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30일 금요일

왕좌의 게임...이라는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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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다드 스타크 (숀 빈) : 윈터펠과 스타크 가문의 주인이자 북부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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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바라테온 (마크 애디) : 킹스랜딩의 현 국왕으로 에다드와 친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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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에밀리아 클락) : 타르가르옌 가문의 마지막 혈통이자 아에리스 2세의 딸. 칼 드로고와 정략결혼. 용의 후손답게 용을 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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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노우 : 에다드의 서자이며, 방벽을 지키는 야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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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세이 바라테온 (레나 헤디) : 로버트 바라테온의 부인, 현 세븐킹덤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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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킹스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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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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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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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왕국 전역 지도

덧. 스타크 역의 숀 빈...정말 멋지게 나온다. 하지만 참수형을 당한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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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33225
[아시아투데이=홍기철기자]광주광역시가 한미합작법인 'GAMCO'를 설립했지만 미국 K2그룹의 투자가 전무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27일 광주시의회 김영우의원은 시정질의에서 "지난해 10월 한미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미국 K2그룹과 MOU를 체결하고 100억원의 예산을 출연했지만 미국 K2그룹의 투자가 전무한 상황으로 당초 계획됐던 6월까지 최종 계약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당초 계획에 따르면 1000명이상의 고용창출과 3924억여원의 매출을 예상했지만 계약이 늦어짐으로 인해 얻어지는 경제적 손실과  MOU체결 이후 성급한 사업추진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들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한미합작 법인의 자금규모에 대해 1억 2000만불로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자가 되는 사업으로 미국의 k2그룹에서는 7000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며 광주시도 5000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한화로 하면 500억이 넘는 규모"라고 밝혔다.

광주시 관계자는 " 500억이 넘는 예산중 100억을 올 초 추경에 편성했고 나머지 투자금은 산업은행과 민간기업의 투자금으로 확보할 계획이다"면서"최종계약이 이루어진 이후에 이 계약을 근거로 투자자들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현재까지 투자금의 확보에 대해 의혹을 제기 하면서 투자금의 미확보로 사업추진의 난항이 예상이 되며 9월 현재 K2그룹 측도 광주시에 투자한 금액이 전무한 상황인데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MOU는 K2AM과 하고 GAMCO 설립 추진은 K2EON과 하고 있는데 이 두 회사는 어떤 관계이며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해 기업의 재무건정성을 확인했는지 따져물었다.

김 의원은 CGI센터의 준공과 관련해서 "당초 건립 계획에 의하면 2011년 7월 완공예정이나 GAMCO측에서 2,3층을 사용하겠다고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며 최종계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CGI센터의 건립마저 지연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 세금...으로 일단 쳐박아 놓고 해명하는 꼴 봐라. ㅉㅉㅉ
어디 너희들 말대로 산업은행에서 투자하는지 보자.
또 당신들 말대로 진짜 수천억을 벌 수 있는지 보자. 아니 수 조를 벌어 들인다고 했다던가? ㅋㅋ
뭐? 3D 컨버팅하는 회사 하나씩마다 1,000명 이상씩 취업시킬 수 있다고? 잘해봐라. 
그런 황금알을 낳는 사업...있을 수도 있겠지.
그런데 혹시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한 다이아몬드 채굴권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생각없는 공무원들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지켜 볼테다.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라는데...못 알아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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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8일 수요일

보선이 예정된 10월 26일은 박정희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운명(殞命)'한 날이다. 기묘하게도 1979년과 1909년의 같은 날 한ㆍ일의 두 '영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다가올 10월 26일은 총이 아니라 투표로 거사를 치르는 날이다. 10월 26일이 '운명'의 날이다. 그 말은 의미심장한데,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다. 최소한의 힌트는 월산명박(月山明博, 츠키야마 아키히로. 이명박 대통령의 일본식 이름)과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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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저기 보이는 커다란 올빼미가 쥐를 잘 잡는다는 것을 알았다면, 못 그렸을텐데...
아니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 ㅋㅋㅋ


동아닷컴-[허문명 기자의 사람이야기]황우석 박사 ‘그날’ 이후 5년 5개월만에 입 열다<上>를 읽어 보면...
황우석 스스로가 국민의 신뢰를 배신하고 물의를 일으켰다고 말하고 있고, 과학자라는 신분으로 행한 자신의 일을 후회하고 있는데...

