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11의 게시물 표시

깡패 아냐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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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의 새벽 내리는 길 :: '용역'이라 불리는 '용병'들 via yeinz.kr Posted from posterous

무너진 왜관 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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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yureka01.tistory.com 100여 년 전 개통되어 일제시대의 쪽바리와 한국전쟁 당시 빨갱이들은 견뎌냈지만...쥐새끼 한 마리는 당해낼 수가 없었군요. Posted from posterous

예쁜 것은 역시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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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존경하는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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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보이는 페이지에 저런 지랄같은 멘트가 보이길래 "아직까지 중국 뒤꽁무니만 따라하냐?" 하면서 클릭했더니.... . . . . . 정병국 “선상 카지노·내국인 출입 타당성 검토” 라는 더 지랄같은 내용을 만나고 말았다.병국아~ 문화부 장관이라는데 문화에 관심이 있기는 있냐? 혹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신정환? Posted from posterous

이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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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에서 물건 나르는 2mb 대딩과 어깨동무한 2mb ... 이런 짤방들 모아서 만드는 이들이 이해가 간다. ㅋㅋ Posted from posterous

나도 원효에 이어서 득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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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9gag.com Posted from posterous

무보수 대표이사의 4대 보험

대표이사는 근로자가 아닌 사용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고용보험을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대표자들은 실제로든 형식적으로든 급여를 받아가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회사 초기운영시 문제가 있다거나하여 그렇습니다.
그럼 이때 소득이 발생되지 않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처리하느냐.
억울하자나요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급여도 안 가져가는데 4대 보험 내야 하니..
그럼 이사회의록을 하나 작성하세요..
정관을 수정하면 오래 걸리니 말이죠
등기부상 대표의 서명 / 날인 한 후
이사회의록과, 급여대장사본/ 4대보험 상실신고서와함께
건강공단 / 연금에 발송하면 되구요
[출처] 무보수 대표이사의 4대보험|작성자 그늘

Doctor Who season 5x10 Vincent van 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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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박물관이 배포한 빈센트 반 고흐릐 자화상, 반 고흐의 자화상은 이 작품 말고 또하나의 작품이 더 있는데 나머지 작품은 오랜 시간 동안 고흐의 자화상인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고흐가 아니라 그의 동생 테오를 그린 것이라고 이 박물관은 주장했다. (via ‘고흐 자화상’ 그림속 남자는 고흐가 아니다?)라는 것을 보다가...닥터후 시즌 5 빈센트 반고흐 편이 생각났다. 고흐의 자화상은 닥터후를 그린 것일지도 모른다...ㅎㅎ혹시나 해서 말하는데...고흐의 그림에는 드라마 처럼 for Amy라는 것은 없다. 봐라 없지? 그리고 감동적이었던 화면 몇 개를 캡처해 놓는다. 물론 드라마를 보고는 감동을 하지만 그림을 보고는 감동하지 못하는 까막눈이다. 하지만 결론은 구글 이미지 검색 만세다. 닥터가 고흐를 현대로 데리고 와서 그에 대한 평가를 듣게 해 준다. Posted from posterous

Nokia 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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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N9 (via eggy.egloos.com)
아~ 예쁘다. 그리고 멋지다. 앞면의 저 곡선...
그런데 OS가 meego다. 환장하겠다. 물론 심비안과 다르게 국내외 자동차 회사들이 meego를 선택했다고 하니 더 많은 발전이 있겠지만...
게다가 노키아가 에일리언 달빅 (Alien Dalvik)을 완벽히 구동시켜 준다면, 다시 N8을 기다렸듯이 기다릴 용의도 있다. 어차피 아이폰의 몇 가지 어플과 그 터치감만 포기하면 되니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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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골퍼들을 위한 퍼팅 보정 앱 iPing을 선보이다 - Engadget Korea

via kr.engadget.com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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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car Android app sheds the beta, late-night driverless honking to increase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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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ay have happened to you before -- you're walking down the street somewhere on a balmy summer night when, out of nowhere, the empty car next to you honks its horn and you spit your skeleton right outta that purty mouth. Yeah, you have Zipcar to blame for that. Ever since the introduction of its iOS app back in 2009, users have been able to reserve a car on-the-go, and freak out unwitting pedestrians. Now Android users get to join the party -- officially. While the apps' market availability is nothing new, the recent shucking of its beta tag and some UI enhancements make this coming out party noteworthy. There's a good reason Time Magazine named itvia engadget.com 용도가 다양해 질 것 같다. Posted from posterous

