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무상급식은 공산주의 개념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복지국가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또...명바기의 삽질보다 그리고 세훈이의 디자인보다 더 우선 순위에 있음도 인정해야 한다.

가장 우선 순위가 의식주임을 잊은 것은 아닐테고,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라는 것이 인간이 당연히 해야 할 것임도 알고 있을 것이니...상대방에 대한 반대를 하기 위해 본말을 뒤집어서 우기지 마라.

다른 것은 서로 잘 싸우니 넘어가기로 하고 어떤 놈의 주장에 대해서만 한마디 하련다. 그 놈이 우기길...무상급식은 해마다 계속 비용이 들어가고 4대강은 한 번만 들어간다고...그래서 무상급식 예산이 더 부담된다고...한다.
C뱅아 노가다 끝난 후 유지보수비만 가지고도 무상급식 시행할 수 있겠다. 그러니 주판만 가지고 세상을 보지 마라.

그리고 상대방도 무상급식을 가지고 선전적인 정치논리를 펼쳐서는 안된다. 네 녀석들이 정권을 잡고 있었을 때에도 사는 것에는 별차이가 없었으니깐.

Designer: Kis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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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Chae-woo Park & Tae-e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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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롯데백화점은 30일 ‘와이파이 기반 실내위치정보 시범 서비스 추진을 위한 제휴 협약’을 맺고, 내년 2월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KT는 이번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형백화점과 복합몰 뿐만 아니라 전시장과 박물관, 관공서 등에서서도 실내 위치정보 서비스를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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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키퍼는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다른 곳에 놓고 왔을 때 고객센터(1599-0011)나 T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원격으로 스마트폰 화면을 서버에서 임의로 설정한 비밀번호로 잠궈 다른 사람이 해당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저장된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런 것도 서비스를 한다고 자랑하는 구나.
놀라서가 아니라 노키아는 기본적으로 기계 내에 이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잘난 척 하지 않는다. 왜냐 그런 것은 자랑할 기능이 아니라 기본이니깐...
물론 데이터 선택 삭제 등의 고급 기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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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접속 중단 사태는 윈도용 구 버전 때문으로 밝혀져...

결국 윈도우?

흥...영어 공부하는 것 보다 기계 작동법 배우기가 더 어렵겠다.

via 엄마, 우리 영어 선생님은 로봇이에요! - Engadg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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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대한민국 AV 및 성인 지향 블로그 리스트 - 버전 4.0 ( http://girls18.egloos.com/25720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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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wikitree.co.kr

나는 한나라당 구캐의원들에 비하면 양반이다. "2mb"라는 표현을 줄기차게 사용했거덩...
물론 가끔 변화를 주기 위해 "쥐"라는 표현도 몇 번 사용했다.
하지만 한나라당 너희들 말대로 "별일 아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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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식사'ㆍ'자연산'ㆍ'인간 어뢰'…2010 '개드립'!

[프덕프덕] '황제 차명진'부터 '치킨 가카'까지

10대 뉴스 저리 가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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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봉지 커피를 맥심모카골드에서 카페믹스로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다.

지하철 반말녀

쟤의 경우는 "외모=성격"이라는 어떤 놈의 의견이 맞는 것 같다. (잘 안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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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이런 선물을 받는 레진이 부럽당...ㅜ_ㅜ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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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많이 좋아졌어”...

라고 안상수가 말했다.

via 전방 찾은 안상수 ‘군기 바짝’ |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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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인정사정없는 악성 그리드 시스템의 최강자 QDOWN 네트워크 트래픽 99%를 먹어버립니다.
이외 알려진 다른 악성 그리드 프로그램들로는
QuickDownload, QBrid_Service, ExpressService, dgdersvc, xocean, CloudManager 등이 있습니다.

인정사정없는 악성 그리드 시스템

위의 글을 티스토리에 올렸더니 차단 먹었다.

