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내년부터 인증 수입 방송통신기기만 유통

via kwout
즉, 국내에 있는 수입사나 국내지사에서 안 들여오면 구입 못한다는 얘기 같은데...
물론 소형 기기들을 이베이 같은 곳에서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은 제외겠지? 아니면 지랄이고...

그건 그렇고 C뱅이들이 목포의 아픈 상처를 또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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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175cm 이하이며 몸무게 60kg 이하(작고 마른 체형)
- 하얀 피부에 모범생 스타일
- 20세 이상의 성인이지만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동안
- 전신 노출 연기가 가능한 사람(필수!!!),
   물론 공사는 하고 촬영합니다.^^


40대 중반을 눈 앞에 두고 있는 터라...도저히 고등학생으로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포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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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송승환 : 러시아에서는 푸틴 대통령이 그러는데 그날 사인하신 게 40억 불 효과가 있었다, 이런 얘기도 저희가 들었거든요.

노무현 대통령 : 아무래도 정치하는 사람이니까 약간은 부풀리죠. 저는 액수로 따져보진 않았는데 비슷하게 또 그렇게 얘기하는데요. 어떻든 우리 기업들이 이미 나가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토대를 다 마련해 놓고 그 다음에 기업들 요청에 의해서 우리 정부에서 가 가지고 또 다 준비해놓고 하는데 대통령이 한 게 있다면 가서 마무리 하는데 협상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마무리를 빨리 해야 또 다음 일로 넘어가는데 안 되고 있던 일들이 많이 있죠. 대통령 온단다 이러니까 이게 몇 달씩 걸리던 일이 깔끔하게 빨리빨리 정리되고 해서 그래서 묶어서 서로 도장 찍고 또 그때 안 된 것은 대통령끼리 만나서 빨리 하자고 대강 얘기해놓으면 그 뒤에 일이 좀 빨리 되고 이런 것이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한 게 아니고 우리 기업들하고 공무원들이 다 해놓은 거죠. 제가 덕 좀 봤습니다.

출처 : 2004년 11월 5일 MBC 여성시대 출연 중에서

고노무 현 대통령의 경우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금년에 대한민국은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를 유치하고 최초로 원전을 수출하는 등 커다란 경제적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면서 "새해에는 경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국제사회 주역으로 미래를 선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회견 후 만면에 미소를 지은 채 기자단과 일일이 악수했다.
이 대통령은 회견장에 있던 한전 관계자들에게는 "죽다 살아난 기분이 어떠냐"며 초반 수주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떠올리기도 했다. 또 기자단과 참모진의 잇단 축하 인사를 받고는 웃으며 "내 입술이 부르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언젠가 HH가 말하길...k.n.o는 호주머니에 100원이 있으면 100만원이 있다고 할 놈이고, k.c는 100만원이 있어도 100원이 있다고 할 놈이다...라고 한 것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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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부도 이제는 시장경제를 안 하면 출구가 없다는 것을 안다. 국가가 주도하는 ‘조선식 시장 경제’를 하겠다...
~~~중략~~~
내부적으로는 ‘조선식 시장경제’를 통해 경제개발에 나서겠다는 설계도를 마련한 셈이다.
via hani.co.kr
이 모든 것이 미르와 유상이의 머릿 속에서 나온 것이다.

진지해지면...지는 거다. ^^
그건 그거고 똥기리 너는 누구냐?
전 세계 테러박멸행동분부본부가 충청도 연기군에 설치돼야 합니다. 가장 우수한 두뇌들이 거기 모여서 그 방안을 강구하고, 정예 행동대를 전 세계 요소요소에 배치해야 합니다. 오사마 빈 라덴이 서성거리는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에 잘 훈련된 특수부대 1개 사단을 보내서 오사마 빈 라덴을 생포해 서울로 압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via 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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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자리 연구가’...
이런 것을 우리 아부지께서는...태권도 교본을 연구한다고 해서 싸움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표현하셨다. ^^

2. 캬캬캬...