아직도 당시의 그가 정의고 진리라고 믿고 추앙하는 것들은 뭘까?
신이라는 존재가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나 보다.

다른 어떤 분야에서의 나도 마찬가지겠지?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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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통해 용량을 늘리던 드롭박스가 더 이상 증가할 용량이 없어졌다. 최대 8기가가 주어지는데...그동안 블로그 사이드바에 붙여 둔 초청 링크를 통해 증가한 용량이 8기가에 다다랐나 보다.

이제 초청 링크는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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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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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공원을 QR코드로 만들어도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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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0일 화요일

스칼렛 요한슨 (Scarlett Johansson)이 유출되었다고 주장하는 사진을 본 것이 분명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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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s.com이라는 서비스인데 약 1년이 안된 서비스이다.

dropbox나 sugarsync처럼 파일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데 가입은 정말 쉽다. 5초면 가능하다고 써 있지만, 실제로는 3초면 된다. ^^
초기 무료 공간은 10기가를 제공한다.
잠깐 살펴 봤는데 일단 사용이 편하다. 물론 파일이 많아져도 드롭박스처럼 잘 될지는 아직 모른다. 그래도 많은 서비스를 사용해 본 통밥상...이것 처럼 간단한 인터페이스는 대부분 잘 된다. ^^
드롭박스나 슈가씽크 처럼 내 컴퓨터에 파일이 보관되는 것은 아닌가 보다. 새 폴더가 생성되지 않았거덩. 파일 공유는 쉽지만, 특정 사용자를 지정해서 공유하는 기능은 아직 못 찾았다. 아예 없는 지도 모르지만. ;;;
툴은 윈도우용, 맥용, 우분투용을 제공하고, 모바일이나 브라우저 확장기능도 웬만한 것은 다 갖췄다. 또, 슈가씽크처럼 서브 도메인은 아니지만, http://minus.com/아이디로 접근이 가능하다.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서비스 제공자가 통이 큰지 http://min.us/rtygbac -- 이곳을 통해 가입하면 가입자와 제게 1기가씩 무료로 더 준다. ㅎㅎ
따라서 가입은 아래 링크로 하시길 바란다.
http://min.us/rtygbac

덧. 검색이 가능한 공용폴더와 링크가 있는 사람은 볼 수 있지만 공개 검색은 안되는 개인 폴더로 구분이 된다. 즉, 완전한 비공개는 아니라는 것이 드롭박스와의 가장 큰 차이인가 보다.
활용도가 꽤 많이 다르겠다. 근데...이렇게 수익구조가 보이지 않는 서비스는 쪼금 불안하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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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9일 월요일

South Korean deluge

100년 만의 최악의 물난리라던 2011년 한국의 홍수, 그 한 달 반 뒤 전기가 들어 온 이후 최악의 정전사태도 발생한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천재라기 보다는 인재에 가깝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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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8일 일요일

따라해 보고 싶다.

MOVE from Rick Mereki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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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보이는 온라인 출판 서비스 http://www.weespr.com
내가 가입한 다른 사이트들의 사진을 모조리 다 가져와서 편집이 가능하다.
완성본 썸네일을 웹에 임베디드 할 태그와 PDF를 제공한다. (PDF는 유료다. ㅜ.ㅜ)

Weespr from Weespr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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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김여진은 북한정권 지원에 적극적 활동을 해왔다. via http://bit.ly/rqledk 
아~ 놔 ~ 욕나온다.
북한 주민에게 식량 지원을 했지, 북한 정권을 지원했냐? 이 10bird들아.
그럼 반대로 누가 너 욕하면 명바기 정권 욕한 거냐? ㅉㅉ

요즘 찌라시 설립이 너무 쉬워졌나봐.
나 회사 다닐 때는 그래도 비싼 윤전기라도 보유해야 인가가 나왔었는데...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Scarlett Johansson Nude Photos Leaked via buzzfeed.com

별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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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후에 TV에서 방영한 "나는 트로트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발견한 진리(?)다.
1. 아이돌들의 노래 경연을 보면서도 느낀 것이지만...웬만해서는 네버엔딩스토리를 선곡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승철이 너무 잘 불렀거든. 음...글쎄, 조관우처럼 아예 창법이 다른 사람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겠다.
2. 카페음악류의 창법은 김난영이 최고다. 김수희? 풋~
3. 전에는 문희옥이나 장윤정이 꽤 잘 부른다고 생각했는데...역시 트로트는 주현미다. (전 세대 레전드급들은 빼고.)