흥...찔리는 곳이 있긴 있나 보다.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언젠가 여장을 한 박하얀이라는 인물이 등장했길래..."다양한 세상이다."라고 넘겼는데, 이제는 라이벌까지 등장했다. 그리고 일본에도 꽤 유명한 사람이 있나 보다.
세상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재밌기도 하다. ㅜ.ㅜ;

박하얀

VS. 박하얀 라이벌

VS. 그리고 일본에서 여장으로 유명한 죠소코라는 이란다. (블로그)
덤으로 박하얀 플짤...출처는 박하얀 블로그


그리고 박하얀의 원래 얼굴...
오...매스컴도 탔나 보다.

그리고 하나 더...
박하얀이 부인한 사진...
분명 개그 영화일텐데 안 웃겨
언젠가 드라마 대물을 보던 집사람 왈..."비현실적인 내용인데, 진지하게 연기를 해"라고 말한 것과 유사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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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7일 월요일


AV배우:Anri Suzuki,Mint Suzuki,Anri Hoshizaki외 두 명
재생시간:130분 발매일:2011/01/20 품번:SDMT-324
내용:에로미각 댄스 !!!AV계의 미각모델 5명으로결성!연습풍경이나 일상도 철저히 미각앵글에서 수록!!!
via http://startlove.egloos.com/35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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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2mb가 눈물을 흘린다는 사진이 꽤 많이 돌아다닌다.
그런데 나는 아무리 봐도 눈꼽 떼고 있는 것 같은데...왜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보는 것일까?

2010년 12월 25일 토요일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이미지란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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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한국 승강기 대학이라는 곳이 있다길래 방문해서 학과 안내를 봤다.
그런데...엘레베이터걸 학과가 없다. ㅡ_ㅡ;;

via http://www.klc.ac.kr/main/sub03/sub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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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glimcooa: 12세 소녀 윤간 3명 무죄 판결문 전문 http://j.mp/h7JSZR - 결론 무죄.. "죽여라 죽여" 외치는 자를 죽이면 무죄인가.. 12세.. 초딩5학년 이란 말이다.
크리스마스에는 한식을 먹자. --- 빵에서 쥐가? http://ow.ly/3tz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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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다 소림사 때문이다. 達摩 조사의 비급이 실전되지 않았더라면...(ㅡ_ㅡ;)

“조계사 난동 극우단체, 국가기관이 동원”

라이트코리아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소속 회원 50여 명은...‘빨갱이 x들아’ 등의 욕설을 퍼붓고 탁자를 걷어차며 ‘다 쏴 죽이겠다’고 소리쳤다”고

via 소림사 승려 해병대 출신에 KO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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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경향신문 장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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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제가 청소년 성매수범보다 두 배나 나쁜 죄를 지었습니까?'

이 말을 하고 싶었으나 검사가 면전에서 창피를 느낄까 하지 못했다.

달리 말하자면, 이 말에도 창피를 느끼는 않는 검사를 보게 될까 두려웠다.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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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조심하세요, 그것은 언젠가 말이 되니까.
말을 조심하세요, 그것은 언젠가 행동이 되니까.
행동을 조심하세요, 그것은 언젠가 습관이 되니까.
습관을 조심하세요, 그것은 언젠가 성격이 되니까.
성격을 조심하세요, 그것은 언젠가 운명이 되니까.
- 마더테레사 -

근데...안상수 면제 사유가 최종적으로는 고령으로 인한 면제일지는 몰라도...
그 잘난 고령이 되기까지 입대 안한 이유가 행방불명 때문이었다고 좀 밝히지 그랬냐?
물론 좃선 너희들이 말할 리도 없고, 또 너희들이 말 안한다고 내가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너희들 말만 믿고...신문에 났다고 우기는 놈들이 있어서 말이다.

서울시와 광고이미지 대여업체에 따르면, 서울시는 해당 광고에 쓰인 어린이 모델의 이미지를 대여한 뒤, 얼굴 부분만 쓰고 몸과 식판 부분을 합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상급식 광고제작을 담당한 서울시 관계자는 22일 와 한 통화에서 "사진을 합성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이 관계자는 사진 합성이 "법적으로는 문제 될 게 없다"고 밝혔다. 그는 "슬라이드 라이브러리 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이미지를 대여했고, 이에 대한 2차 창작권이 인정이 된다"며 "현행법상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현행법상 전혀 문제가 안 될지는 몰라도...일단 저 아이 인생은 어떡하냐...ㅉㅉㅉ
88올림픽 굴렁쇠 소년처럼 평생 누드 식판 아이라고 불리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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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2일 수요일

안상수 "요즘 룸에 가면 '자연산' 찾는다더라"
주둥아리를 맘대로 놀리려면 구캐의원이 되어야 한다.

