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손목지갑...이거 상당히 편하겠다.
clipped from www.ideakeyw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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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t
2008-06-30
SBS vs 한기총, '신의 길..' 두고 팽팽한 긴장:
신의 길이든지 인간의 길이든지 그 판단은 시청자가 한다.
너희들이 방송 못하게 지랄할수록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못 알아 들을까봐 풀어서 말하면...한기총 너희가 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좀 빠져라.

큰일났구나.
"스님분들 중에 방패 손으로 찢는분들 있단다"...에서 폭소 터짐.

김영삼 "촛불시위, 권위로 반드시 버릇 고쳐야"
아...누가 저새끼 입 좀 꿰매줘~~~
마치 한편의 성공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돈과 정치권을 이용하는 것까지...한국의 타락한 기업들이 성공하는 것과 똑같은 길을 밟아 온 김진홍 목사

이 영상이 돌아 다니자 “운동화로 폭행을 했기 때문에 군홧발 폭행이 아니다”…라고 했다는데 진짜일까?

심각한 학교 폭력
대전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폭력을 총괄해 맡고 있다고는 하지만 학교나 지역 교육청에서 보고를 안하면 모를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교육청이 보고나 받는 곳으로 알고 일하고 있으니...

거리 시위 정국서 박근혜 계속 침묵
원래 생각이 없으니 할말이 없을 수 밖에...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요즘은 노조들도 말을 아낀다.
하긴 그 주류들이 2MB를 지지하고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될 정도로 귀족적인 것이 현실이지만...

그리고...완전 안습인 조선일보 노조.
바보야. 그나마 촛불이라도 있으니 앞을 볼 수 있는거란다.
—- [이훈범 시시각각] 촛불 밑이 어둡다고 지껄이는 글을 보고…

나는 진작에 알았는데…조선일보는 이제야 알았나 보다. 나도 찌라시나 하나 만들까?
—- <조선> 극소수가 아고라 여론 장악?…“1위는 이명박 ‘알바’”

음… 이 글을 읽으니 jwBrowser를 사용하고 싶어집니다. 제 성향 자체가 사람이 맘에 들면 무조건 따라 가는 스타일이라서…^^

절대 잊지 않겠다!!—- 저도요…

인터넷에서 난리 부르스를 쳐도 2MB이 대통령이 되고 한나라당이 거대 정당이 되었듯이, 미국소가 정상으로 유통되면…잘 팔릴 것 같다는…ㅠ.ㅠ —- http://sprinter77.egloos.com/1820169

헉~~~요즘따라 이 분을 부르짖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조중동의 자존심 —- 조중동,중조동,동조중?

이 기사가 진짜일까?
—- 이 대통령은 부시의 애완견…워싱턴포스트 기사 '논란'

한 농민이 110억 펀드 유치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 미국 쇠고기 개방도 기회다.

이런 불만도 민영화가 되면 공염불이 되겠지…

백만장자 증가율 한국 4위 —- 부럽다는…ㅠ.ㅠ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Outlook 데이터를 동기화

LCD와 PDP 비교
—- SkySummer.com ::: 여름하늘 ::: LCD와 PDP.. 어떤 대형 TV를 구입할까?

본인의 양심과 명령체계라…이거 민감하다.
—- `육군으로 바꿔달라' 전경에 영창 15일 징계

캐나다, 13번째 광우병 소 발견‥'우회수입' 불안감
--- 나는 이미 먹었을 거다. 그러니 맛있게 먹자. ㅠ.ㅠ
경찰서에 돈 주고, 지역에서 이미지 관리하는 행발위(?) 아저씨를 건들다니...
"이 쒸벌넘들이..." ㅋㅋㅋ

개신교가 개판치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촛불 집회에 합류 했다고 한다. (항상 말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개신교다. 물론 내가 보기에는 거의 대부분이지만.)

역시 믿을 곳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밖에 없나 보다.
그런데...
아...
경찰 개개인들이 뭔 죄가 있냐. 대가리가 문제지.
민중의 지팡이들을 쥐의 의중대로 움직이는 개처럼 부리다니...ㅉㅉㅉ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이 아저씨의 말과 글을 접하면 내 마음 속 깊이 잠자고 있던 폭력적인 본능이 깨어난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The New York City Waterfalls" is a public art project
Photo: Vincent Laforet for The New York Times
인생은 무한 도전...
via 우육의 제왕 - 촛불 원정대
재밌다는...^^

1.