판도라TV 관계자는 “아이폰은 비표준 기술을 폐쇄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판도라TV는 아이폰보다는 윈도 모바일이나 안드로이드 등에서 서비스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via 아이폰, 동영상 UCC 업계의 ‘골칫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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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눈이 온다.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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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의 행방
이명박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한시간동안 임시교사를 하게 되었다.
현 정부의 정책과 목표에 대해 설명을 한 후 대통령에게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철수가 손을 번쩍 들었다.
"대통령 아저씨, 저는 궁금한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대운하와 4대강 사업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둘째, 부자 감세와 서민 경제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셋째, 미국 소고기는 안전한가요?"
이명박이 대답을 하려는 찰나,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고 수업은 끝나고 말았다.
다음날, 이명박은 그 초등학교의 아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며 어제 대답하지 못한 질문을 다시 해달라고 했다.
영희가 손을 번쩍 들었다.
"대통령 아저씨, 저는 궁금한 것이 다섯 가지 있습니다.
첫째, 대운하와 4대강 사업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둘째, 부자 감세와 서민 경제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셋째, 미국 소고기는 안전한가요?
넷째, 어제 쉬는 시간 종은 왜 평소보다 20분이나 빨리 울렸나요?
다섯째, 철수는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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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가 말이 많을 때 데이터 백업용으로 블로그를 만들면서 사용한 방법인데...지금은 안된다. 내 생각에 곧 어떤 능력자 분께서 만들어 주실 것 같고...자료 보관 개념에서 다시 작성해 놓는다.

이글루스 --- 이글루스 백업 프로그램 - Egloos2TTXML프리덤을 이용하여 --- 티스토리로 또는 텍스트큐브로 ---
그리고 워드프레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이사도구 1.9를 이용하여 wordpress로...
아니면 이글루스 --- egloos2wp를 이용하여 wordpress로 이전이 가능했었다.
이렇게만 되면...
posterou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import 기능을 이용하여 posterous로 옮길 수도 있고...
Wordpress2Blogger를 이용하여 blogspot으로도 옮길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Egloos2TTXML와 egloos2wp가 개발이 중단되었고 프리덤도 서비스를 중단했다.

물론 나는 이미 백업하고 복원한 후로는 window live writer나 posterous를 이용하여 멀티로 글을 보내기 때문에 항상 백업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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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가 언론에 나오는 방법은 너무 많아서 일반인이 예측할 수가 없다.
Samsung's former Chairman pardoned, again이란다. 이 녀석들...

그리고 개소리 하나...
주성영 "盧사면은 '측근사면', MB사면은 '국익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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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는 애들도 있지만...마법인 줄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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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dj.net 이 문을 닫은 후...구글에서 mp3 검색하다가 발견한 사이트.
http://www.index-of-mp3.com
참고로 구글에서 mp3검색하려면 검색창에...
intitle:"index of" (mp3|mp4|wma) 검색어...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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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R vs. DREAMWO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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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전 소장님 & 팀장님께.

어제 부산에서 올라오신 부모님과 애들 데리고 파주 출판단지를 가서 점심 먹고 놀다가,

중고책 파는 가게에 들어가서 어영부영하다가 눈에 확들어오는 책이 있어 4천원 주고 샀는데,

집에 오자마자 다 읽어 버렸습니다. *^^* 반성이 많이 되고, 단위조직의 리더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여러권 사서 본부장님과 소장들한테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 제목은 “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입니다.

슬프지만 현실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당신의 착각 : 직원이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칭찬과 격려다.

직원의 생각 :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 “나 내일 교육 간다”

당신의 착각 : 직원의 사기가 떨어진다 싶을 때는 회식이 최고다

직원의 생각 : 회식은 ‘즐거운 척’까지 해야 하는 귀찮은 일이다.

당신의 착각 : 자기계발은 직원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직원의 생각 : 직원의 눈에는 당신의 앞날이 걱정된다

당신의 착각 : 직원들은 당신의 화려한 경력에 고개를 숙인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자기자랑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이다

당신의 착각 : 리더와 직원들의 만남의 자리는 상하간의 거리감을 좁혀준다

직원의 생각 :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 직원들은 들러리다.

