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일 목요일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다음 팟 인코더로 동영상을 변환하려고 했더니
코덱 라이센스 때문인지 DTS 오디오 변환을 지원하지 않는단다. ㅡ.ㅡ;
구버전으로 변환하면 된다길래 시도했더니 내 PC 문제인지...오류가 뜨고. 

그래서 검색했더니 유마일인코더가 괜찮다길래 찾았더니 네이버에서 다운받게 되어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다운받기 위해서는 다운로더를 설치해야 하고...젠장~
일반 다운로드 메뉴가 없어...또 젠장

아무튼 유마일인코더 (umileencoder)를 다운 받기 위해 네이버 다운로더를 다시는 설치하기가 싫어서 보관한다.

유마일인코더 : https://app.box.com/s/qgy5o4jionslhl2a4qm0

혹시나 해서 다음팟인코더 구버전도 보관 : https://app.box.com/s/2rec8v3vsinox8480p84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2013년 6월 7일 금요일

1인당 가정용 전력 소비량 데이터를 찾아봤다.UN에 Electricity - consumption by households 통계에 있다.
http://data.un.org/Data.aspx?d=EDATA&f=cmID%3AEL%3BtrID%3A1231

수치만 제공하는 이 데이터를 도표로 보기 쉽게 제공한 사이트도 있다.
http://www.nationmaster.com/graph/ene_ele_con_by_hou_percap-electricity-consumption-households-per-capita

이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당 가정용 전력 소비량은 세계 상위 60위. 홍콩, 마카오, 리비아, 헝가리보다도 적게 쓴다. 일본의 반도 안 쓴다.
https://www.facebook.com/mtdream/posts/528544460536779

언제까지 국민들만 희생해야 하나?

2013년 5월 31일 금요일

여자가 야동봤을 때 반응 ㅋㅋ
via http://on.fb.me/13mb0b6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군대 이야기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인 "진짜 사나이"에서
요즘 군인들이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환장한다(^^)길래 찾아봤더니...
피끓는 젊은 청춘들이 관심 가질 수 밖에 없는 춤을 추고 있었다.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이효리 (Lee Hyori) - 미스코리아 (Miss Korea) MV
2013 축제 레전드 NS윤지 하이라이트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처음 인터넷이 도입될 때를 생각해 보면 "인터넷 = 야후"라는 공식이 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 후 수십년...야후가 한국에서 철수했을 때...
드디어 나는 야후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거의 구글을 사용했지만 그래도 플리커를 사용하고 있었고, 계속 사용하려면 미국계정으로 전환해야 해서...;;)

그런 야후가...
나의 플리커 한국 계정을 개짝처럼 던져버린 야후가...
이제는 나의 텀블러 계정을 인수한다고 했단다.

나는 여전히 야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Domain 파킹을 위해 가비아에 정상적으로 로그인을 했는데 비밀번호를 바꾸란다.
다음에 변경하기 따위는 없다.
무조건 변경해야 한다.
로그인은 되었지만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팝업창이 브라우저를 가로막고 있어서 다른 메뉴를 사용할 수가 없다.
차라리 로그인을 시키지 말지. 존만이들.

물론...놈들이 하라는 대로 단순하게...바꾸면 되겠지만,
현재는 내가 그 전화번호나 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다. ;;;
전화번호는 변경되었고, 메일은 1회용을 사용했었다.

그럼 나는 어떡해야 하냐고 문의했더니...
신분증 사본을 보내서 내 신분을 다시 인증하란다.

즉, 가입할 때 이미 인증한 내 신분을 내가 또 다시 증명해야 한단다.