정부, ‘긴장상황’때 인터넷글 무단삭제 추진
근데 누구의 긴장 상황이지?

방응모 조선일보 전 사장이 친일명단에 포함되자 "친일반민족행위결정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지난 1월 소송을 제기한 방우영 전 조선일보 명예회장이 사실상 패소했다.
친일 결정 취소해 달라는 방우영 전 명예회장 사실상 패소
친일파인줄은 이미 알았고...소송 비용은 누가 냈을까? 설마 법인 돈?

지식경제부가 5개 대형교회에 첨단 방송시설을 국고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오는 22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순복음 교회, 온누리 교회, 사랑의 교회, 소망의 교회 등 대형교회와 기독교TV(CTS) 등과 함께 '방송장비 종교계 확산방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순복음, 온누리, 소망...빠지지 않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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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안팎에서는 '노무현 정부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의 부활 아니냐'는 지적...

Nom의 등장 자체가 국가의 총체적 위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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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소셜북마크 서비스인 Delicious가 서비스를 폐쇄하나 보다. @LifeLog on http://wibi.us/eVfslm
RT @mythforu: TwitLonger: 1박2일 해명해야겠군요“@_0b: 정말요? 그러니까 사칭하는 사기꾼들이 http://tl.gd/7jrgj2
누가 루저일까 http://t.co/A0kJa7U
The Cycle Generation http://amplify.com/u/iytg
대단한 분들입니다. 뻔뻔함에 정말 쩐다 http://i.wik.im/25555
RT @dogsul: 되로 주고 말로 받는군요. ㅋㅋ RT @namhoon: "오세훈 서울시장 때문에..." 이런 명작이 나올 줄 알았다! 오래만에 이말 써봅니다. "무한알튀" ㅋㅋ http://bit.ly/dJM6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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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아이폰과 무선인터넷 덕분이었습니다.
...
음악은 한때 인터넷의 발전으로 가장 먼저 타격을 입은 콘텐츠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음악은 인터넷 덕에 가장 큰 혁신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새 음악을 듣지 않습니다. 그건 요즘 음악이 형편없기 때문이 아니라 어린 시절과 비교해 새 음악 가운데 우리의 귀를 만족시킬 만한 음악을 찾을 시간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via journa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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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1일 화요일


그럼 너는 군대 두 번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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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멀티 스크롤 (여러 창이 있을 때 해당 창을 선택하지 않고 그냥 창 위에서 스크롤해도 마우스가 작동) 처럼 윈도우에서 마우스의 역할을 좀 더 편하게 해주는 pitaschio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몇 달 썼더니 이제는 필수 프로그램이 되어 버렸다.
물론 OSX에서는 당연히 된다고 한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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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HyunHe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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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현실적이지 못한데...출연자들이 너무 진지한 것이 웃기다.
북한 사람들이 성공하려면 일단 남으로 와야 한다. 그 방법은 망명, 침투, 테러든 상관없다. 그리고 그 사례로 황장엽, 김신조, 김현희가 있다.
국민이 볼모가 된 것 같군요 ㅜ.ㅜ; RT @hangulo 2010년 12월 20일 한겨레 그림판. 청와대-한나라당이 왜 그리 연평도 사격에 목매는지.. 알려주네요. http://twitpic.com/3hno8o
페이스북에 본인의 정보를 완전 노출시킨 동창생들이 꽤 보인다.
연평도 포사격 훈련을 오늘 해야만 했던 이유 http://t.co/jmuPHbG
저는 잔고가 없어서...ㅎㅎ RT @boraby 여기 손 번쩍 RT @Luxisferre: 한국에서 인터넷 뱅킹하다 컴퓨터 던질뻔한 사람은 RT.
RT @pariscom: '겁박수사'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해당 검사나 지휘한 팀은 몽땅 파면해야. 하지만 현실은 영광의 상처. 잠깐 쪽팔림 후 향후 승진 등 확실한 미래 보장. 조폭이 감방 갔다 오는 거랑 비슷.
RT @gguy1: 고의면 나쁜넘, 과실이면 멍청한넘, 아무튼 몹쓸넘..RT @baram5140: RT @your_rights: 독도관련 교육,홍보예산 43억원이 날치기 과정에서 날라갔습니다(뜻밖에도 주간조선 보도) 고의일까요 과실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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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국민들 부터...
via http://linkman.egloos.com/197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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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평도 훈련에 "대응 가치 느끼지 않아"

