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1.
Mouse is Power in Internet.
Mouse is Power in Korea.

2. 쥐가 ‘21세기 대역병’ 옮기고 있다? : 역시 쥐가 문제다.

3. panorama 사진 편집 S/W (free)

1) Panorama Factory V1.2

2) canon의 photoswitch

3) http://www.illisis.com/kor/ivista.html (trial)
1. 청소년 유해 블로그 모음 중에서 가장 유해한 곳은 청와대 블로그 ...다.

2. 김영삼의 비난발언에 뚜껑열린 미네르바 : 제발 03이 10bird 입 좀 꿰매버렸으면 좋겠다.

3. 왜 이러십니까 유인촌 장관님 via kwout
http://idealist.egloos.com/4759098

그럼 내면 될 것 아냐...이 C뱅아.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1. 검은 옷 입고 방송하지 마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YTN에 시청자 사과 제재를 결정했다...라고 한다.ㅋㅋㅋ

2. HWP 파일 포맷을 공개하라.

3. 파이어폭스의 메모리 부담을 덜어주는 탭 확장기능 TooManyTabs

4. egloos 난리네
그러고 보면 그 회사의 법무팀도 표준 약관...그 이상은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아니 생각하지 못한다는 말이 더 맞겠지. 암튼 나는 몇 년 전 부터 별도의 편집기로 작성하고 양쪽으로 게시한다. ^^
이것이 100억대라고 한다.
아...현실 괴리감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1. 정말 견딜만 하신가요??

뉴스를 안보면 쪼~금 더 낫습니다. ^^

2. 최근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2mb와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 역시 뉴스를 안보고 세상에 관심이 없나 보다.

3. 아직도 심형래와 디워에 환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Powered by ScribeFire.

이 컨트롤러는 가속도계에만 의존하지 않고, 3D 공간에서 나타나는 손의 위치를 인식하는 자기장을 사용

1. 대형마트, 미국산 쇠고기 판매 재개

신세계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마트들이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재개한다.
그럴 줄 몰랐나?

2. VHS 테이프에 녹화된 영상을 PC없이도 USB 메모리에 저장.


3. 자전거의 안전장비도 태양열로 충전하자.

대세는 태양열

4. 국토해양부, 대운하 내년 본격 추진

이젠 말도 안 나온다.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사람과 차가 따로 보는 신호등 보다는...우회전 신호 지시등이 있었으면 좋겠다.

1. SMS 문자 전송 프로그램 2종 비교

http://misako.co.kr/freesmshttp://extremesms.egloos.com

2. 좌파가 주식투자를 해도 좋은가.

3. 광주,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작 'Dancing Shelter'

4. 깜빡깜빡 단기기억장애? 아뇨~ 창조력의 원천입니다.

나는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다. 문제가 있을 때, 다른 사람보다 좀 더 오래 생각할 뿐이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 'E = MC² 외웠는가? 그럼 따라할 수 있을것이다. 외우지 못했는가? 그럼 창조할 수 있을것이다.....라는 말도 했죠~
울 마누라...
인터넷에서 이 사진을 한참 보더니...질렀다.

2008년 11월 22일 토요일

2008년 11월 21일 금요일

1. 500 vs. 5000
쥐박이가 예언한 코스피 주가 5000 이 맞을 확률이 더 높을까,
아니면 미네르바의 코스피 주가 500 예언이 더 맞을 확률이 높을까?

2. 한, "10년만에 나라 찾으니 많이 상해있어" 창당 11주년 자축
기사입력이 2008.11.21 15:07라고 되어 있다. 이 C뱅이들은 아직도 아무런 생각이 없다. 물론 국민도 마찬가지다. (그러고 보면 국개론은 매력있는 이론이다.ㅋㅋㅋ)

3. 신지호
"업무방해 고발하기 전에 의원실 나가요!" : 라고 했단다.
내가 신지호를 안뽑아서인지...그가 나를 토나오게 한다.

Powered by ScribeFire.