아이디나 비번을 잊어서 재발급 받은 것도 아니고,
내 개인적으로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혹시 이 넘들 해킹당해서...가입자들에게 강제로 비밀번호 바꾸게 하는 것일까?
아니면 가비아 너희들도 갑이다 이거냐?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via http://on.fb.me/12cKEYa

싸움닭-장자 외편204(8.달생편)

紀渻子爲王養鬪鷄. (기성자위왕양투계)
十日而問:「鷄可鬪已乎(계가투이호)?」 曰:「未也, 方虛憍而恃氣(방허교이시기).」 
十日又問, 曰:「未也. 猶應嚮景(유응향경).」 
十日又問, 曰:「未也. 猶疾視而盛氣(유질시이성기).」 
十日又問, 曰:「幾矣(기의). 鷄雖有鳴者(계수유명자), 已无變矣(이무변의), 望之似木鷄矣(망지사목계의), 其德全矣(기덕전의), 異鷄无敢應(이계무감응), 見者反走矣(견자반주의).」 


싸움닭을 만들기로 유명한 기성자(紀誠子)가 있었다.
그는 왕의 부름을 받아 싸움닭을 조련시킨다.
열흘이 지나자 왕이 "다 되었는가?" 라고 물었다.
그러자 기성자는 "닭이 지금 한창 허장성세 를 부리는 중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또 열흘이 지나 왕이 또 물었다.
기성자는 "아직 덜 됐습니다. 다른 닭의 울음소리나 그림자만 봐도 덮치려고 난리를 칩니다."라고 했다.

십일이 지나 왕이 또 물었다. "아직 멀었습니다. 다른 닭으 모습을 보면 노려 보고 기운이 성합니다."

이렇게 반복되길 40일째 되던 날,
왕이 묻자 마침내 기성자는,
"이젠 됐습니다.
망지사목계의(望之似木鷄矣), - 먼데서 보면 마치 나무로 조각한 닭과 같이
기덕전의(其德全矣). - 이제 성숙한 단계가 되었습니다.
어떤 닭도 덤비지 못할 것이며 보기만 하여도 도망쳐 버립니다."라고 대답했다.

힘도 없이 허세 부림이 - 가장 처음의 단계이며,
명분없는 힘 자랑을 할 때도 하품이다.
불끈거리며 성을 내며 설쳐대도 아직은 멀었다.
외물의 흔들림에도 동요가 없을 때 비로소 큰 싸움닭이 된다고 했다.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왕좌의 게임을 재미있게 읽은 입장에서,

dobiho님의 권력은 어디에 있는가?를 읽으니 생각이 확~ 나서...

바리스가 타리온이 수관(Hand of King)이 되었을때 수수께끼를 낸다.
바리스: 왕과 사제와 부자가 한 방에 있다. 그 사이에 평범한 용병이 서 있다. 왕과 사제와 부자는 저마다 용병에게 나머지 둘을 죽이라고 했다. 누구 죽고 누가 살았을까?

티리온: 그야 용병 나름이지.

바리스: 용병은 왕관도 황금도 신앙도 없습니다.

티리온:  칼이 있잖소. 생사를 결정하는 힘 아니오.

바리스: 하지만 지배권이 칼잡이에게 있다면 우린 왜 왕에게 권력이 있는 척 할까요? 네드 스타크가 목이 달아난 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요? 조프리? 사형집행인? 아니면 다른이?

바리스: 권력은 사람들이 권력자라고 믿는 이에게 있습니다. 속임수죠. 병에 드리운 그림자일뿐.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엄청나게 큰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지요.
"권력은 사람들이 권력자라고 믿는 이에게 있다. (Power resides where men believe it resides)"
via 권력은 어디에 있는가?
사실...갑의 힘도 거기에서 나옵니다. ㅎㅎ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김학의 동영상 전말
믿거나 말거나...지만,
우선 등장인물들이 너무나 화려하고
저 사건에 등장하는 여자, 아발론 교육원 권오희가 궁금해서 찾아봤다. ;;;
윤중천...이도 궁금하지만 더 유명한 윤씨인 윤창중이가 있어서...패쓰~

물론 미모의 여간첩 원정화
상하이 마타하리 (찌라시들의 네이밍임 ㅋㅋ)  덩신밍
미모라고 우겨대는 찌라시들을 보면 놈들이 생각하는 미모의 기준을 모르겠지만...