어디에선가 많이 들어 본 말인데...하고 생각해 보니...

청와대, "추가 도발시 단호히 응징할 것"


도찐개찐...이다.

그런데...왜 12월 20일 오늘, 연평도에서 포사격훈련을 해야 했는지 통밥이 나온다는...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그래도 "우측통행"이라는 푯말은 가리지 않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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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Sense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한 Kinect(Project Natal)를 최초로 개발한 곳으로 최근에는 Kinect에 관련된 오픈소스 드라이버를 공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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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님 글은 언제나 명쾌하다. --- 자유민주주의자 여러분 들으시라 http://ow.ly/3ruir
어떤 이가 자기에게 투표해달라고 트윗 멘션을 보냈다. 젊음이 부러워 투표하려고 했더니...네이버에 로그인하란다. 아이디 없는데...
이 서비스가 아직도 있었군요. ^^ RT @baram5140 핸드폰 GPS 위치추적 서비스 http://toy.picomax.net/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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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일단...
반 한나라당 = 반 명바기 = 민주당 = 반 국가 = 좌파 = 종북 (또는 친북)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대화를 해서는 안된다.

다른 것들은 말할 나위가 없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차이는 유능과 무능의 차이인데...성향 또는 사사의 차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나를 부글부글 끓게 한다.

덧붙여 저런 사고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끔 만들어 놓은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이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하고 있다.
데이터 사용량을 감당하기 위해 HSPA+, 4G LTE, 와이파이, 와이브로 등 온갖 통신 수단이 동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기술이 펨토셀(Femtocell)이다. 펨토셀은 일종의 미니 기지국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3G 신호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쉽게 말해 와이파이 액세스 포인트(AP)처럼 이동통신망 AP라고 이해하면 된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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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ideapd: 청와대 초청 받은 수퍼스타 K를 두고 이명박씨가 '공정이란 바로 이런 것' 운운했단다. '공정'이란 숨은 보석 찾는 게 아니라, '있는' 보석들 평등히 대우받는 것 아닌가? 외통부 국장 인사청탁 하는 사이, 백주대낮 개드립 ...
싸면 싼 이유가 있다 --- “신상품에 중고부품 사용” 주연테크 노조, 회사 前 대표 고발 http://ow.ly/3rg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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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dokun님이 내리시라면 내리겠습니다. ㅜ.ㅜ;