G20...하면 생각나는 것은 당연히 쥐벽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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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지난해 열린 서울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via 李대통령, 연합뉴스 등 G20 유공자 포상(종합)나는 솔직히 G20...하면 쥐벽서만 생각난다. 쥐벽서 만큼 G20을 세계적으로 알린 것이 또 있을까?
그러므로 당연히...저따위 실속없는 놈들 보다는 쥐벽서를 그린 사람에게 포상을 내려야 한다.

실사용 갤럭시탭의 필수 아이템 '블루투스 미니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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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mlkangho.egloos.com 타블렛을 구매한다면 필수 아이템이 되겠다. Posted from posterous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 노암 촘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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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 한다."
미국의 양심 언어학의 혁명가라 불리는 노암 촘스키가 한 말입니다.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언어학과 교수의 말이다. 촘스키는 그의 저서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서 "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부문을 민간기업과 다국적 자본에 팔아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라고 주장한다.촘스키의 지적처럼 정부의 진짜 관심은 민영화 과정에서 얻게 될 천문학적인 규모의 매각대금에 있다.via seoul.kdlp.org 찔리는 놈들 많겠다. 물론 양심 따위는 없는 놈들이라서 찔릴 이유도 없겠지만...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대한민국의 어느 날

경찰청은 20일 실종아동·지적장애인·치매질환자와 가출청소년 발견을 위한 일제수색 결과 실종아동등 792명, 가출청소년 466명 발견해 가족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종아동등 총 792명(14세 미만 아동 393명, 지적장애인 201명, 치매질환자 198명)을 발견했다.이는 지난 3월에 실시한 1차 일제수색에서 발견한 343명 보다 449명(131%↑)이 증가한 것이다. 이 가운데에는 3년 이상 장기실종아동등도 17명이나 포함돼 있다. 지난해 같은기간 발견한 수(192명)와 비교해도 무려 600명(312%↑)이나 증가한 수치다.염전·양식장 등 일제수색…1000여명 가족품으로 via news.nate.com 이럴 수가...그 동네 경찰은 도대체 뭘하고 있었던 것일까? 3월에 수색하고 또 5월에 수색했는데도 이 정도면...한 달이 지난 지금도 또 존재할 것이라는 거잖아. 무서운 세상이다.덧. 저 상황을 보면서 전라도가 문제라는 버꾸들은 안드로메다에 살고 있나 보다. Posted from posterous

'미수다' 따루 인터뷰 중에서...

따루 : "핀란드에서는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아프면 사람들이 결근하기도 하는데, 한국에서는 입원할 정도로 아프지 않고서는 결근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 대기업에 다니는 제 친구들을 보면 밤 11시에 퇴근하기도 하더라고요. 핀란드에서 직원이 밤 11시까지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직원을 더 뽑아야 하거나 그 사람의 업무 능력이 부족하다는 뜻이 돼요."via ohmynews.com Posted from posterous

9GAG -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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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9gag.com USB : really universal? ㅋㅋㅋ Posted from posterous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중국만화] 배신에 대한 최대의 처벌 - 토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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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dokbaro.com 잊어 버리는 것은 배신에 대한 최대의 처벌이다. (遗忘是对背反最大的责罚) Posted from posterous

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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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보니 비슷하다. 위자드닷컴 같은 위젯 기반 개인화 서비스나 아이구글 같은 개인화 페이지와 다를 바 없지 않나.