당신의 착각 :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을 하고 있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은 정작 직원들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

당신의 착각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어설픈 칭찬이 사람 잡는다

당신의 착각 : 인사평가는 당신의 고유권한이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자의적인 인사평가는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범죄행위이다.

당신의 착각 : 유능한 직원의 사소한 잘못은 눈감아 준다

직원의 생각 : 당신에게 인정받는 직원이 조직을 망친다

당신의 착각: 당신의 사과는 권위를 실추시킨다

직원의 생각 : 직원들은 당신이 한 일을 낱낱이 알고 있다

당신의 착각 : 직원들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이 변해야 직원이 변한다

당신의 착각 : 같이 데리고 쓸만한 인재가 없다

직원의 생각 : 당신에게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인재를 보는 눈이 없는 것이다

당신의 착각 : 지시를 잘 따르는 충성스러운 직원이 좋다

직원의 생각 : 당신 앞에서 YES라고 말하는 것이 직원에게는 가장 쉽다

당신의 착각 : 직원들을 계속 다그쳐야 움직인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가시돋힌 소리에 직원들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제가 어디 찔린 것 처럼 뜨끔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그렇죠?

그리고 시원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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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텐트에 관심있는 것이 아니라...텐트 위를 슬라이딩으로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딴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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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책임져 알피라는 영화에 명대사가 하나 있지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날 땐 항상 명심해…어딘가에 그녀와의 잠자리를 지겨워 하는 또 한 명의 남자도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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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문 지나 팔달문 근방에 수원 3대 통닭이라 일컬어지는 가게가 몰려 있습니다.
진미통닭, 용성통닭, 장안통닭이지요.
수원 최고 통닭 via inuit.co.kr

우하하 용성 통닭에 가봤었다는...
닭을 즐기지 않는 저도 맛있게 먹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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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peeccoo.egloos.com/2798721
via kwout
언젠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어 퇴출되었던 (퇴출당했다고 생각했던) 모 연예인이...영화에 슬그머니 등장했다.
그것도 신선으로...(영계먹더니 신선이 되었나 보다.)

모두 다 인맥의 힘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직업 중에는 (이름이 알려진)연예인이 최고다.
사체 유기한 놈, 도박한 놈, 마약한 놈, 음주운전한 놈, 폭행한 놈들이 공중파에 득실거린다. 그것도 웃으면서 말장난하면서 자기들 놀 것 놀면서 돈도 벌어가고...
저런 녀석들에 비하면...막 소집해제하는 이가 방송에 복귀하는 것은 귀엽다.

내 주위에도 양아치 쓰레기들 많지만 미성년자와 성관계하는 놈들은 없다. 그리고 그런 놈은 아무리 불쌍한 척하고 비비고 들어와도 용서가 안 되는데...이 나라 사람들은 참 이해심도 많다.
그래놓고 성폭력, 성매매 관련 법만 잔뜩 만들면 뭐하나?

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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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렌즈값 3만8천원 밖에 안해서 한 번 놀라고...
32기가 용량이 400메가 정도 밖에 안 남았다는...깔아 놓은 어플은 벌써 7페이지가 넘어가고...에서 두 번 놀라고....

그리고 내가 가장 우려했던 배터리는...이런 식으로 해결하면 되겠다.

李대통령, '이건희 단독특사' 고심 끝 결단...그런데...
김은혜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현 정부 임기 중에 발생한 부정과 비리에 대해서는 공직자와 기업인을 불문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고, 이는 지금도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헐~~~ 단독특사라니...대한민국 역사상 누가 이런 어마어마한 특권을 누릴 수 있을까? 두 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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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은 옛 말이다. 요즘은 잡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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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명박 시리즈'

◆ 사우나
이명박이 민생탐방을 위해 사우나에 갔다.
탕에 들어가 살펴보니 사람은 아무도 없고, 구석에 혼자 앉아 때를 밀고 있는 남자 한명 뿐이었다.
이명박이 반가운 마음에 남자에게 가서 인사를 하며 때를 밀어주겠다고 말을 건네자,
남자는 목욕대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린 채 다시 저쪽 구석으로 도망가는 게 아닌가.