2.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 이 날을 목놓아 크게 우노라
(전문) [황성신문] 2101호 (1905. 11. 20) : 韋庵 張志淵

지난 번 이등(伊藤) 후작이 내한했을 때에 어리석은 우리 인민들은 서로 말하기를 후작은 평소 동양삼국의 정족(鼎足) 안녕을 주선하겠노라 자처하던 사람인지라 오늘 내한함이 필경은 우리 나라의 독립을 공고히 부식케 할 방책을 권고키 위한 것이리라하여 인천항에서 서울에 이르기까지 관민상하가 환영하여 마지 않았다. 그러나 천하 일 가운데 예측키 어려운 일도 많도다.

천만 꿈밖에 5조약이 어찌하여 제출되었는가. 이 조약은 비단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동양 삼국이 분열을 빚어낼 조짐인 즉, 그렇다면 이등후작의 본뜻이 어디에 있었던가? 그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대황제 폐하의 성의(聖意)가 강경하여 거절하기를 마다 하지 않았으니 조약이 성립되지 않은 것인 줄 이등후작 스스로도 잘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슬프도다. 저 개돼지만도 못한 소위 우리 정부의 대신이란 자들은 자기 일신의 영달과 이익이나 바라면서 위협에 겁먹어 머뭇대거나 벌벌 떨며 나라를 팔아먹는 도적이 되기를 감수했던 것이다. 아, 4천년의 강토와 5백년의 사직을 남에게 들어 바치고 2천만 생령들로 하여금 남의 노예되게 하였으니, 저 개돼지보다 못한 외무대신 박제순과 각 대신들이야 깊이 꾸짖을 것도 없다.

하지만 명색이 참정(參政)대신이란 자는 정부의 수석임에도 단지 부(否)자로써 책임을 면하여 이름거리나 장만하려 했더란 말이냐. 김청음(金淸陰)처럼 통곡하며 문서를 찢지도 못했고, 정동계(鄭桐溪)처럼 배를 가르지도 못해 그저 살아남고자 했으니 그 무슨 면목으로 강경하신 황제 폐하를 뵈올 것이며 그 무슨 면목으로 2천만 동포와 얼굴을 맞댈 것인가.

아! 원통한지고, 아! 분한지고. 우리 2천만 동포여, 노예된 동포여! 살았는가, 죽었는가? 단군.기자 이래 4천년 국민정신이 하룻밤 사이에 홀연 망하고 말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다. 동포여! 동포여!
미션이해의 중요성에서 발췌 인용함
clipped from dobiho.com

컨셉의 사전적 정의는 ‘개념’ 이다. 그러나 컨셉은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본질이며 특징이다

더 나아가서 회사의 미션 또한 그 역할의 본질을 의미한다고 한다.
여하튼, 내가 관심있게 본 것은 조직의 미션, 그 역할의 컨셉을, 그 역할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판단하고 문제를 찾아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미션을 잘 이해하는 사람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같다.
미션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뭘 하라고 지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나타나는것 같다. 미션을 잘 이해한 사람은 이건 하고, 이건 하지 말고, 이럴때 이렇게 하고 등등의 지침이 없는 상황에서도 무엇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다 창의적인 업무 수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회사는 조직원들에게 비전 선포식을 하고, 미션을 수첩에 적어주고, 워크샵을 하는 모양이다.
들으면 알 것 같은, 그래 보이는 것을 실제로는 얼마나 실천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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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막말했었네...
어찔랑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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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라지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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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육류업계에서 뿌린 1억4천달러의 홍보비때문에 미국언론이 광우병소에 침묵한다는 사실이 끔찍합니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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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쓰레기 같은 새끼야... ㅉㅉㅉ

파일명은 지우고.
물론 용량을 보면 예측은 하겠지만...^^


이렇게 두장으로 붙이니깐 훨`씬 더 멋지네요.
James bond 보다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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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의원들은 잔대가리 돌아가는 수준이 비슷하나 봐
clipped from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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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과 스크랩에 최적이구만...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블로그로 바로 보낼 수가 있다는 것이고...

내 친구 태권브이가 온다고...^^
(주)로보트태권브이의 신철 대표와 김청기 감독, 원신연 감독이 <로보트 태권브이> 실사영화 제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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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런 식이 해석이 가능하다니..놀랍습니다.


via http://byulwind.com/1444
이렇게 정리를 해주니 알기 쉽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작품들을 보고 해석하는 요즘의 센스...멋지다는...
via http://medwon.egloos.com/1812425
clipped from medwon.egloos.com
  1. '촛불 900명', '보수 20명'에 "죽이겠다" 협박
  2. 보수단체, KBS서 일인시위하던 여성 집단 폭행 --- 각목으로 구타…말리던 사람도 머리에 큰 부상
같은 사건을 어떻게 이렇게 다른 방향에서 보고 있는지...
달리 좃선이 된 것이 아니구나...