“줌닷컴이 여기저기서 아이디어를 흡수하고 조합한 건 사실입니다. 중요한 건, 줌닷컴은 단순하고, 쉽고, 편리한 포털 서비스란 점입니다. 초기 서비스를 시작한 뒤 이용자 의견을 모아 이용자 경험(UX) 개선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기존 포털과 가장 큰 차이는, 줌닷컴은 밖으로 내보내는 서비스란 점이고요. 역량 있고 우수한 콘텐츠 사업자와 제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생각입니다.”via “가두리 e생태계, 개방형 포털로 바꾸고파”이스트소프트 정도 되니 저런 것도 사업화 방향이 되는구나.
에그닷컴이라는 도메인이 남아 있었다면...아니면 알닷컴이라도...ㅋㅋㅋ

짤방 하나
via http://nekouna00.egloos.com/4070694

마이크로소프트클립아트 저작권

질문
마이크로소프트클립아트 저작권 적용 대상: Office | Office 2010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 Windows 7
마이크로소프트클립아트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교육적인 목적으로 교육자료를 만드는데 사용하려고 하는데... 저작권에 위배가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교육자료전 대회용으로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클립아트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가능한가요?답변
안녕하십니까? 질문자임 님
Microsoft Office의 PowerPoint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하신 Office 2010의 클립아트의 저작권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목적이 영리 활동에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라면, 저작권에 크게 위배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는 Microsoft 고객 지원(Tel. 1577-9700) 센터로 문의 주셔서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용도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about/legal/permissions/default.mspx
제가 문제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응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시해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http://ow.ly/5lSk0 Posted from posterous

community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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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Y - Community Cycle by Robert Nightingale & Adrian Weidmann » Yanko Design http://bit.ly/kCyCNO Posted from posterous

from Diigo (weekly)

Love Mat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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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필요성은 팔베개를 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ㅎㅎ via 9gag.com Posted from posterous

온통 나라 전체가 비리투성이 같다...고 mb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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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나라 전체가 비리투성이 같다" "검찰, 경찰이 싸우는 것을 보니 한심하다" "당장 보따리 싸는 사람처럼 일하지 마라" 등 강도 높은 발언들이 이어졌다. (via MB, 공직 기강 해이 이례적 질타)도덕 불감증 투성(너무 많아서 도저히 열거할 수가 없다...)인 명바기의 저런 말을 들으니 생각나는 짤방이 있어서...

이 짤방 꼭 한 번 써먹고 싶었는데 잘 걸렸다.ㅋㅋㅋ

김대중 그리고 박정희

박지원 "박정희 아니라도 당시엔 누구나 그 정도 했을 것"남들 말마따나 박정희가 없었어도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처럼, DJ가 없었다고 하더라고 민주화를 향한 열정이 사그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둘 간에는 엄청난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박정희는 경제 발전을 위해 국민을 담보로 꿈을 실행시키려 했고, DJ는 민주화를 위해 자기의 목숨을 담보로 꿈을 이루려 했다는 것이다.
이 둘 간의 차이를 모른다면 그냥 그렇게 살면 된다. 단, 남에게 피해는 주면서 살지는 마라. 대부분 그렇지는 않더라만...

그대 내 품에 - by 오지은

그대 내 품에 (유재하 song by 오지은)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그대 꽃위에 앉고 싶어라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내 취한 두 눈엔 너무 많은 그대의 모습살며시 피어나는 아지랑이 되어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어둠이 찾아들어 마음 가득 기댈 곳이 필요할 때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Posted from posterous

인물을 보는 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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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을 보는 다섯 가지"평소에 어떤 사람과 친구인가?"
"남에게 얼마나 많이 베풀었는가?"
"나쁜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는가?"
"남에게 부정한 물품이나 금품을 받지 않았는가?"
"어떤 인물을 추천했는가?"중국의 이극이라는 신하가
인물을 보는 조건으로 제시한 다섯 가지 사항이다.평소에 어떤 친구와 사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수준과 품성과 장래성을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수준이란 친구들의 평균값이며,
주변 친구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발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경쟁력 있는 친구는 큰 재산이다.남에게 얼마나 많이 베풀었고
어떤 것을 받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물질에 대한 집착과 절제력을 알 수 있다.물질이 많은데도 남에게 베풀지 못하는 자는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사는 동안 끝없는 물질의 목표 수정만 할 뿐
자기 자신의 성장은 도모하지 못한다.다른 사람으로부터 부정한 물품을 받는 자는
물질의 포로가 되어 양심을 빼앗긴 자이기 때문에
큰일을 도모할 수 없다.- 김기용 (새벽편지 가족) - 위의 다섯 가지 조건에 완전히 적합한 사람이 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제대로 된 친구를 사귀고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은 성공자! -via m-letter.or.kr Posted from posterous

핸드폰 비밀번호 알아내기 ㅎㅎ

비밀번호 4개면 당신의 아이폰도 뚫을 수 있다.를 보고 생각난 휴대전화 비번 알아내는 방법이다. 100%다.