만날 거짓말이구만. 뒤에 봐라...한석규가 웃잖아. ㅋㅋㅋ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15.6인치의 터치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가격은 499달러(현재 환율로 약 74만원) 정도

덧. 그리고 아수스, Eee Top 드디어 런칭!
에 이어서 Eee Top 20, 22인치 내년 상반기 출시? 소식까지...
CSI를 보면 손전등을 잡는 모습이 우리(나?)와는 다르다.
via http://fv521.egloos.com/4739417
자석커튼은 통합된 구조안에서 원하는 모양대로 연출이 가능하며, 어느 어떤 방향으로든 커튼을 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I've learned that you cannot make someone love you. All you can do is be someone who can be loved. The rest is up to them.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much I care, some people just don't care back.

I've learned that it takes years to build up trust, and only seconds to destroy it.

I've learned that it's not what you have in your life but who you have in your life that counts.

I've learned that you can get by on charm for about fifteen minutes. After that, you'd better know something.

I've learned that you shouldn't compare yourself to the best others can do but to the best you can do.

I've learned that it's not what happens to people that's important. It's what they do about it.

I've learned that you can do something in an instant that will give you heartache for life.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thin you slice it, there are always two sides.

I've learned that it's taking me a long time to become the person I want to be.

I've learned that it's a lot easier to react than it is to think.

I've learned that you should always leave loved ones with loving words. It may be the last time you see them.

I've learned that you can keep going long after you think you can't.

I've learned that we are responsible for what we do, no matter how we feel.

I've learned that either you control your attitude or it controls you.

I've learned that regardless of how hot and steamy a relationship is at first, the passion fades and there had better be something else to take its place.

I've learned that heroes are the people who do what has to be done when it needs to be done, regardless of the consequences.

I've learned that learning to forgive takes practice.

I've learned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you dearly, but just don't know how to show it.

I've learned that money is a lousy way of keeping score.

I've learned that my best friend and I can do anything or nothing and have the best time.

I've learned that sometimes the people you expect to kick you when you're down will be the ones to help you get back up.

I've learned that sometimes when I'm angry I have the right to be angry, but that doesn't give me the right to be cruel.

I've learned that true friendship continues to grow, even over the longest distance. Same goes for true love.

I've learned that just because someone doesn't love you the way you want them to doesn't mean they don't love you with all they have.

I've learned that maturity has more to do with what types of experiences you've had and what you've learned from them and less to do with how many birthdays you've celebrated.

I've learned that you should never tell a child their dreams are unlikely or outlandish. Few things are more humiliating, and what a tragedy it would be if they believed it.

I've learned that your family won't always be there for you. It may seem funny, but people you aren't related to can take care of you and love you and teach you to trust people again. Families aren't biological.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good a friend is, they're going to hurt you every once in a while and you must forgive them for that.

I've learned that it isn't always enough to be forgiven by others. Sometimes you have to learn to forgive yourself.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bad your heart is broken the world doesn't stop for your grief.

I've learned that our background and circumstances may have influenced who we are, but we are responsible for who we become.

I've learned that sometimes when my friends fight, I'm forced to choose sides even when I don't want to.

I've learned that just because two people argue, it doesn't mean they don't love each other. And just because they don't argue, it doesn't mean they do.

I've learned that sometimes you have to put the individual ahead of their actions.

I've learned that we don't have to change friends if we understand that friends change.

I've learned that you shouldn't be so eager to find out a secret. It could change your life forever.

I've learned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exact same thing and see something totally different.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you try to protect your children, they will eventually get hurt and you will hurt in the process.

I've learned that there are many ways of falling and staying in love.

I've learned that no matter the consequences, those who are honest with themselves get farther in life.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many friends you have, if you are their pillar you will feel lonely and lost at the times you need them most.

I've learned that your life can be changed in a matter of hours by people who don't even know you.

I've learned that even when you think you have no more to give, when a friend cries out to you, you will find the strength to help.

I've learned that writing, as well as talking, can ease emotional pains.

I've learned that the paradigm we live in is not all that is offered to us.

I've learned that credentials on the wall do not make you a decent human being.

I've learned that the people you care most about in life are taken from you too soon.

I've learned that although the word "love" can have many different meaning, it loses value when overly used.

I've learned that it's hard to determine where to draw the line between being nice and not hurting people's feelings and standing up for what you believe.
오마르 워싱턴의 글 중에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음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보다는 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무엇이 아무리 얇게 베어난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을...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의 만남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해야 할 일을 하면서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는 자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웅임을 나는 배웠다.

사랑을 가슴 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나는 배웠다.

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사랑도 이와 같다는 것을...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해서 나의 모든 것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나는 배웠다.