그리고 그런 조선일보가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으니...
"'조중동 칭찬합시다' 반어법 써도 처벌 가능"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3665

맘에 들지 않기는 당신도...via kwout

동아일보는 이제 라면으로도 지역을 나누네...
“라면 하면 안성탕면 아이가”…“호남에선 삼양이 최고여”

어떤 C8 새키가 아이들에게 못된 짓거리를 시켰어.
대통령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별걸 다 선진화 시킬라고 하네...
정부, 경찰병원까지 민영화 추진…공무원노조 반발

자수했는데 잡아가도 웃기고, 안 잡아가도 웃기고...빼지도 박지도 못하겠다.
자수합니다.

정부, 교통지도에서 '사찰 삭제' 파문
그렇다고 개신교의 나라가 되지는 않죠. ㅋㅋㅋ

유인촌 "촛불을 꺼야 할 때"…대대적 진압 예고
인촌아. 니 일부터 잘 해.

닷새만에 다시 도진 'MB본색' --- "뼈저린 반성" 한다더니…'역공' 진두지휘
오...이럴줄 몰랐단 말인가. 진정 몰랐단 말인가.

너희들 자체 조사만 아니라면, Bravo~~~라고 해 주었을텐데.
설마 미국 쇠고기 수입 재협상(?)이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테고.
너희 스스로 생각해 봐라. 지지도가 회복될 특별한 이유라도 있냐?

너희와 관련된 곳은 어디 한군데라도 믿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ㅉㅉㅉ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그것이 알고싶다] "민중의술, 현대의학과의 공존 불가능한가"

불가능하지는 않지.
하지만
  1. 자기들의 밥그릇과는 실질적으로는 별 상관없으면서도 마치 환자들을 위하는 척하느라 반대하는 양의사들과,
  2. 전혀 과학적이지 않으면서 제도권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과학적인 척하는 한의사들 때문에 어렵지. (생각해 보니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한약이나 지어주고 먹고 사는 한의사들은 반대할만 하겠다는...그럼 대부분인가?)
너희들은 마치 순수하게 환자들을 위해서 그런다고 말하겠지만...요즘 병원다니는 사람 중에 누가 너희들을 존경한다고 말할 것 같냐?

물론 민중의술(?)이 과학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신의나 명의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그들이 현재 대한민국의 실정법인 의료법을 어긴 것도 인정한다.
하지만 최소한 그 가능성만이라도 열어 두어야 하지 않겠어? (너희들이 진짜로 환자들을 위한다면...)
그러한 가능성까지 막고 있는 너희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밥그릇 지키기" 란다.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요즘

라디오스타나 명랑히어로 컨셉의 말장난이 재밌다는...

아니면 국진, 종신, 구라, 정환이가 팀웍이 좋던가.
추가협상 결과 "국민 여러분~~ 또 속으셨습니다"

자기들이 말하는 '만족할만한 결과'가 자율규제구만요.

뭐. 사실 담화문같은 것은 귀담아 듣지도 않지만...우리편은 아닌 것 같잖아요?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편이 나를 속일리가 없고, 나 속이는 놈이 우리편일리가 없다는...
근데 혹시 우리편이면 어떡하지? 설마~~~
"떡밥에 반응하는 모범자세" 에서 인용 (http://capcold.net/blog/?p=1185)
1. 내 성향에 반대되고 근거가 있으면 개쌔끼
2. 내 성향에 반대되고 근거가 없으면 무식한 개쌔끼
3. 내 성향에 맞고 근거가 있으면 안읽음
4. 내 성향에 맞고 근거가 없으면 집단지성 발동과정
일단 저는 제 생각에 개쌔끼라고 판단되면 성향과 근거 유무를 떠나서 "무조건 3배 의심한다"는...
그리고 개쌔끼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웬만하면 "우리편"이라는...
졸라 단순하죠? ^^

그렇다고 제가 "他者는 무조건 敵이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http://mogibul.egloos.com/3793274)

단지 2MB는 우리편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ps. 여기서 "우리"란 ...단순히 저를 지칭하는 통상적인 단어입니다. (혹시 제 배후에 어떤 단체가 있다고 의심할까봐서..ㅋㅋ)
역시 김사랑
그런데 마지막 사진에서 뒤에 서 있는 남자에게 느끼는 마음은...질투심?
에이~ 주제를 알아야. ㅡ_ㅡ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릴까
어떤 새끼가 그래?