-방법-
우선 처음에 폴더를 열고 "0000"을 눌러 봅니다.
이때 부터가 중요 합니다.

이때 기종에 상관 없이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이런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이번엔 또다시 "0001"을 눌러보세요~

그래도 틀렸다고 나오면...아래 숫자를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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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독립운동가 후손, 본관 광주(光州), 인권, 민주화, 민자당의 3당 합당에 반대, 지역주의 타파, 한국의 기존 정치집단과 충돌, 언론 권력에 문제를 제기, 비주류, 탈(脫)권위를 주장, 권력기관 독립, 대화와 토론을 강조
via 노무현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러니 수구들이 싫어할 수 밖에 --- 도아님 페이스북에서

[X-Ray] Iron Man & Wolv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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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과 울버린이다. ㅎㅎ Posted from posterous

20만원으로 만든 영화 함께 볼래요?

지역별 순대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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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saygj.com 대한민국이 생각보다 넓다니깐... Posted from posterous

참이슬 한 잔 더 하자...[나는 가수다 버전]

참이슬 한 잔 더 하자 - 윤도현 Full ver참이슬 한 잔 더 하자 - 김건모 Full ver참이슬 한 잔 더 하자 - 정엽 Full ver Posted from posterous

최연제 -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1993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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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youtube.com 선우용녀의 딸인 최연제가 불렀다. Posted from posterous

찌라시 기사에서 핵심 파악하기

박지원, "장관도 나를 병신으로 보고 있나?"
박지원이 ㅂㅅ이라고 한 것은 그래도 멀쩡한 놈들이 말한 것 보다는 더 낫다. 그는 최소한 장애가 있는 사람이니깐...

근데...저 상황의 주안점은 검찰이 박지원 주변을 수사했냐 안했냐인데...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아 시선을 전환시켰다. 아무튼...
이 장관이 이에 대해 “보고받지 못했지만 그런 일은 없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잘못 들은 것 아니냐”고 답하자, 박 전 원내대표 입에서는 “그럼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냐. 박지원이를 병신으로 보는 거냐”는 말이 튀어나왔다.

한편, 이 장관은 박 전 원내대표의 이 발언이 있은 뒤 “파악을 해서 보고가 들어왔는데 조사 한 사실이 있다고 한다”고 했다.밑중 친 부분을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하자면...
자기 부하들이 수사를 하고 있는지도 파악 못하는 진정한 ㅂㅅ 장관 인증 + 찌라시 계의 대부 조선의 제목뽑기...라는 것만 파악하면 된다.

공부 잘하는 법을 설명하기란...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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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VS 김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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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 김흥국, MBC에 뿔났다(김흥국은 지난 4.27 재보궐 선거 당시 한나라당 선거운동에 함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VS.김여진 만약 김여진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서 TV에서 하차하게 되었다면 다른 이들의 반응은 어떨까?@shank_1892님의 아래 트윗을 인용하면 쉽게 짐작할 수 있겠다.김흥국씨 당신은 불이익에는 참지못하고 불의에는 참는 그런 인간인가요? 김미화씨가 퇴출될때, 손석희씨가 퇴출될때는 조용히 있다가 그것이 자신에게 닥치니 발끈하시나 보군요. 정치적 발언을 한적이 없다니 -_-;; 열심히 한나라당 따라다니셨잖아요. via http://bit.ly/mPg8cc Posted from posterous

본문에 답이 있다니까.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구글코리아도 내부에서 필터링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이 있음에도 자발적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외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보니 제재 대상을 비껴나가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네이버의 경우 약 250명의 인력을 편성, 주야 3교대로 24시간 게시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다음도 자회사 다음 서비스(총 인력 300~400명)를 통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via 역시 구글은 검색王 '야동도 술술~'네이버 입김으로 작성한 기사 (라고 쓰고 "광고"라고 읽는다.)인가 본데, 업계의 관계자가 어떤 분이신지 모르지만...내부에서 인력이 모니터링하고 필터링하면...그것을 검색엔진이라고 부르겠냐? 이 버꾸야.
결론적으로 저 기사를 내가 읽기에는 네이버는 조작하고 구글은 안하고...로 읽힌다.