또 나는 배웠다.
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해도 때때로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내가 내 자신을 때로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환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의 책임인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우리 둘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가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

그리고 우리 둘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나는 배웠다.

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보다 인간 자신이 먼저임을 나는 배웠다.

두 사람이 한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앞과 뒤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앞선다는 것을...

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내 인생의 진로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이제는 더 이상 친구를 도울 힘이 내게 없다고 생각할 때에도 친구가 내게 울면서 매달릴 때에는 여전히 그를 도울 힘이 나에게 남아 있음을 나는 배웠다.

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내가 너무나 아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빨리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그리고 정말 나는 배웠다.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과 나의 믿는 바를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한다는 것을...

그러나 이 두 가지 일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받는 것의 그 모두를...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커프스링크나 목걸이 뿐만 아니라 넥타이핀도 좋을 것 같다.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 멀리 가는 걸 보내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 있는 나무들같이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저 홀로 설 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 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것이 저 홀로 설 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날 저물도록 몰랐네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음...이것 지난번 손교수님과 본 것이다.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이런 컨셉의 수첩도 좋겠다.
Wi-Fi가 연결된 곳이면 어디에서나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사진을 바로 올릴 수가 있으며 웹서핑, 음악 감상, 동영상 촬영은 물론, 비디오, 영화 감상 기능, 사진 앨범 기능, 카메라 기능, 명함관리 기능, 스케줄 관리, 녹음 기능 등이 있어 민트패드(Mintpad) 하나에 모든 기능을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http://blog.naver.com/ooremoo/70036949013



Hello~ Chicago

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
아직도 미국이 무한한 가능성의 나라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도 이 나라의 선조들이 꾸었던 꿈들이 살아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은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민주주의의 힘을 믿지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이 그 모든 의문에 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told by lines that stretched around schools and churches in numbers this nation has never seen; by people who waited three hours and four hours, many for the very first time in their lives, because they believed that this time must be different; that their voice could be that difference.
투표소였던 학교와 교회들을 휘감았던 긴 줄들, 역사상 유례 없던 최다 투표율,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투표하기 위해 기다렸던 사람들; 바로 지금이 변화의 시기이며 자신의 목소리가 바로 그 변화라는 굳은 믿음 하에 인생 처음으로 투표했던 사람들, 이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spoken by young and old, rich and poor, Democrat and Republican, black, white, Latino, Asian, Native American, gay, straight, disabled and not disabled – Americans who sent a message to the world that we have never been a collection of Red States and Blue States: we are, and always will b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젊은이, 늙은이, 빈자, 부자, 민주당, 공화당, 흑인, 백인, 라틴계 미국인, 동양인, 아메리카 인디언, 동성애자, 이성애자, 장애를 가진 자들, 장애가 없는 자들 - 우리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답했습니다. 오늘은 세계에 미국은 단순한 붉은 주(공화당)와 푸른 주(민주당)의 집합이 아닌 통일된 (번역자 주: 여기서 United States의 United를 강조했습니다) 미국이라는 것을 알리는 전보와도 같았습니다.

It’s the answer that led those who have been told for so long by so many to be cynical, and fearful, and doubtful of what we can achieve to put their hands on the arc of history and bend it once more toward the hope of a better day.
오늘은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냉소적이 되어야 한다고, 걱정해야 한다고, 그리고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의심을 품어야 한다고 계속하여 세뇌 당했던 평범한 자들마저 역사의 기다란 호에 손을 얹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향해 그 길을 꺾은 날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답입니다.

It’s been a long time coming, but tonight, because of what we did on this day, in this election, at this defining moment, change has come to America.
이 길에 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가 이 중요한 시기에 오늘 밤 선거에서 내린 결정 때문에 미국은 변화할 것입니다.

I just received a very gracious call from Senator McCain. He fought long and hard in this campaign, and he’s fought even longer and harder for the country he loves. He has endured sacrifices for America that most of us cannot begin to imagine, and we are better off for the service rendered by this brave and selfless leader. I congratulate him and Governor Palin for all they have achieved, and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them to renew this nation’s promise in the months ahead.
저는 방금 맥케인 의원님께 굉장히 기품 있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 캠페인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으며, 그가 사랑하는 이 국가를 위해서는 더욱이나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습니다. 그는 국가를 위해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희생을 하셨으며, 우리는 맥케인 의원님 같은 분들의 용기와 사심 없는 지도력 때문에 훨씬 살기 좋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와 페일린 부지사가 이루었던 모든 업적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그들과 앞으로 이어질 몇 달 동안 국가의 앞날을 위해 일할 생각을 하면 기대가 됩니다.