아무튼 .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한장면] 우리가 몰랐던 아름다움...에서 제주도 한림읍 문도지 오름 사진을 보고 곧바로 지도를 찾아봤다.
올레 14-1코스 중 일부란다. 참말로 멋지다.
아래는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봤다.
지도 크게 보기
2013.4.2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2013년 4월 25일 목요일

"If someone is nice to you but rude to the waiter, they are not a nice person."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는 잘 대해주지만 웨이터에게는 거만하게 행동한다면 그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via http://estima.wordpress.com/2013/04/21/waiterrule/

2013년 4월 23일 화요일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복사
기존의 하드디스크와 새로운 하드 디스크를 같이 설치해 놓고 복제하는 프로그램...이란다.
언젠가 쓸데가 있을 것 같아서.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via 많이 읽다보면 빨리 읽게 된다

[이찬승의 중고생 영어학습] <2>
다독(extensive reading)의 중요성
정독만 하면 속독은 불가능,다양한 지문 꾸준히 읽어야…
어휘·문법 익히기에도 유용

“독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나요?”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이 질문에 대해 여러 가지 답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가장 간명한 명답은 리처드 데이 교수가 지난해 한국의 한 학회에 와서 남긴 말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독해를 배운다. 다른 방법은 없다. 독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잘 읽을 수 있게 된다(We learn to read by reading. There is no other way. The more you read, the better readers we become).”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은 오랫동안 정독(精讀, intensive reading)에 젖어 있었다. 사실 정독이 아니라 번역(translation)에 가까웠다. 지금까지 독해(reading comprehension)라고 믿어왔던 것이 독해가 아니었다는 뜻이다. 일단, 독해의 정의부터 정확히 해두자.

“독해란 글을 읽는 사람과 읽을 내용 간의 상호작용 과정이다. 글을 읽는 사람이 자신의 세상에 관한 지식을 읽기 자료에 적용해서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Reading is an interactive process between the reader and the reading material. Readers bring the knowledge that they have about the world to interact with the text to create or construct meaning).”

아직도 많은 영어학습자는 글의 의미가 저자가 쓴 글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똑같은 글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번역’은 글쓴이의 생각을 모국어로 전환하는 작업이고, 문장 단위로 의미를 파악한다. 그러나 ‘독해’는 글 전체의 메시지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런 점에서 ‘번역’과 ‘독해’는 크게 다르다. 한국의 영어학습자 대부분이 독해를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번역을 조금 공부했다고 보는 것이 더 맞는 말이다. 물론 수능시험에서 글의 요지(main idea)를 찾는 문제는 독해에 가깝다. 그러나 수능시험 지문은 길이가 너무 짧아 독해라고 보기에는 부족하다.
이처럼 짧은 지문 위주로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영어학습자 대부분이 원서 등을 접할 때 큰 어려움을 겪는다. 낱개 문장을 해석하는 습관이 배어 있어서 한 단원 전체를 신속히 읽고 내용을 요약하는 데 매우 서투르다.

정독만 하다 보니 속독이 불가능하다. 정독을 할 때는 빨리 읽을 필요도 없고 빨리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이 외국으로 유학을 가면 독해 때문에 가장 애를 먹곤 한다.