그리고 이런 기사의 배후를 알고 싶으면...다시 한 번 더 본문을 읽으면 답이 보인다.
최근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포털업체 CEO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매번 반복되는 인터넷 역기능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업자 주도의 자율규제 활성화를 통한 공동 규제가 좋은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는 자율규제가 잘 정착되도록 법제도를 정비하는 등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봐라. 본문을 다시 보니 답이 보이지?
근데, 자율 규제라. 단어를 꼬아서 표현했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규제다. (내비게이션에서 주의를 주는 멘트 중에 이동형 고정식 카메라 단속구간과 비슷한 말이다.)

아직도 모르겠으면 당신 담임이 당신에게 했던 소리를 되새겨라. "이 돌대가리 나가 죽어라"

[Fun] 3007년에 벌어질 한국사 최대 미스터리 60개

출처 : 3007년에 벌어질 한국사 최대 미스터리 60개22~36은 shaw님이 http://shaw.egloos.com/1601514 에서 추가,37~50은 슈타인호프님이 http://nestofpnix.egloos.com/3281104 에서 추가 했던 것이라고 하는데...현재 우기는 사람들과 대비해서 생각해 보면...정말 빠져 든다. ㅋㅋ1. 미국인 학자 프릿츠 레이몬드에 의하면 20세기에 테헤란로라는 곳이 한국에 있었다고 한다. 아마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가르키는 것일 듯한데 이게 왜 한국에 있었단 말인가? 한국이 서아시아 유역까지 진출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2. 당시 한국은 북한이란 나라와 분단되어있었는데, 현재까지 남아있는 북한 서적에는 '김일성 장군 항일 무투사', '김정일 국방위원장 대미 항쟁사'등의 책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북한은 당시 세계 GDP 1위, 2위 국가인 미국 일본을 개차반 내버리는 대단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당시 한국은 북한보다 국력이 월등했다고 한다.3. 당시 세계 최강대국이라고 불렸던 미국의 전역에 수많은 한글 간판과 한국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명이 존재한다. 왜 초강대국이라 불렸던 미국은 동북아의 약소국 한국에게 이와같은 특전을 배풀었을까? 어쩌면, 당시 미국과 한국은 우리가 아는 역사와 정반대의 관계였을수도 있다.4. 21세기 초까지 한국에는 '주한미군'이라는 군인이 존재하였다 한다. 이 군인들은 미국인들로 한국을 지키기 위해 한국에 파견된 병사들이었다. 미국인들이 도대체 뭐가 아쉬워 자기나라 군인을 한국을 지키기 위해 보냈을까?5.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건물이 발견되고 있다. 특히 남극같은 곳에서조차 '세종 과학 기지'라는 건물이 발견됨으로 인해 사학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6. 당시 세계는 UN이라하는 초국가적인 기관의 통제를 받고 있었다. 놀랍게도 최근 발굴된 자료에 따르면 이 국제기구의 최고통솔자는 반 기문이라는 한국인으로 밝혀졌…

부자가 되고 싶으면 상속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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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news.mt.co.kr Posted from posterous

불법공유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라는 기사에서 알게 된 용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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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싱크(telesync)’는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캠버전이다. 텅빈 극장에 삼각대를 세워놓고 찍은 버전을 말한다. 영화 음향도 캠코더에 붙어 있는 마이크로 녹음되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오디오 잭으로 연결하여 깨끗하게 녹음된다. ‘텔레시네(telecine)’는 말 그대로 비디오 제작 장비를 활용해서 만든 경우다. via newsmaker.khan.co.kr Posted from posterous

Zooming In and Out of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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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9gag.com Posted from posterous

씽크율 100%인 레고버전과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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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버전 실제상황 Posted from posterous

from Diigo (weekly)