2011년 9월 15일 목요일

미국의 도시들이 한글로 나온다. 언제부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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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야경은...멋지면서도 두렵다.
저 불빛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인간군상들을 생각하면 참 허무하기도 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2011년 9월 15일 18시 현재 대한민국은 정전(停電)사태를 맞고 있다.  http://bit.ly/okfkxl

Timelapse - The City Limits from Dominic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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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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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想的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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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0일 토요일

곽노현 구속영장발부에 대해 무작정 편들고 무작정 씹어대는 것들과는 다른  양측(?)의 글들이다.
부정변증법의 교육창고: 박명기 곽노현 사건(?)을 냉정히 보자
vs.
다음세기의 坐井觀天: 곽노현 교육감 사건의 올바른 법적 이해
읽어 본 바, 내용과 관점 그리고 결과는 다르지만...
결론은 뭐냐? 칼자루 잡고 있는 놈이 최고라는 것이다.
미국에서 MB정부와 똑같이 부자감세를 하고, 노동부를 무력화시키고, 우리나라의 공정위 격인 연방거래위원회를 무력화시키고 슈퍼부자들과 재벌들을 위해 규제완화에 치중하고, 대신 복지는 노예근성만을 키울 뿐이라며 반대하던 정부가 있었다. 대기업집단을 감시해야 할 연방거래위원회로 하여금 노동조합을 독점금지법 위반으로 처벌하라고 종용했을 정도로 황당한 정부가 있었다. 1920년대 미국의 보수정부다. 그 때문에 엄청난 부의 불균등이 초래되었고, 결국 대공황이라는 참극이 발생했다.
via 안철수의 '역사의식'과 정부이길 포기한 MB정부

2011년 9월 9일 금요일

...라고

명바기그네 말했다.

2011년 9월 7일 수요일

愚者의楽園을 꿈꾸며 : 미묘한 아이덴티티 via krakatau.egloos.com


일본에서 태어나고 뼛속까지 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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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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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가시화된 2007년 12월14일, 주한 미국대사관 정무담당 관리들은 박진 의원을 만난 뒤 “그의 식견은 차기 대통령의 핵심 대외정책 참모들에 대한 좋은 관점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당시 이 후보 캠프에서 외교팀을 이끌고 있던 박 의원은 이 후보 캠프 내 역학과 알력 관계 및 대통령직 인수위 구성 등 향후 인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밝혔다. 그 어떤 국내 언론도 상세히 보도하지 못했던 내용이 생생하게 ‘브리핑’된 셈이다.

유종하 : 이 대통령이 자신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데 이는 대통령이 아첨꾼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자신은 진실을 말하기 때문이라고

유명환 : 대외비밀성 정보를 먼저 귀띔하기도 했다.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은 2009년 12월30일 미국대사관 쪽에 한국의 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주 과정을 설명하며 경제·군사협력을 하기로 했고 한국의 예비역 군인들이 중심이 되어 군인들을 훈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항은 비밀이지만, 국회 비준은 받을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특전사 파병 약속은 그해 11월 뒤늦게 드러나 격렬한 논란의 대상이 됐다.

via 한국 권력집단, 미 관리들에 ‘권력치부’ 다 보여줘
여기에...군 기밀을 팔아넘긴 전 공군참모총장도 있다.

그런데...이완용만 욕을 먹는 이유는 뭘까?
설마 미국이 혈맹이라서?