깁스의 법칙은 르로이 제쓰로 깁스가 수사나 개인사에 늘 쓰는 약 50여개의 법칙이다. 이 중 절반 정도가 알려진 상태다. Gibbs’ Rules are about 50 rules that Leroy Jethro Gibbs always uses during his investigations or personal life. About half of them are known.
(Franks): 이 법칙은 깁스가 만들었다기보단 그의 NCIS 스승이었던 마이크 프랭스가 가르쳐준 법칙일 듯하다. These rules are made by Mike Franks, Gibbs’ mentor, rather than Gibbs’ own.
  • Rule #1 (Franks): 용의자들이 같이 있도록 하지 말아라. Never let suspects stay together.
  • Rule #2 (Franks): 범죄현장에서는 늘 장갑을 끼어라. Always wear gloves at a crime scene.
  • Rule #3 (Franks): 들은 것을 모두 믿지는 말아라. 늘 확인을 하라. Don’t believe what you’re told. Double-check.
  • Rule #1: 파트너를 등치지 마라. Never screw your partner.
  • Rule #3: 연락이 불가능한 상태를 절대로 만들지 말아라. Never be unreachable.
  • Rule #4: 비밀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 혼자만 아는 것이다. 두 번째로 좋은 방법은 정말로 필요할 때 단 한 사람에게만 알려주는 것이다. 세 번째로 좋은 방법은 없다. The best way to keep a secret? Keep it to yourself. Second best? Tell one other person – if you must. There’s no third best.
  • Rule #6: 사과를 하지 마라. 그것은 나약함의 표시이다. (친구에게 하는 것만은 예외다.) Never apologize – It’s a sign of weakness. (Unless you’re apologizing to a friend.)
  • Rule #7: 거짓말을 할 때는 언제나 구체적으로 하라. Always be specific when you lie.
  • Rule #8: 아무것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Never take anything for granted.
  • Rule #9: 어디를 가든 칼은 꼭 휴대하라. Never go anywhere without a knife.
  • Rule #10: 절대로 사건에 사적인 감정을 이입시키지 마라. Never get personally involved in a case.
  • Rule #11: 일이 끝났으면, 떠나라. When the job is done, walk away.
  • Rule #12: 동료와 절대로 연애하지 마라. Never date a co-worker.
  • Rule #13: 절대로 변호사를 관여시키지 마라. Never, ever, involve a lawyer.
  • Rule #15: 언제나 팀으로 일하라. Always work as a team.
  • Rule #18: 허락을 받기보다는 용서를 구하는게 낫다. It’s better to seek forgiveness than ask permission.
  • Rule #22: 절대로 심문중인 깁스를 방해하지 마라. Never, ever bother Gibbs during interrogation.
  • Rule #23: 살고 싶다면, 절대로 해병의 커피를 건드리지 마라. Never mess with a marine’s coffee if you want to live.
  • Rule #27: 미행할 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표적이 절대로 알아채지 못하게 하거나, 둘째는 표적이 자신만 알아차리게 하는 것이다. Two ways to follow – the first way they never notice you, and the second way they only notice you.
  • Rule #38: 자신의 사건이면 자신이 이끌어라. Your case, your lead.
  • Rule #39: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coincidence.
  • Rule #40: 만약에 자신이 쫓기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쫓기는 것이다. If it seems someone’s out to get you, they are.
  • Rule #44: 늘 먼저해야 할 것은, 여자들과 아이들을 숨기는 것이다. First things first, hide women and children.
  • Rule #51: 어떨 때는, 자신이 틀릴 때도 있다. Sometimes, you’re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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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결식아동 예산 삭감 가지고 말이 많다.

한나라당이 빈곤층을 굶기려고 한다 Vs. 지방에 이관된 업무다. (지방세로 충당하면 되므로 문제 없다) 라고 양쪽이 우기는데...

정말 한나라당이 아이들을 굶기려고 한다고 생각할까? (설마 아무리 인간같지도 않는 딴나라당놈들이라고 해도 아이들을 굶기고 싶겠냐? 단지 명바기형 상드기 지역의 노가다 사업에 더 생색내고 싶었고 설마 아이들이 굶겠어?라고 위안하겠지. 그러니 너무 선전적인 멘트로 자극하지 마라.)
아니면 진짜로 지방세로 충당이 된다고 생각할까? (누구나 말하는 눈먼 돈인 국비를 가지고 충당하고 싶지. 왜 지방세로 충당하겠냐? 당연히 아이들 복지는 뒤로 밀린다...에 100원 건다. 순진한 것인지 버꾸들인지...)

예산삭감 문제는 저 와중에  아이들 밥그릇보다 자기 밥그릇 챙기는 것에 짜증을 내야 하고, 남에게는 최저 생계비로 생색을 내면서 자기들은 황제처럼 사는 것에 화를 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도 우리가 낸 세금을 가지고...
지인의 PC에 원격 접속을 해야할 경우가 생겼다. 그리고 깜짝 놀랐다. 뭔 툴바를 3~4개씩 설치했는지...브라우저 창이 좁아 보이기까지 한다.
 