INDIGNEZ 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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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참지 말아야 하는 게 어떤 것인지 곧 알게 된다. 최악의 태도는 무관심이다. '내가 뭘 하겠어? 내 일이나 잘해야지…'라는 태도다. 그러면 인간을 이루는 기본요소의 하나인 분노의 힘을 잃게 된다. '참여'의 기회도 영원히 놓치는 것이다."
via 분노하라, 전세계 뒤흔든 외침 media.daum.net
그래 가끔은 순수한 분노가 필요할 때도 있지.
Posted from posterous

본문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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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라는 아해가 YS 때문에 DJ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했단다.물론 땡삼이 때문에 대중이가 당선 된 것은 맞을 것이다. 03이 처럼 무식하고 무능력한 녀석 때문에 대중이가 더 돋보였을 테니깐... 그런데 지금 강래가 말한 저 발언의 속내는 DJ를 폄하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믿고 살면 된다. 나는 또 나대로 믿고 살면 되니깐...)아무튼 DJ 측에서는 강래의 말에 대해 반박을 했다. (그들도 나처럼 생각하다는 소리지. ^^)자~ 그러면 강래가 왜 갑자기 지금에 와서 저 소리를 지껄였을까?조중동 찌라시만 대가리 속에 구겨 넣는 좀비가 아니라면 답은 간단히 도출할 수 있다. 1차적인 답은 본문에 있거든...ㅎㅎ그리고 시기적으로 지금 정도면 DJ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 사그라졌다고 판단했겠지. DJ는 내겐 부모님이나 다름없는 분이다. 그런데 2000년 4월, 16대 총선 때 DJ가 내게 공천을 주지 않아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했다.via “YS가 중립지켜 DJ 당선” joongang.joinsmsn.com아직도 답을 모르겠다면 당신 담임이 당신에게 했던 소리를 되새겨라. "이 돌대가리 나가 죽어라"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6월11일에 읽은 산하님 글 몇 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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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푹은 기독교에 귀의하여 우리 나라 말로 하면 간증자로 명성을 쌓는데 적어도 한 명의 영혼은 확실히 구한다. 그는 운명의 날 마을에 네이팜탄을 퍼부었던 폭격기 조종사 존 플러머였다. 명령에 따라 폭격을 감행했던 그는 그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를 안 후 죄책감에 시달려 폐인이 되다시피했다. 킴푹이 그가 사는 곳 인근을 방문하여 평화를 위한 연설을 끝내고 내려올 때 플러머는 필사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하여 자신이 그날의 폭격수임을 소리 높여 외친다.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킴푹의 답변 "벌써 다 용서했어요.". 그것이 그들의 대화였다. 그들은 짧은 만남 후 호텔에서 재회하여 악연의 고리를 푼다.
닉 우트 기자가 사진에 붙인 제목은 <전쟁의 공포>였다. 전쟁의 공포는 네이팜의 뜨거움과 포탄의 굉음에서도 비롯되는 것만이 아닐 것이다. 정작으로 가장 무서운 부분은 너무나도 선량하고 죄없는 사람들이 그 인간성을 접어 두고 전장에 몰두해야 한다는 점일 것이다. 그리고 처참하게 죽고 죽인다는 점일 것이다. (via 1972. 6. 8. 소녀 전쟁의 공포를 울부짖다.)김대중 납치가 실행에 옮겨질 때 "대통령의 친필 사인 없이는 못한다."고 버티기는 했다지만, 공작선 책임선상에 있던 인물의 자식이 주한 미국 대사로 온다. (via 1975. 6. 7. 유제두 세계 타이틀 획득)'순수한' 사람들의 '혁명적 낙관주의' 덕에 보았던 피는 나일 강보다도 길고 깊게 흐른다. (via 1991. 6. 3 세계를 뒤흔든 계란)그 서슬푸르던 시기 당대의 권력자들을 다 개새끼로 조롱한 시인이 보석으로 풀려난 것이 40년 전인데, 어떻게 된 게 21세기의 한 치기 어린 대학 강사는 포스터에 그저 쥐 한 마리 그려 넣은 것으로 “포스터의 쥐 그림 자리는 국가번영을 이루겠다는 국민들과 우리 아이들이 있어야 할 자리로 피고인은 국민들과 아이들로부터 청사초롱과 번영에 대한 꿈을 박탈했다.”는 원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