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규정이라는게 많은 경우에 그렇다. 대부분의 경우 지키지 않거나 심지어 지키지 않아야 일이 돌아가는데, 문제가 생기면 누군가를 처벌하여 꼬리를 자르고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용하는 그런 규정들이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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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김문수를 포함하여
각 기업체의 높은 자리에 있는 이들은 필히 자기 조직의 ARS를 이용해야 한다.
(담당이 받는 전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

그래야 ARS라는 것이 얼마나 전화 거는 고객을 X같이 대우하는 지를 알 수 있다.

근데 나도 고객센터에 전화할 때 "김문수입니다."라고 해볼까?
상황 정리

  1. 김문수가 119에 전화를 해서 "나 도지사 김문수요"라고 했고
  2. 전화를 받은 소방관은 "(이거 뭥미?)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십니까?"
  3. 김문수가 "나 김문수라니깐? 너 이름 뭐여?
  4. 소방관 "(119로 전화해서 도지사라고 우기는 놈이 진자냐 가짜냐? 에라 모르겠다. 가짜면 당연히 끊고, 도지사라는 놈이 행정전화 놔두고 119로 전화할 리가 없지.) 119로 전화하셨잖아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십니까?"
  5. 무시받은 느낌을 받은 김문수가 "알알어요. 끊어"하고 전화를 끊은 후
  6. 전화 받은 소방관들을 다른 소방서로 전보 발령함


이런 상황을 중딩도 한심하다고 생각했나 보다.


물론 nom은 트윗에 RT를 하면 누구냐고 묻는다.

근데 이 nom 2mb 뒷자리를 노리고... 요즘 한나라당 떨거지들이 하도 날뛰니깐 자기를 돋보이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것일까?

결론 : 아무튼 한나라당에 들어가기만 하면 "10새"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행동들을 한다.ㅉㅉㅉ

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광주광역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는 외국어 번역-통역 서비스 사업

http://www.box.com/s/9sqvf1vivxnbahsnbd00

http://www.box.com/s/b7tlaureu5l1i8fcvs02

2011년 12월 27일 화요일

1. Posterous에 글을 올리면 Tumblr, Blogspot, Twitter, Facebook으로 자동 등록이 되고,

2. 다시 Blogspot을 거쳐 구글+로 공유가 되고

3. 하루 동안 쌓인 트윗은 다시 Blogspot으로 모이고

겹치고 겹치고 또 겹치고...

 

Posted from posterous

요즘도 사회간접자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지 모르지만...

내가 학교에서 배웠던 "사회간접자본"과 관련된 지식은 현실과 무관하다.

돈이 되면 무조건 팔아 제끼는 것이 현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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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1. '윤 상'이 뽑은 얘들...괜찮다. (12월23일 위대한 탄생-2를 보다가...)
2. 점점 더 기대할 것이 없어진다. (요즘 '나는 가수다'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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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요즘 주위에 무슨 무슨 체인점을 해야겠다고 설치는 놈들이 몇몇이 보인다.
진짜 경제성이 있다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것인지 아니면, 본사(라고 부르고 사기꾼이라 읽는)의 달콤한 미래예측을 경제성이라고 세뇌당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만약 후자라면 피라미드와 다를 바 없지. ㅉㅉㅉ

윈윈? 점주가 살아야 우리 모두가 산다고?
헛소리 마라. 그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마치 작금의 대한민국처럼 본사와 상위 1%의 점주들을 위해 나머지 99% 점주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는 것만 기억해라.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아예 사기꾼같은 놈들에게 당하는 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못해 성질이 나기도 한다.
먹는 장사 뿐만이 아니다. 거의 모든 업종이 다 그렇다.
해당 업종에 아무런 경험이 없는 이가 길어봐야 보름의 교육으로 도대체 뭘 할 수 있을까?