독해 실력을 키우려면 다독(多讀, extensive reading)을 통해 많은 양의 텍스트를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읽어야 한다. 다독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꼭 필요한 훈련이다.
우선 다독은 낱개 문장이나 낱개 단어의 뜻을 파악하는 데 연연하지 않는다. 읽기 자료 전체 내용을 파악하는데 초점을 둔다.
다독은 어휘와 문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많은 양을 읽으면서 읽기 자료에 자주 쓰이는 어휘와 문장의 패턴, 문법 사항을 반복적으로 접하고 익숙해지게 된다. ‘Good writers are readers.’란 말처럼 다독은 쓰기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글을 잘 쓰려면 다른 이가 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읽고 싶은 내용을 선정해 읽으면 꾸준히 흥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다독은 독해량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다독을 하면 상상력이나 창의력이 풍부해진다. 또한, 인터넷에 떠다니는 수많은 흥미 있는 글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새 정부는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우고자 읽기 중심의 영어교육을 말하기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주장한다. 이는 모순일 뿐만 아니라 매우 잘못된 발상이다.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고 쓰는 능력은 다독과 다청을 통해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읽기와 듣기가 뒷받침되지 않은 회화와 영작에서 깊이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전국 방방곡곡에 영어 도서관을 지으십시오. 그리고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는 영어를 많이 읽게만 하십시오. 읽기를 통한 인풋(input)의 양이 엄청나게 많으면 나중에 회화나 쓰기를 매우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아시아 국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영어교육관련 제안입니다."
via '크라센의 읽기 혁명', "만화책 독자는 독서에 더 긍정적"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출처 : 영어 공부, 多讀이 답이다.

上 전문가 진단… 롭 웨어링 日 노트르담세이신대학 교수
쉬운 책부터 사전 없이 술술~ 읽고 또 읽으며 영어 感 잡아야
읽기, 언어 구사능력 중 가장 중요한 부문
다독, 단어의 적절한 용도 익히는 데 효과
교재로 '이야기책·학습서' 병행하면 좋아

지난달 20일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13학년도 외국어교육 기본계획은 정독(精讀, Intensive Reading)보다 다독(多讀, Extensive Reading)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에서 ‘쉬운 책을 많이 읽도록 권하는’ 다독은 기초가 부족한 초등 저학년생에게 적합한 읽기 교육 방식이다. 맛있는공부는 영어 다독 훈련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위해 오늘부터 2주에 걸쳐 특집 기획 ‘영어 공부, 다독이 답이다’를 연재한다.

롭 웨어링(55·Waring) 일본 노트르담세이신대학 교수는 영어 다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세계다독협회 창립 멤버이면서 한영다독협회(KEERA)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200권이 넘는 관련 교재를 집필했다. 수차례 방한해 학부모와 대학생 대상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웨어링 교수를 이메일로 만나 그가 일러준 다독의 정의와 중요성, 실천법을 정리했다.

 롭 웨어링 교수는“‘무조건 쉬운 책’부터 고르는 게 다독 훈련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컴퍼스미디어 리딩 오션스 제공
◇아주 쉬운 책, 매우 많이 읽혀라웨어링 교수는 다독을 "사전 없이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최대한 많이 읽는 행위"로 정의했다. 이미 아는 단어를 또 읽는 게 영어 공부에 어떤 도움이 될까? 그는 모국어 습득 과정을 예로 들어 이 질문에 답했다. "한국 어린이는 서너 살이면 한글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이맘때 아이들은 한글에 관한 한 이미 단어 수백, 수천 개와 간단한 문법 체계를 이해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단은 '그림 많고 글 적은' 책부터 접하죠. 그러다 점차 이해력이 쌓이면 '그림 적고 글 많은' 책에도 도전하고요. 이 순서를 따르면 누구나 국어사전 없이도 책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영어도 같은 방식으로 익힐 수 있다. "사전 없이도 내용이 이해되는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자연스레 영어 능력이 쌓인다"는 얘기다. 다만 해당 연령대의 한국 어린이는 영어 단어와 문법 체계에 아무런 기초가 없으므로 이 논리를 곧바로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한국 학생이 영어 다독을 할 때 맞닥뜨리는 한계 중 하나는 철자뿐 아니라 의미까지 새로 익혀야 한다는 거죠. 따라서 이 문제를 극복하려면 영어 교재도 '이야기책'과 '학습서'로 병행할 필요가 있어요."