I want to thank my partner in this journey, a man who campaigned from his heart and spoke for the men and women he grew up with on the streets of Scranton and rode with on that train home to Delaware, the Vice President-elec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저는 이 긴 여행 동안 함께 해 주었던 동료이자, 가슴으로부터 이 캠페인을 이끌며, 그가 자랐던 스크랜턴 (번역자 주: 펜실베니아의 도시) 거리의 모든 분들을 대표해 서슴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쳤던, 미합중국의 부통령 조 바이든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는 자신이 대표하는 이들을 위해 델러웨어로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I would not be standing here tonight without the unyielding support of my best friend for the last sixteen years, the rock of our family and the love of my life, our nation’s next First Lady, Michelle Obama. Sasha and Malia, I love you both so much, and you have earned the new puppy that’s coming with us to the White House. And while she’s no longer with us, I know my grandmother is watching, along with the family that made me who I am. I miss them tonight, and know that my debt to them is beyond measure.
지난 16년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우리 가족의 든든한 기반,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도 좋을 사랑, 그리고 우리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아니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서지 못 했을 것입니다. 사샤와 말리아 (번역자 주: 두 딸들),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백악관으로 이사가는 날 강아지를 선물 할 것을 약속한다. 더 이상 우리와 함께 있지는 않지만 (번역자 주: 11/2 세상을 떠나심), 저의 할머니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준 가족들도 말입니다. 오늘 밤 제 가족들이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 한 것이 무척 아쉬우며, 제가 그들에게 진 빚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To my campaign manager David Plouffe, my chief strategist David Axelrod, and the best campaign team ever assembled in the history of politics – you made this happen, and I am forever grateful for what you’ve sacrificed to get it done.
제 캠페인 매니저 데이빗 플러프와 제 전략가 데이빗 액슬로드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이 함께 했기에 제 팀은 정치 역사상 최고의 캠페인 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현재 제가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었으며,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당신들이 희생했던 바들을 생각한다면 한없이 감사합니다.

But above all, I will never forget who this victory truly belongs to – it belongs to you.
하지만 모든 것을 제치고, 저는 이 승리가 국민 여러분의 것이라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I was never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We didn’t start with much money or many endorsements. Our campaign was not hatched in the halls of Washington – it began in the backyards of Des Moines and the living rooms of Concord and the front porches of Charleston.
저는 단 한 번도 이 자리에 서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적이 없습니다. 저희가 시작할 때에는 돈도, 자원금도 충분치 못 했습니다. 저희 캠페인은 워싱턴의 회의장에서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은 데스 모인즈의 평범한 가정의 뒷마당, 콩코드의 거실, 그리고 찰스턴의 앞뜰에서 탄생했습니다.

It was built by working men and women who dug into what little savings they had to give five dollars and ten dollars and twenty dollars to this cause. It grew strength from the young people who rejected the myth of their generation’s apathy; who left their homes and their families for jobs that offered little pay and less sleep; from the not-so-young people who braved the bitter cold and scorching heat to knock on the doors of perfect strangers; from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volunteered, and organized, and proved that more than two centuries later,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has not perished from this Earth. This is your victory.
제 캠페인은 열심히 일하는 국민 여러분이 근근이 모아 두었던 돈 5불, 10불, 그리고 20불씩 기부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제 캠페인은 모두가 정치에는 무관심하다고 여겼던 우리의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무럭무럭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 분들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을 떠나, 월급도 적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 주었습니다. 그다지 젊지 않은 자들도 뼈에 사무치게 추운 날씨도, 타 들어갈 것같이 더운 날에도 전혀 알지 못 하는 사람들의 문을 두드리며 제 캠페인을 키워 주었습니다. 제 캠페인을 위해 봉사하고, 체계적으로 행사들을 조직한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 그들은 링컨 이후 이백 년이나 지났어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사라지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승리입니다.