이명박이 다시 남자에게 다가가 물었다
'아니 왜 절 피해 도망가십니까. 부끄러워서 그러십니까? '
남자는 대답했다.
"당신은 큰 것만 보면 민영화시켜서 팔아넘기려고 하시잖습니까"

◆ 천국의 문
아인슈타인이 죽어서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다.
천국의 문을 지키는 베드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자네가 아인슈타인이라는 걸 증명해보시게. 그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네'
'제게 칠판과 분필만 주시면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베드로가 손뼉을 치자 칠판과 분필이 뿅 하고 나타났고, 아인슈타인은 능숙한 솜씨로 상대성 이론의 공식을 풀이해 나가기 시작했다.
'오 자네는 진정 아인슈타인이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아인슈타인 다음은 피카소 차례였다. 피카소 역시 베드로에게 칠판과 분필을 달라고 하더니 능숙한 솜씨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오, 그래. 자네는 피카소가 맞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이명박이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을 때, 베드로가 물었다.
'아인슈타인과 피카소도 자신을 증명했다. 넌 어떻게 증명할래?"
그러자 이명박이 대답했다.
'아인슈타인하고 피카소가 누군데요?'
이명박은 그 즉시 통과했다.

◆ 언론자유
100분 토론에서 언론의 자유에 대해 두 사람이 설전을 벌이고 있었다.
"지난 정부 때는 그래도 언론의 자유는 보장을 해줬거든요. 예를 들어 '노무현은 빨갱이다'라는 글을 신문에 투고해도 전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이게 언론의 자유라는 겁니다"
그러자 다른 한명이 말했다.
"뭐 그 정도의 언론의 자유는 지금 정부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 '노무현은 빨갱이다'라고 몇 번이나 신문에 투고했는데 전혀 아무 일도 겪지 않았습니다"

◆ 조난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간 어부들이 조난을 당했다.
구조신호를 아무리 타전해도 해양경찰에서는 아무런 응답신호가 없었다.
하루가 지나자 어부들은 서서히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우리가 너무 멀리 나온 것이 아닐까?'
'만약 해양경찰이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우리를 못 찾는 것이 아닐까?'
그러자 무전을 담당한 어부가 모두를 안심시켰다
"걱정 마. 반드시 해양경찰이 우리를 찾을 거야. 구조신호 SOS 대신 '이명박 개새끼'라고 보냈거든"

◆ 라디오
한 남자가 새 차를 구입했는데, 사용설명서에 이런 설명이 붙어 있었다.
'본 기종에 장착된 라디오는 음성인식으로 작동합니다'
남자가 '소녀시대' 라고 말하자, 그 즉시 소녀시대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다.
남자가 '베토벤'이라고 하자, 다시 라디오에서는 9번 교향곡이 나오기 시작했다.
새 차와 음성인식 라디오에 만족한 남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내 드라이브를 나갔는데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트럭과 하마터면 충돌할 뻔 했다.
'아.놔. 이런 개새끼가!!'
놀란 남자는 외쳤고, 라디오에선 다음과 같은 멘트가 흘러나왔다.
"지금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를 들으시겠습니다"

◆ 룩셈부르크
이명박과 주요 장관들이 룩셈부르크를 공식 방문했다.
방문행사 중, 룩셈부르크 수상이 국방부 장관을 소개하자, 이명박이 갑자기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룩셈부르크 수상이 물었다. '아니, 무엇이 그리 우습소?'
이명박이 말하길, '룩셈부르크 같은 작은 나라에 국방부장관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자 룩셈부르크 수상은 좀 전에 소개받은 한국의 법무부 장관을 가리키며 말했다.
'쟤는?"

◆ 제야의 종
12월 31일 밤, 재야의 종 타종을 위해 이명박이 종각에 올라선 순간.
군중 속의 한 남자가 권총을 꺼내들고서 이명박을 겨냥하며 외쳤다
'이명박 죽어라!'
그러나 암살은 실패로 돌아갔고, 남자는 곧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체포되었다.
취조실에서, 경호실장이 물었다.
'어떻게 대통령을 암살할 생각을 할 수 있지?"
