드 왕좌의 게임 배경인 칠왕국 지도
클릭, 클릭하면 꽤~커진다는...

그리고 어떤 분이 만드신 지도...
via http://bit.ly/rXZo2j
아날로그(NTSC) 텔레비전은640 x 480정도의 해상도를 갖습니다. 이걸 계산해 보면 .. 307,200 픽셀이지요... 나름대로 훌륭하군요.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와 비교를 해 보세요. 요새 800 x 600 안 넘는 것 없죠? 심지어는 1280 x 1024 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왜 우리는 TV화면이 질이 더 떨어진다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요 ? 그 이유는, TV화면은 보통 항상 움직이는 화면이고, 또 대부분의 시청자는 멀리 떨어져 앉아서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이점을 잘 모르는 것이지요.
자.. HDTV 얘기를 해 볼까요.. 익히 들어보셨겠지만 HDTV는 컴퓨터 모니터 저리 가라 입니다. 1920 x 1080 !! 물론 최대 해상도이지요. 픽셀로 따지면, 2백만 픽셀이 넘습니다.
NTSC와 비교를 해보면 수 배 더 선명하지요. 게다가 픽셀자체도 작고 사각형이므로 영상들의 파노라마가 훨씬 더 실감 있고 선명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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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9일 일요일

재미있어서 퍼옵니다.

via TAEYO.NET http://bit.ly/nMIEnj

아빠 : 넌 내가 정해주는 여자랑 결혼하도록 해라.
아들 : 싫어요!!!
아빠 : 그 여자애는 빌게이츠의 딸이란다.
아들 : 그럼 좋아요.


아빠가 빌게이츠를 찾아간다.


아빠 : 당신 딸과 내 아들이 결혼시킵시다.
빌게이츠 : 싫소!!!
아빠 : 내 아들은 월드뱅크의 CEO 요.
빌게이츠 : 그럼 좋아요.


아빠가 월드뱅크 회장을 찾아간다.


아빠 : 내 아들을 월드뱅크의 CEO로 임명하시오.
회장 : 싫소!!!
아빠 : 내 아들은 빌게이츠의 사위요.
회장 : 그렇 좋아요.

이것이 비지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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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8일 토요일

영화 "친구"에서 보면 깡패 양아치 역할의 장동건이가
유오성이를 막아선 똘마니에게 "아버지 제사란다." 라며 유오성이를 그냥 보내는데...
옳다구나...하며 들이대는 고인드립은 뭔 뻔뻔함인지...
설마 저따위 개념없는 짓이...재치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2011년 10월 7일 금요일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아무도 죽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천국에 가고 싶다는 사람들도 죽어서 가는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그러나 죽음은 우리 모두가 가야하는 최종 목적지입니다. 누구도 그것에서 자유롭지는 못했지요.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죽음은 삶의 가장 뛰어난 하나의 작품이니까요.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죽음은 삶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죽음은 오래된 것을 치우고 새로운 것을 위한 길을 만들어줍니다.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지금 새로운 것은 바로 당신이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머지않아 언젠가는 당신도 점차 오래된 것이 될 것이고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너무 극적이라 유감스럽지만 이건 꽤 명백한 사실입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당신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정설이니 철학이니 하는 것들의 함정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다른 이들의 생각이 만들어난 결과물일 뿐입니다.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남들의 의견이 빚어내는 소음들에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묻히게 하지 마십시오.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영감을 따를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 Steve P. Jobs(1955~2011) via http://opensea.egloos.com/5555397
전문은 Text of steve jobs commencement address 2005

2011년 10월 5일 수요일

“나는 그가 고향이 어딘지 묻는 일이 없고 무슨 대학을 나왔는지도 알아보지 않았다. 나경원은 첫눈에 매우 교양의 수준이 높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형적 한국 여성임을 알 수가 있었다”며 “그의 맑고 밝은 눈에는 재능과 재치가 서리어 있었다. 우리 돈 5만원 권에 그려져 있는 율곡의 모친 신사임당의 의연한 모습을 연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길 "나경원이 시장 되었으면" 
찌라시에 등장하는 내용이라 웬만하면 언급하기 싫었는데...
혼자 사는 여자 경험 별로 없어 보이는 영감이, 예쁘장하지만 머리가 빈 아줌마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호감을 표시한다...라는 재밌는 스토리가 생각나서 스크랩한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RSS 구독 중인 블로그에 갑자기 읽지 않은 글이 99개가 되길래 봤더니,
아이디와 비번이 노출되었는지...온갖 단어와 야한 사진이 리더기에 등장하더라.

나도 혹시나??? 해서 이 블로그를 봤더니...
어제 올린 Andrew Blake 프로필에 19금 사진들이 같이 업로드가 되었길래, 깜짝 놀라서 사진을 지웠다.
내가 가끔 연예인들 사진을 올리기는 하지만 19금은 없었는데...

아무튼 내 아이디나 비번이 노출된 것은 아니고... 순전히 내 실수다. ㅜ.ㅜ;

2011년 10월 1일 토요일

샤우론의 눈이 나를 보고 있는 줄 알았다. ㅎㅎ
Filmography :
Playboy: Sexy Lingerie (1988) (as Paul Nevitt)
Night Trips (1989)
Secrets (1990)
House of Dreams (1990)
Art of Desire (1991)
Hidden Obsessions (1992)
Sensual Exposure (1993)
Fantasy Women (1994)
Pin-Ups aka Andrew Blake's Pin-Ups (1994)
Unleashed aka Andrew Blake's Unleashed (1996)
High Heels aka Obsessions High Heels (1998)
Aroused (1999)
Playthings (1999)
Blond & Brunettes (2001)
Justine (2002)
Hard Edge (2003)
Flirts (2005)
Andrew Blake X aka X (2007)
Paid Companions (2008)
Voyeur Within (2009)
Sex Dolls (2010)

Honours : 
1999 AVN Award "Best All-Sex, Film" (High-Heels)
2000 AVN Award "Best All-Sex Film" (Playthings)
2002 AVN Award "Best Art Direction Film" (Blond & Brunettes)
2002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Blond & Brunettes)
2002 Venus Award "Best Director USA"
2004 AVN Award "Best All Sex Film"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Art Direction Film"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Editing Film" (Hard Edge)
2005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Flirts)
2008 AVN Award "Best Editing" (X)
2009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Paid Companions)
2010 XBIZ Award "Excellence in Progressive Erotica"
2011 XBIZ Award "Best Editing" (Voyeur Wi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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