I know you didn’t do this just to win an election and I know you didn’t do it for me. You did it because you understand the enormity of the task that lies ahead. For even as we celebrate tonight, we know the challenges that tomorrow will bring are the greatest of our lifetime – two wars, a planet in peril, the worst financial crisis in a century. Even as we stand here tonight, we know there are brave Americans waking up in the deserts of Iraq and the mountains of Afghanistan to risk their lives for us. There are mothers and fathers who will lie awake after their children fall asleep and wonder how they’ll make the mortgage, or pay their doctor’s bills, or save enough for college. There is new energy to harness and new jobs to be created; new schools to build and threats to meet and alliances to repair.
저는 국민 여러분이 단지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그리고 단지 저를 위해 이 모든 희생을 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들이 얼마나 엄청난 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을 해냈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지만, 내일이 가져올 시련이 우리 평생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두 개의 전쟁, 위기에 처한 환경, 그리고 현 세기 이래 가장 큰 금융 위기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이 자리에 서 있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의 험한 산지와 이라크의 사막에서 깨어나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용감한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이 잠든 후에도 담보 대출 때문에, 혹은 의료 보험 때문에, 혹은 교육비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부모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학교들을 짓고, 우리를 협박하는 자들과 싸우며, 우리의 동맹 국가들과의 결맹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The road ahead will be long. Our climb will be steep. We may not get there in one year or even one term, but America – I have never been more hopeful than I am tonight that we will get there. I promise you – we as a people will get there.
앞으로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길고도 험난합니다. 우리가 그 곳에 일 년, 이 년, 혹은 제 임기가 끝날 때까지도 달성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국인 여러분, 저는 오늘만큼 틀림없이 우리가 그 길의 끝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찼던 적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모두 함께 그 곳에 도착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There will be setbacks and false starts. There are many who won’t agree with every decision or policy I make as President, and we know that government can’t solve every problem. But I will always be honest with you about the challenges we face. I will listen to you, especially when we disagree. And above all, I will ask you join in the work of remaking this nation the only way it’s been done in America for two-hundred and twenty-one years – block by block, brick by brick, calloused hand by calloused hand.
분명히 좌절도 있을 것이며 실패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으로써 내리는 결정에 반대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며, 우리 정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에게 닥친 난제들에 관한 한은 여러분에게 항상 솔직할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특히나 저희의 의견이 충돌할 때에 더더욱 귀 기울여 들을 것을 약속합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저는 국민 여러분이 저와 함께 지난 221년 동안 미국이 그래왔던 것처럼 판자 하나 하나, 벽돌 하나 하나, 그리고 여러분의 거친 손 하나 하나로부터 미국을 재건하는 작업에 참여할 것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What began twenty-one months ago in the depths of winter must not end on this autumn night. This victory alone is not the change we seek – it is only the chance for us to make that change. And that cannot happen if we go back to the way things were. It cannot happen without you.
21개월 전 한겨울 추위에 시작되었던 것들이 오늘 이 가을 밤에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이 승리가 우리가 원하는 변화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변화를 이룰 기회일 뿐입니다. 우리는 예전의 안주했던 자세로 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국민 여러분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So let us summon a new spirit of patriotism; of service and responsibility where each of us resolves to pitch in and work harder and look after not only ourselves, but each other. Let us remember that if this financial crisis taught us anything, it’s that we cannot have a thriving Wall Street while Main Street suffers – in this country, we rise or fall as one nation; as one people.
그렇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 새롭게 불타는 애국심을 다지고,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새롭게 해, 스스로 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약속합시다. 이 금융 위기가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국민 여러분이 고생하는 한 월 스트릿 또한 잘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국가에서 우리는 모두 같이 하나의 국민으로, 하나의 연합으로 성장하거나 추락하게 될 운명입니다.

Let us resist the temptation to fall back on the same partisanship and pettiness and immaturity that has poisoned our politics for so long. Let us remember that it was a man from this state who first carried the banner of the Republican Party to the White House – a party founded on the values of self-reliance, individual liberty, and national unity. Those are values we all share, and while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a great victory tonight, we do so with a measure of humility and determination to heal the divides that have held back our progress. As Lincoln said to a nation far more divided than ours, “We are not enemies, but friends…though passion may have strained it must not break our bonds of affection.” And to those Americans whose support I have yet to earn – I may not have won your vote, but I hear your voices, I need your help, and I will be your President too.
우리의 정치계를 병들게 했던 당파성, 소소한 것을 가지고 싸우는 하찮음, 그리고 미숙함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주의 출신이었던 분께서 (일리노이) 처음으로 공화당을 설립하고 백악관에 들어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번역자 주: 링컨). 우리는 공화당의 설립 이념인 자주, 개인의 자유, 그리고 국가 단합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가치들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오늘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우리는 이 승리를 더욱 겸손하라는 국민의 채찍질로 받아들이며, 미국을 양극단으로 갈랐던 대립된 가치들을 모두 회복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 링컨이 현재의 미국보다도 갈라졌던 국가를 앞에 두고 말했듯이,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열정이 우리의 우정을 시험할지라도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직 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저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의 표를 얻지 못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당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당신들의 대통령입니다.