'내가 총을 빼든 순간, 주변의 사람들이 날 덮쳤소'
'그렇다면, 역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자네를 막은 것이군'
'그게 아니고, 자기가 대신 쏘겠다면서 내 총을 빼앗으려고 하는 바람에 실패했단 말입니다'

◆ 파업
이명박이 동남아에 있는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감독에게 이명박이 물었다
'만약 파업이 일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옆에 있던 통역사가 영어로 질문하자 현장 감독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Maybe they get fired' (글쎄요.해고되지 않을까요)
그러자 이명박은 옆에 있는 김윤옥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말했다
'들었지? 총살시켜버린다잖아'

◆ 신문
알렉산더와 줄리어스 시저와 나폴레옹이 한국을 방문했다.
알렉산더가 K-1전차를 보고 말했다.
'나에게 이런 전차 한대만 있어도 아시아를 정복했을 것이다'
줄리어스 시저가 K-2소총을 보고 말했다
'내 병사들에게 이 무기가 있었다면 전 세계를 정복했을 것이다'
옆에서 조선일보를 읽고 있던 나폴레옹이 말했다
'나에게 이 신문이 있었다면 워털루에서 패한 것을 숨길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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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타깝게도 키는 루저지만...다른 것은 루저가 아니다.
참고로 아래 그림에서 맨 하단을 보면 내가 루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Penis Comparison via 9g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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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조의 무덤 발굴"이라는 기사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진시황릉으로 돈 맛을 봤구나"였다는... (의심해서 미안하다. ㅡ_ㅡ;)

2. 이런 반가운 사진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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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하다.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아래 글의 출처 : http://ghistory.egloos.com/1889972

The Road Not Taken - Robert Lee Frost (1874~1963)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가지 않은 길 - 피천득 번역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그 날 아침 두 길에는
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습니다.
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은 남겨 두었습니다.
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으므로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의심하면서….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가지 않은 길 - 김종길 번역

노랗게 물든 숲 속 두 갈래 길을
다 가 보지 못할 일이 서운하여서,
풀섶 속에 길이 구부러지는,
눈 닿는 데까지 오래오래
우두커니 선 채로 바라보았네.

그리곤 나는 갔네, 똑같이 좋고,
사람이 밟지 않고 풀이 우거져
더 나을지도 모르는 다른 길을,
사람이 별로 다니쟎기론
두 길은 실상 거의 같았네.

그리고 두 길은 다 그 날 아침
밟히쟎은 가랑잎에 덮혀 있었네.
아 첫째 길은 훗날 가리고 하고!
길은 길로 이어짐을 알았기에
돌아오진 못하리라 생각했건만.

세월이 오래오래 지난 뒤에
나는 한숨 지으며 이야기하리.
두 길이 숲 속에 갈라져 있어
사람이 덜 다닌 길을 갔더니
그 때문에 이렇게도 달라졌다고.


걸어 보지 못한 길 - 정현종 번역

단풍 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더군요.
몸이 하나니 두 길을 다 가 볼 수는 없어
나는 서운한 마음으로 한참 서서
잣나무 숲 속으로 접어든 한쪽 길을
끝간 데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하나의 길을 택했습니다. 먼저 길과 똑같이 아름답고,
아마 더 나은 듯도 했지요.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을 부르는 듯했으니까요.
사람이 밟은 흔적은
먼저 길과 비슷하기는 했지만,

서리 내린 낙엽 위에는 아무 발자국도 없고
두 길은 그날 아침 똑같이 놓여 있었습니다.
아, 먼저 길은 한번 가면 어떤지 알고 있으니
다시 보기 어려우리라 여기면서도.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나는 한숨 지으며 이야기하겠지요.
"두 갈래 길이 숲 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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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전자기장을 발생시켜서 표적이 된 RFID 태그를 고장내 버린다고...
via http://kr.engadget.com/2009/12/26/rfid-rfiff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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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꼭 사이트 방문하라고 우긴다면 할 말 없지만...
개인 블로그가 트래픽 확보해서 뭐하려는 지도 모르겠지만...