청와대 인사,‘충북 홀대론’ 또 불거질 듯
근데 2MB가 배짱은 좋네. 어찌 되었건 자기하고 코드 맞아야겠다는 거잖아.

그리고 이런 기준이 어디 한 두개 입니까?

기자도, 2MB도, 법적용도 자기들 맘대로구만.
"새물결운동" 추부길 강의…"8월중 대운하 결의"
이럴줄 알았다니깐...청와대에서 자리만 옮겼구만...뭐.

그래놓고...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대운하를 안한다고 하고, 니는 뒤에서 딴소리 하고...
국민을 원숭이로 알아도 유분수지...ㅉㅉㅉ

참... 너희 추氏 문중 소식은 들었지?
추씨종친회 "추부길, 10만 추 씨 희망이었다"
그리고 추미애는 출가외인이라고? ㅋㅋㅋ
추氏가 인물이 없긴 없나 봐...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민간인도 비전투부대장 된다"…軍 책임운영기관 시행령 공포
설마 군대도 공기업 마인도로 접근하여 선진화하는 것일까?
진중권이 당하는 동영상을 보니...

1. 다음부터는 시위를 하던지 다른 주장을 하던간에...
실버타운과 MOU를 체결한 쪽이 유리하다.

2. 아무리 말을 잘해도 현장가면 깨진다.
즉, 호랑이를 잡으려면 덧을 놔야지 호랑이굴로 들어가면 안된다.

한나라당이 어제 2MB의 인사를 보고 "국민 눈높이·정서에 맞춘 인사"라고 했단다.

나는 한나라당, 2MB, 조중동, 친일파, 뉴라이트, 수구 꼴통이 전부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느껴지는데 뭘 자기들끼리 잘했니 못했니 논평이야? 기독교 일부와 삼성도 유사하게 느껴지고...

국민 눈높이와 정서를 아는 놈들이 그따위 짓거리야?
...를 싫어하는 것은 된장, 문란, 사치를 떠나서 오직 하나...
못생기고 나이든 여자가 나와서 이쁜 척 한다...를 많이 선택할 것 같지만...

나는 그냥 내 취향에 안 맞아서임. 개인차이 가지고 심각해질 필요는 없잖아요... ㅠ_ㅠ;

http://terrylv.egloos.com/3791745

via kwout

http://zooin.blogspot.com/#

이거 완전히 북마크 수준이구만...
이게 다 누구 때문인지 알고 있다. >_<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광우병 과장말라" 보수단체 MBC앞 항의시위:에서
"특히 현장으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원 300여 명이 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장의 긴장감은 고조되고 있다. 고엽제 전우회원들은 지난 13일에도 LPG가스통과 사제 화염방사기 등을 앞세워 MBC사옥 안으로 진입을 시도한 바 있다."
니미럴
과거에 사제 화염방사기를 가지고 나왔는데...그때 봐주니깐 또 나오지.
고엽제의 부작용이 확실하다.

설마 사제 화염 방사기가...
에프킬러 + 일회용 라이터???

호랑이도 마빡에 한글로 좆이라는 글자를 써붙이고 다닙니다. http://rin4.kr/17에서
"어떤 경우에도 부당하게 인터넷을 통제한다든가 하는 구시대적 발상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는 2MB의 말을 나도 못 믿겠는데...
지금 진행되는 것은 어찔랑고...
1. 세무조사
2. 실명제 확대
3. 음란물 조사
4. 저작권 조사
5. 검색사업자법 재검토
6. 정보기관 방문 면담
7. 언론사 영업방해 / 명예훼손 압박
8. 정치권 성명 압박
9. 유저 직접 조사
10. 댓글 등 자체 검열 강화 요구
11. 포털 인사 영입으로 회유 통로 마련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에서

그리고 뽀나스...고양이는 알고 있다.
홍준표 “언론사 광고중단 협박 대책마련”
왜~~~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면서 니네가 개입해?
냅둬...

광고 안들어 오면, 니네가 내면 되고~
쇠고기 들어오면, 안 먹으면 되고~
성추행하면, 국회의원하고~
음주 폭행해도, 국회의원하고~
성영이 막말하면, 백분토론 내보내고...응?

CANDLE IN THE WIND
Written by Sir Elton John / Bernie Taupin

Goodbye Norma Jean
Though I never knew you at all
You had the grace to hold yourself
While those around you crawled
They crawled out of the woodwork
And they whispered into your brain
Then set you on the treadmill
And they made you change your name

And it seems to me you lived your life
Like a candle in the wind:
Never knowing who to cling to
When the rain set in.
And I would have like to have to know you
But I was just a kid
Your candle burned out long before
Your legend ever did.