And to all those watching tonight from beyond our shores, from parliaments and palaces to those who are huddled around radios in the forgotten corners of our world – our stories are singular, but our destiny is shared, and a new dawn of American leadership is at hand. To those who would tear this world down – we will defeat you. To those who seek peace and security – we support you. And to all those who have wondered if America’s beacon still burns as bright – tonight we proved once more that the true strength of our nation comes not from our the might of our arms or the scale of our wealth, but from the enduring power of our ideals: democracy, liberty, opportunity, and unyielding hope.
바다 너머 국회의사당에서, 성에서, 혹은 잊혀졌던 지구의 구석구석에서 라디오 앞에 옹기종기 모여 저희를 지켜보고 있던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이야기를 지니고 있지만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지도력에는 새로운 날이 밝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 분열을 가져오려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을 격파할 것입니다.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에게 원조를 보낼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미국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나 우려했던 자들 모두에게 미국의 힘을 또 다시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참된 힘은 미국의 무기나 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미국의 이념들, 민주주의, 자유, 기회, 그리고 굽히지 않는 희망에서 오는 것입니다.

For that is the true genius of America – that America can change. Our union can be perfected. And what we have already achieved gives us hope for what we can and must achieve tomorrow.
이것이 바로 미국의 참된 자질입니다. 미국은 계속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결합은 더욱 더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이룬 것들을 뒤돌아 보았을 때, 앞으로 이룰, 그리고 이루어야 할 것들에 대한 희망이 가득합니다.

This election had many firsts and many stories that will be told for generations. But one that’s on my mind tonight is about a woman who cast her ballot in Atlanta. She’s a lot like the millions of others who stood in line to make their voice heard in this election except for one thing – Ann Nixon Cooper is 106 years old.
이번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행해진 일들도 많으며, 앞으로 대대로 전해질 이야기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특히 제 마음 속 깊이 새겨진 이야기는 아틀랜타에서 투표를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오늘 줄을 서 투표를 하여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 수많은 국민들과 같은 한 국민입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앤 닉슨 쿠퍼 씨는 106세라는 점입니다.