갑자기...이완용이 나라 팔아 먹을 때의 일본과 대한제국의 관계 VS. 현재 미국과 대한민국의 관계가 궁금하다. 당시 일본은 우리를 식민지로 삼으려고 했고, 현재 미국은 그런 의도는 없고...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말고, (군사와 경제라는 단어만 바꾸면 별차이 없으니깐...) 우리나라와 상대나라의 객관적인 관계가 궁금하다는 것임.
스프레드시트에 URL 링크가 포함되도록 하려면 셀에 URL을 입력합니다. 셀을 선택할 때마다 작은 팝업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대화상자에서 URL을 클릭합니다. URL이 하이퍼링크 없이 셀에 포함되도록 하려면 마우스로 링크를 가리킬 때 나타나는 창의 삭제를 클릭합니다. 하이퍼링크를 셀에 다시 추가하려면 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다음 하이퍼링크 표시를 선택합니다.
특정 URL에 대한 링크를 포함하려고 하지만 이 링크를 텍스트로 표시하려면(예: 셀에 'www.google.com'이 나타나는 대신, 뷰어가 'search the web' 문구에서 Google.com으로 링크할 수 있도록 함) 하이퍼링크 수식을 셀에 입력하세요.
=hyperlink('www.google.com', 'search the web')
'www.google.com'을 원하는 URL로, 'search the web'을 원하는 텍스트로 바꾸세요. 이렇게 하면 해당 URL에 연결되는 텍스트만 셀에 나타납니다. 텍스트를 클릭하면 URL이 있는 팝업 대화상자가 다시 열립니다.
via Google 오피스 도움말 http://bit.ly/o9uEHo

2011년 9월 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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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amn.kr
위키리스크에...2008년 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미국 측과 접촉해 이명박 당선인의 미국 방문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논의한 사실이 공개.
이 10bird는 잊을만 하면 등장한다. 부시말고...너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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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5일 월요일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9/05/5778045.html?cloc=nnc
노현정이 대단하구만.
신라호텔에 한복을 입고 가다니...ㅎㅎㅎ
안 원장은 이밖에 이번 출마와 관련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 서울대와의 신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 전 장관에 대해 “3개월 전에야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만났다. 내가 만나 조언 듣는 300여명의 멘토 중에 한 분”이라며 “그분이 선의로 제3당 창당 등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너무 많이 해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윤여준이가 말하길...“안철수 원장이 출마하게 되면 기존 정당에 입당하거나 연대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하는 둥... ( http://bit.ly/pd5j7h )
완전히 안철수의 핵심브레인 것처럼 지껄이더니...완전 꼴통이구나. 왜? 밥 숟가락 얹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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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의 추락
우리가 비록 그의 작품을 가지고 졸작이니 마니를 평가할 자격은 없지만, 그 작품들의 결과가 거품과 허상인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잖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무작정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지. 물론 그들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게다가 자기 생각도 없는 좀비들이라서 포기한지 오래고. ㅡ_ㅡ
아무튼 본업보다 정치를 앞세우는 사람들의 결과가 좋을 리는 없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그와 황우석 그리고 이명박이 오버랩된다.
그런데 그들을 추종하는 좀비들이 같은 집단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꽤 높을 것 같기는 한데...

2011년 9월 2일 금요일

각 브라우저에서 키오스크 모드 사용하기

IE8

크롬

크롬 바로가기를 하나 만들고 속성 > 대상 --- 아래와 같이 편집한다.

"C:\Documents and Settings\user\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kiosk http://URL
F11이 안 먹히니 Alt+F4를 이용해야 한다.

오페라

는 자체 내장이다.

via 브라우저에서 키오스크 모드 사용하기
 

2011년 9월 1일 목요일

박 교수가 작성했다는 녹취록도 사후에 단일화 협의에 참여한 실무자의 진술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경우 증거능력을 인정받지 못할 수 있다는 게 법률 전문가들의 판단"이라고

[한국일보] "곽노현 처벌, 쉽지 않을 듯" via viewsnnews.com

하지만 여기에서 문제가 있으니...

1. 대한민국의 검찰은 불가능을 모르는 것들이라는 것

2. 그리고 "2억"이라는 숫자를 국민들이 엄청 크게 받아 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진보 보수를 떠나서 저정도 선거에 출마할 정도면 2억은 껌깞이지. 차떼기도 아니고 뭘 그리 놀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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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그동안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이라고 홍보해 왔는데, UN이 저탄소 녹색인증을 거부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via UN, 경인운하 사업 '저탄소 녹색인증' 거부 imnews.imbc.com

“이 정도 일로 제명된다면 남을 사람 없다”

via 김형오 “강용석 의원에게 돌 던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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