물론 더 심한 것도 있더라만...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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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 외지에서 손님들이 오면 가끔 이용하던 홍아네라는 식당이 있었다.
농장다리 옆에 있는 허름하고 쓰러질 듯한 한옥에서 생태탕 등을 비롯한 남도 음식을 팔던 곳이었는데, 주인 아주머니의 깔끔한 손맛이 소문이 났는지...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가면 주변 단체장들이나 사법부 관련 사람들로 북적이던 꽤 유명한 집이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가보니 없어져 버렸고, 나중에 알고 보니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인해 운천저수지 뒷편으로 확장 이전을 했고 거리가 멀어서 들르지 않다가...작년에 저녁 약속이 그곳에 잡혀 있어서 갈 기회가 있었다.
일단 주인 아주머니는 하나도 안 늙었다.
하지만 예약시간보다 20분 먼저 왔다고 자리가 없다며 밖에서 기다려야만 했다. (서울은 그럴 수 있을지 몰라도 내가 사는 동네에서 손님에게 그딴 식의 대접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거기에서 기분이 상했기 때문인지 음식 맛도 예전만 못한 것 같고...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의 메뉴가 생물이다 보니, 가격 자체가 "싯가"라서...어느 정도 금액이 나올지 예상 견적 산출이 어렵다는 것이다. 소문에는 아직도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잘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기분이 상해서 그 후로는 가지 않았다.

왜 갑자기 저 식당이 생각났느냐면...
몇 주 전 1박2일에서 이종범이가 이수근이를 데리고 간 육전집이 연아네라는 곳인데...언젠가 2명이 가려고 예약을 했더니...4인 이상만 예약을 받는다고 하길래...짜증이 확~ 나서 그 후로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남들이 장소를 잡아도 반대하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그곳이 홍아네의 딸이라는 소리가 있어서 그렇다.

기분 나쁜 것은 나쁜 것이고...장사를 하려면 저 정도는 해야 한다.
한마디로 부럽다. ㅜ.ㅜ;

그런데... MBC의 뉴스를 보니 기자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네요. "군사기지들을 뿌옇게 처리해왔던 구글" 이라고 말을 했으나, 구글에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직접" 뿌옇게 처리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추가된 영상에도 북한의 방사포 모습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자주포의 배치상황까지도 모두 공개된 것이죠.

뭐... 위성영상이라는 게 원래 이렇습니다. 우리쪽이 이렇게 상대방을 볼 수 있는 것처럼 상대방도 우리쪽을 훤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가릴래야 가릴 수도 없고, 가릴 필요도 없는 것이죠.

via www.internetma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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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예산안 날치기 과정에서 강기정 민주당 의원을 주먹다짐해 상처를 입힌 김성회 한나라당 의원에게 격려성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15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께서 예산이 처리되던 날 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순방) 비행기에 타시기 전에 직접 전화를 주셔서 ‘국회에서 예산안이 처리되는 데 애써줘서 고맙다. 수고했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당시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싸움 좀 해서 대통령이 아는 척 해주니 좋냐? 가문의 영광이겠다.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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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Sterile Door! http://amplify.com/u/ik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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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어사 화재로 '천왕문' 소실‥방화 추정 ( http://ow.ly/3qRn0 )

어머? 동영상이 있었네? 명바기 조대따.
아니다...Nom은 이 정도에 타격을 입지 않는다는 것을 깜박했다.
범어사만 조대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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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수구꼴통들이나 좌빨들 그리고 개신교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옆에 있는 사람들을 질리게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국어도 못하고 논리는 없고 반성도 안하면서 남들하고 쌈박질까지 한다는 공통점도 있다. 한마디로 짜증 그 자체다.

자기 귀는 막고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며...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오직 자기에게만 가치있는 신념을 가지고...(아니 차라리 신념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좋겠고, 진짜 우꼴이고 진짜 좌빨이라면 더 낫겠다. ㅉㅉㅉ)

물론 나는 저 세가지 부류에 속하지 않지만...나 역시 다를 바 없다.
그래도 나는 남하고 쌈박질은 안한다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그것만 가지고도 남에게 피해는 안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착해서가 아니다. 게을러서다.

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blogspot용 모바일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라는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대시보드에 로그인을 하니 구글에서 제공해준다. ^^
아래는 미리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