◇건축에 비유하면 다독은 '시멘트'"'노란 차'와 '노란 머리'는 한국어로 둘 다 '노란'이란 말을 쓰지만 영어 표현은 'yellow car'와 'blonde hair'로 달라지죠. 이런 '감(感)'은 사전이 가르쳐주지 않아요. 수많은 한국 학생이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정작 유창하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도 이 감이 부족해서죠. 그래서 더더욱 (쉬운 책을 읽으며 스스로 감을 익히는) 다독이 중요합니다."

최근 영어 교육에선 말하기·쓰기 능력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웨어링 교수는 "언어 구사 능력 중 가장 중요한 부문은 읽기"라고 잘라 말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학생이 가장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통로는 읽기와 듣기죠. 이 두 가지부터 토대를 제대로 잡아야 말하기·쓰기 실력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특정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적게는 20회, 많게는 30회 해당 단어를 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학습서 등으로 영어를 배우면 필수 지식은 익힐 수 있을지 몰라도 '내공'을 쌓긴 어렵다. 웨어링 교수는 이런 영어 학습법을 '벽돌만 쌓아 올린 집'에 비유했다. "벽돌만으로 집을 지으면 이음매가 엉성해 비바람에 금세 무너지죠. 하지만 벽돌과 벽돌 사이 시멘트를 발라두면 한층 튼튼해집니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단어를 기계적으로 외우기만 해선 제때 활용하기 어렵죠. 다독을 통해 그 단어의 실제 쓰임을 연마하고 직접 조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훈련, 시작은 '단계별 시리즈'로

웨어링 교수는 "영어 학습자 중 상당수가 독해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무조건 어려운 글을 읽어야 하는 줄 안다"며 "하지만 이런 접근 방식은 독해 속도를 떨어뜨려 효율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어려운 단어로 가득한 글을 읽다 보면 뜻 이해에 몰두한 나머지 단어 조합 방식은 살필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웨어링 교수의 '추천 교재'는 난이도에 따라 여러 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가 직접 쓴 '파운데이션스 리딩 라이브러리(Foundations Reading Library)'(Cengage Learning)도 그중 하나다. 실제로 이 책의 1단계엔 75개 단어가, 2단계엔 100개 단어가 각각 사용됐다. "굳이 이 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자녀와 함께 가까운 서점이나 도서관을 찾아 다독 훈련에 적합한 영어 교재를 직접 골라보세요. 단, 반드시 쉬운 책을 골라야 합니다. 아무 쪽이나 펼쳐 들어 읽었을 때 사전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면 좀 더 쉬운 책을 골라야겠죠."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블로그스팟 템플릿 편집 메뉴가 변했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Google Web Fonts API에 NHN의 나눔글꼴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웹 환경에서 한글을 좀더 미려하게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via http://bit.ly/ZVEUCB
그 방법은...아래와 같다.

Nanum Gothic (Korean)

The Nanum fonts (Korean : 나눔글꼴) are unicode fonts designed especially for the Korean-language script, designed by Sandoll Communications (Korean : 산돌 커뮤니케이션) and Fontrix (Korean : 폰트릭스). The publisher is Naver. Nanum Gothic is a contemporary sans-serif with a warm touch and is expertly hinted for screen use.

Link

@import url(http://fonts.googleapis.com/earlyaccess/nanumgothic.css);

Example

font-family: 'Nanum Gothic', sans-serif;

via http://www.google.com/fonts/earlyaccess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Remove "Powered by Blogger" widget code


1.)  Follow the step one of the above method and find the following line only.

<b:widget id='Attribution1' locked='true' title='' type='Attribution'>

and change the above code with below code 

<b:widget id='Attribution1' locked='false' title='' type='Attribution'>

and save the template and you are now ready to remove this widget.

2.) Now go to the Layout from the left pane and then click on edit at attribution widget and then click on remove to remov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