결정적으로 모바일에서 읽기 너무 불편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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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탕…'장금이'의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런 글을 쓴 사람이...
구당 김남수옹에게 인생 똑바로 살라고 호통을 쳤다고 한다. 캬캬캬

2. 누가 그들을 “보수”라 하는가

3. 삼성과 LG는 Anycall PC Manager, Mobile Sync나 제대로 작동되게 만들어라.
연결할 때 마다 짜증나서 못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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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삽한 Nom이 원수가 맞긴 맞는데...어떤 원수인지는 알아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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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1. The Flowers of Aviation Travel, Air Hostess

via http://theparks.allblogthai.com/182
2. 그리고 이번에는 우크라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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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The Perfect Guy via 9g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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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버려...
참고로 2007년 사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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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연이나 사진이...
아~ 19세 이상 관람가능이구나...그래도 별로다.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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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ning Tower of Pisa via 9g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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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드니 크리스마스에 집으로 향하게 되더라.
  • post.ly/G6mc - 뉴문, 트와잇라잇...책들
  • twitpic.com/v407a - 크리스마스는 청소를 하는 날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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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자-옛글(yetgle.com) via yet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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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곧은 성격의 그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그가 이런 말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아들 군대 안 보낸다는 기업인 이야기 via news.chosun.com

잘 생각해 봐라. (당신 판단하는...) 밝고 곧은 성격과 아들 군대 안 보내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리고 만약에 억지로 상관관계를 만들자면...밝고 곧기 때문에 그런 곳에 보내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생각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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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post.ly/G43g - gravity 메뉴에 posterous가 있다.
    Thu Dec 24 07:28:05 +0000 2009
  • gravity test
    Thu Dec 24 07:22:34 +0000 2009
  • 내 순서 기다리는 중...
    Thu Dec 24 05:07:20 +0000 2009
  • 병원싫어.
    Thu Dec 24 05:01:43 +0000 2009
  • 눈 많이 온다.
    Fri Dec 18 15:13:42 +0000 2009
  • 왜 수원 출장만 오면 이렇게 추운거냐고...
    Mon Dec 14 10:44:08 +0000 2009
  • 휴게소에서 : 이럴수가 내가 고속버스에 맨 늦게 타다니...
    Mon Dec 14 04:53:50 +0000 2009
  • 어디 움직이는 고속버스에서도 되나?
    Mon Dec 14 03:11:46 +0000 2009
  • 모바일 테스트
    Fri Dec 11 17:50:27 +0000 2009

병원싫어.

내 순서 기다리는 중...

gravity test

post.ly/G43g - gravity 메뉴에 posterous가 있다.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The Black Hole via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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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ays Gravity Twitter App for Nokia 5800 XpressMusic and N97 - Download
Gravity에 보면twitpic과 posterous로 보내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이거 진짜로 좋~다.

노키아 스포츠 트랙커(설치 및 기본사용법) sports tracker

Autorama : 사진 360도 파노라마 촬영 어플입니다.

테트리스 게임

sexy poker 2009 _nokia XM 5800용


SPB Weather 2.0.1 Build 395 (SPB Weather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제는 hsdpa로도 업데이트가 되니 accweather를 지우자

2월 5일부터 nokia 5800도 넷스팟 이용이 가능해졌 다.

twitter는 gravity를 이용하는 것이 최고~

pixelpipe로 멀티로 사진과 글을 보낼 수 있다.

S60dict 사전어플

간단하게 위젯을 만들어 봅시다.

또 다른 온라인 공유 사이트 fur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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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어 진흥원이 제공하는 외래어 표기법 업데이트

컨퍼런스 아니다 콘퍼런스 맞다
컨텐츠 아니다 콘텐츠 맞다
컴팩트 아니다 콤팩트 맞다
컴플렉스 아니다 콤플렉스 맞다

콘설팅 아니라 컨설팅 맞다
콤퓨터 아니라 컴퓨터 맞다
코뮤니티 아니라 커뮤니티 맞다
콘트롤 아니라 컨트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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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없는 서울지방경찰청 보다는 파이어폭스를 더 믿는다.  ^.^
via stcat.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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