She was born just a generation past slavery; a time when there were no cars on the road or planes in the sky; when someone like her couldn’t vote for two reasons – because she was a woman and because of the color of her skin.
그녀의 조상은 노예였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는 길에 차도 없었으며, 하늘에는 비행기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 그녀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투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첫째는 그녀가 여성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둘째는 그녀가 백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And tonight, I think about all that she’s seen throughout her century in America – the heartache and the hope; the struggle and the progress; the times we were told that we can’t, and the people who pressed on with that American creed: Yes we can.
그 리고 오늘 밤, 저는 그녀가 미국에서 살았던 한 세기 동안 겪었던 모든 변화들을 생각합니다. 그녀가 겪었던 가슴앓이와 희망들, 좌절과 발전, 그리고 안 된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아갔던 미국의 모습을 말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t a time when women’s voices were silenced and their hopes dismissed, she lived to see them stand up and speak out and reach for the ballot. Yes we can.
여성분들의 목소리가 묵살되고 그녀들의 희망들이 무시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쿠퍼씨는 살아서 여성들이 일어나 큰 목소리로 외치고 투표 용지를 향해 손을 뻗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re was despair in the dust bowl and depression across the land, she saw a nation conquer fear itself with a New Deal, new jobs and a new sense of common purpose. Yes we can.
더스트 볼(30년대 미국의 대초원에 휘몰아쳤던 모래 바람)의 절망이 만연하고 전국 각지에 퍼진 공황이 있던 시기에, 그녀는 뉴딜로 모든 공포를 극복하고 새로운 직장을 창출하여 모두가 하나된 목적으로 일어서는 미국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 bombs fell on our harbor and tyranny threatened the world, she was there to witness a generation rise to greatness and a democracy was saved. Yes we can.
진주만에 폭탄이 떨어지고 독재의 공포가 세계 각지를 위협할 때, 그녀는 한 세대가 위대한 업적들을 이루며 민주주의를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She was there for the buses in Montgomery, the hoses in Birmingham, a bridge in Selma, and a preacher from Atlanta who told a people that “We Shall Overcome.” Yes we can.
그녀는 몽고메리의 버스들(번역자 주: Rosa Parks로사 파크가 버스에서 유색인종의 차별을 거부했던 사건), 버밍햄의 호스질(번역자 주: 유색인종의 평등권 운동 중 당했던 치욕), 그리고 아틀랜타의 한 목사(번역자 주: 마틴 루터 킹)가 “우리는 모두를 극복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 man touched down on the moon, a wall came down in Berlin, a world was connected by our own science and imagination. And this year, in this election, she touched her finger to a screen, and cast her vote, because after 106 years in America, through the best of times and the darkest of hours, she knows how America can change. Yes we can.
그녀가 살아 있는 동안 인류는 달을 정복했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세계는 인간의 학문과 상상력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 선거에서 그녀는 화면을 향해 손을 들어 그녀의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미국에서 희망적이었던, 그리고 좌절스러웠던 시기 모두를 경험하며 106년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그녀는 미국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merica, we have come so far. We have seen so much. But there is so much more to do. So tonight, let us ask ourselves – if our children should live to see the next century; if my daughters should be so lucky to live as long as Ann Nixon Cooper, what change will they see? What progress will we have made?
미국인들이여,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밤, 우리 모두 자문해 봅시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 다음 세기를 보게 된다면, 혹은 제 딸들이 앤 닉슨 쿠퍼 씨만큼 오래 사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면, 그녀들은 무슨 변화를 목격하게 될까요? 우리는 어떠한 발전을 이루었을까요?

This is our chance to answer that call. This is our moment. This is our time – to put our people back to work and open doors of opportunity for our kids; to restore prosperity and promote the cause of peace; to reclaim the American Dream and reaffirm that fundamental truth – that out of many, we are one; that while we breathe, we hope, and where we are met with cynicism, and doubt, and those who tell us that we can’t, we will respond with that timeless creed that sums up the spirit of a people:
이제는 우리가 그 질문에 답할 차례입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의 순간입니다. 우리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시민들이 다시 열심히 일 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할 시기입니다. 다시 부를 축적하고 평화의 가치를 널리 이룩해야 할 시기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금 재생하고 우리의 변하지 않는 진실을 다시 인지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는 다수이지만 하나된 마음으로 숨을 쉬며 꿈을 꿉니다. 의심과 냉소 앞에서, 우리에게 안 된다고 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는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 되게 하는 그 불변의 가치로 답할 차례입니다.

Yes We Can.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Thank you, God bless you, and may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감사합니다. 부디 신의 가호가 당신의 가정과 미합중국에 있기를.
Earliest Printed Books in Select Languages, Part 1: 800-1500 A.D. | Britannica Blog :
"Korean. Baegun hwasang chorok buljo jikji simche yojeol [Jikji] (Cheongju, Korea: Heungdeoksa Temple, July 1377). A collection of Zen Buddhist texts compiled by a Korean priest named Baegun, the second volume of this book is preserved at the Bibliothèque Nationale in Paris. This is the oldest extant example of movable metal type printing.

Metal type was used in Korea as early as 1234; in 1403 King Htai Tjong ordered the first set of 100,000 pieces of type to be cast in bronze. Early examples of Chinese woodblock printing have been found in Korea, most notably the Mugujonggwang taedaranigyong [Dharani Sutra] scroll, perhaps the earliest extant printed document in the world. Discovered in 1966 in the Sokkatap Pagoda at Pulguksa, it presumably was put into Chinese characters by a monk named Mit’asan around the year 704."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Rapping Demo Vers. & 1min Song Preview]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저처럼 손떨림도 있고, 한꺼번에 여러개 못 옮기는 사람에게 적당할 것 같네요.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문경시에서 말하길 "합법 절차에 의해 이뤄진 사업"이라고 했단다.
합법이라 좋겠다. 이~C~ (인초니가 욕 아니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