Loveliness was tough
The toughest role you ever played
Hollywood created a superstar
And the pain was the price yoou paid
Even when you died
The press still hounded you
All the papers had to say
Was that Marilyn was found in the nude

Goodbye Norma Jean
Though I never knew you at all
You had the grace to hold yourself
While those around you crawled

Goodbye Norma Jean
From the young man in the 22nd row
Who sees you as something more than sexual
More than just our Marily Monroe
어제 백분 씹어대기를 보니 성영이가 TV에도 나오더라. 진짜 가문의 영광이겠더라만...니가 한 짓거리가 여기...저기...또 여기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고, 게다가 “국회 윤리위 최다 제소”기록도 가지고 계시구만요...ㅉㅉㅉ
(물론 니가 뭔짓거리를 해도 또 당선 되겠지만...)

근데 귀족적인 밤문화를 너무 즐기나봐. 석희형과 비교되잖아. ㅋㅋㅋ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74101
뽀나스로...백분토론의 하일라이트...

천민짓을 하시면 안되죠...할 때, 성영이가 중권이 머리를 쳐버릴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는...



하나 더...이상벽 아저씨 닮았다고 해서 죄송합니다.
반상을 따진다거나, 남의 아버지 이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못된 일이지만...

재밌어서...

덕쇠(德釗)라...
뭐야...
네이버 비디오를 임베디드 시키면 firefox에서 안 보이나?
IE에서는 보이는데?
내 PC가 문제인가?

확인했더니...blogspot에서만 안 보인다.
이거 왜 이래.

겨울이 간 것이 아니라 봄이 온 것이다.
봄이 오니깐 겨울이 간 것이다.

모든게 잊혀질까봐 두렵다...

영화는 잊혀질 모든 것들에 대한 기억이다.
메모리즈 (김종관, 2008)에서

via http://nixon.egloos.com/1772458
정류장에 멈추지 않고 승객을 태우는 열차

via http://photohistory.tistory.com/3226




"이명박대통령 너무 숙인다."...구요? ( http://snurl.com/2l6vc 에서)

상대가 국민이니깐 고개를 숙이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2MB가 진정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서로의 관점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논외로 치더라도...
이 상황을 삼전도의 치욕에 대입하시다니...비교를 잘못하신 것 같네요.

아니면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을 하시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시고 계시던가요.
"분신하면 민주노총이 평생 먹고 살 돈 보장"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갑제나 거기 소속된 인간이나..왜 그러냐.

그렇게 막 지껄이면 갑제나 좃선이 너를 평생 먹고 살게 해 준다고 하던?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美정부가 보장한다면 믿어도 된다"
여러분이 뽑아준 대통령을 믿어달라.
1. 국민에게 미국을 믿으라니요. 그것이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할 말입니까?

2. 민영화로 가격이 오른다면 민영화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진화"의 대상이라 이 말이지?
만약에 가격이 오르게 되면 어쩔라고 그러셔~~~
그때는 또 오해라고 할라고? 니 뜻은 그것이 아닌데...전달이 잘못되었다고 할라고 그러지?

3. 사이버 시대라고 말씀하시는데...
컴퓨터 전원도 못 켠다면서...뭔 사이버?

4. 근데 진짜로 청와대 뒷산에서 아침이슬을 들었다고?

5. 하나 더...윗 글 읽고 누가 당신말을 믿겠냐고.
믿을 수 있게 행동해야지 믿고 말고를 생각하지... 양치기 소년도 안 읽었나?

태왕사신기에 수지니로 출연했던 '이지아'라고 하는데...괜찮네.
http://iblution.tistory.com/217
사람만 바뀌었네.
drchoi blog: 에서 인용
"이번에는crunch gear 에 twitter를 이용해 집의 전원을 끄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휴대전화로 트위터에 접속해서 집의 전원을 끄는 장면인데, Linux가 설치된 노트북에 iLink INSTEON scene management software 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휴대전화를 통해 twitter로 특정 메시지를 보내면 가능하다고 한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 네이버에서 내게 걸려온 전화…..^^

—- 오~ 화이팅이네요.

2008-06-19 17:17:38

me2tag 2MB가 꼬리 내리듯이 네이버도 꼬리 내린다


Sample - 이외수 옹께서 디씨 이외수갤에 남긴 행적들

—- 이외수 님 굿이셔.

2008-06-19 17:18:38

me2tag 재밌다.


me2day에서 동영상과 인용도 되는 것 같다.

이거…상당히 편할 것 같기는 한데 얼마나 사용할까? 일단 사용해 보자.

2008-06-19 17:43:04

me2tag me2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