아래 그림이 남일 같냐? 당신의 자화상이다. 당신은 처음부터 망하는 길로 들어선 거다.
돈 몇 억 투자하고 1~2년이면 투자액 다 회수할 수 있다고 그러지?
꿈깨라. 망하는 것...그거 한 순간이다.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평균 영어 교육기간 10년, 영어 사교육비 7조
막대한 지출과 시간을 쏟아 붓는 대한민국
그러나,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조차 못하는 현실이다.
2012년, 대한민국은 영어 말하기 중심의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이로써 영어 말하기 능력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KBS스페셜에서는 참가자들을 모집
국내 최고의 영어전문가들과 함께
3개월의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과연, 참가자들의 영어실력은 어떻게 변했을까?
당신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 소말리아 해적보다 못한 한국인들의 영어!
미국교육평가원이 시행한 IBT 시험결과 총 157개국 중 대한민국의 평균 영어 순위는 71위
그러나 영어 말하기 순위는 121위로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적보다 수준이 낮다.
연간 막대한 영어 사교육비를 쏟아 붓고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조차 못하는 한국인의 영어실력!
그렇다면 한국인들이 생각한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잘 안돼요. 저는 언어머리가 아닌가 봐요
-김영선 / 39세, 회사원
정말 잘하는 분들조차도 놀라울 정도로 잘하는 분들도
나는 못한다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서홍원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한국인들에게 영어 말하기는 극복하지 못할 높은 벽인가?
KBS스페셜에서는 영어 관련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3개월 동안 KBS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20대에서부터 50대, 대학생부터 아이를 업은 아줌마까지
영어의 恨(한)을 이겨내기 위한 참가자들의 고군분투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과연, 이들의 영어 실력은 어떻게 변했을까?
■ 영어를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인간이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뇌 안에 언어를 관장하는 영역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뇌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의 뇌 속에서는,
언어를 습득하기 위한 언어 네트워크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뇌가 언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 알면, 영어를 보다 더 잘 배울 수 있지 않을까?
KBS스페셜에서는 뇌 과학의 관점으로 영어 학습을 접근,
새로운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영어 소리는 듣지 말아야지’ 라고
의도적으로 듣지 않는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뇌가 새로운 언어를 처음 배울 때
그 언어의 정확한 소리를 듣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폴라 털럴 교수 / 럿거스대학교
■ 영어, 몸으로 기억하라!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경험,
분명히 아는 단어고, 머릿속에 있는 쉬운 말인데 영어가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20세기, 뇌 과학자들은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이 따로 있음을 알게 되었다.
밥을 먹고 수영을 하는 등의 비서술적 기억과 공부를 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등의
서술 기억이 뇌의 각기 다른 부분에 저장이 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언어’는 뇌의 어떤 부분에 저장이 되는 것일까?
머릿속엔 있지만 입으로 나오지 않던, 한국인의 영어!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흘러나오게 하는 방법을 KBS스페셜에서 알아본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려면 시간이 걸리고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을 많이 해야,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언어 역시 마찬가지다.
-마이클 얼먼 교수 / 조지타운대학교
■ 나이들면 영어를 정말 못하는 것일까? 영어 우리라고 왜 못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나이가 들어서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을 한다.
정말 나이든 사람은 영어를 배우기 힘든 걸까?
미국 국방부 언어교육원에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평균 연령 20세의 군인들에게
무려 4주 만에 제2언어를 습득한 놀라운 효과가 거두었다.
뇌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실제로 뇌는 나이와 상관없이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변화하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이들은 나이든 이후에도 언어습득을 잘 해온 걸까?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데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어른이 되면 언어를 배울 수 없다고 하는 것
이 생각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사실, 영어를 배우는데
가장 효율적인 마법과 같은 연습방법은 없다.
-드 카이져 교수 / 메릴랜드대학교
3개월의 KBS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의 대장정, 참가자의 영어실력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과연, 이들의 뇌는 영어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
KBS스페셜에서는 영어 학습을 하기 전과 후 참가자들의 FMRI 뇌 영상 비교 촬영을 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는데...
KBS스페셜이 제시하는 영어 말하기를 쉽게 터득하는 비결은?
첨단 뇌 과학을 통해서 본 영어 학습의 비밀을 KBS스페셜에서 공개한다.
저한테는 정말 큰 변화인데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어요
어느 순간, 말을 하고 싶어서 제가 물어보더라고요
-박나래 / 27세, 개그우먼
via kbs.co.kr
그렇게 믿는다. 그렇지 않다면...너무 삭막하다.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01-horz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정기준의 입장이 앞뒤가 안맞게 비약하고 있지만, 짧은 드라마라는 것을 감안하고 보고 있으니 큰 불만은 없다.
아무튼 지난 회에서 세종과 정기준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며 논쟁하는 장면에서 은하영웅전설에서 양웬리와 로엔그람의 대화가 떠올랐다. (물론 상황은 전혀 다르지만...)
  • 로엔그람 : 민주주의가 그렇게 좋은 건가? 은하영반의 민주공화정은 루돌프의 은하제국이라는 추악한 기형아를 낳지 않았나? 게다가 경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그 민주주의를 내 손에 팔아넘긴 인간은 자유동맹국민다수가 스스로의 의지로 뽑은 원수 자신이다. 민주공화제도는 인민이 자유의지로 자신들의 제도와 정신을 팔아넘기는 것인가?
  • 양웬리 : 실례합니다만, 각하의 말씀은 화재의 원인이 된다는 이유로 불 그 자체를 부정하는 걸로 생각됩니다.
  • 로엔그람 : 그럴지도 모르지만 전제정치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가끔 폭군이 출현한다고 하지만 강력한 지도성을 지는 정치적 이익을 부정할 수는 없다.
  • 양웬리 : 저는 부정할 수 있습니다.
  • 로엔그람 : 어떻게?
  • 양웬리 : 인민을 해칠 권리는 인민 자신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루돌프 폰 골덴바움이나 또 그보다 훨씬 형편없지만 욥 트류니히트 같은 자에게 정권을 준 것은 분명히 인민 자신입니다. 다른 자의 책임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서 전제정치에서는 인민이 정치의 실패를 책임질 필요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 잘못의 크기에 비하면 백 명의 명군의 선정도 작은 편입니다. 거기다 각하, 당신과 같은 총명한 군주의 출현은 매우 드물다는 걸 생각하면 공과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민이 가진 그 무언가를 책임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권리로 볼 것인가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지 않는다면 그 누구의 말이 맞다, 틀리다를 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니...그 결론은 은하영웅전설 만세다.

그리고...이도와 정기준의 대화보다는 그 다음 주에 진행된 이도와 이신적의 대화가 더 재미있었다.
드라마로 보기에는 정기준의 변화가 너무 갑작스럽거덩...
  1. Tumblr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2. Archive 페이지도 괜찮다. (많아지면 로딩 시간의 압박이 있지만...)
  3. 하지만 검색은 불만이다. 특히 내 경우에는 한글 검색이 잘 되지 않는다. 
  4. 그래서 태그로 분류하려고 Tag 생성기를 찾았다.

여러가지 Tag 생성기가 있지만...

많이 사용하는 세가지만 대충 적용해 봤다.

1.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http://rive.rs/projects/tumblr-tag-clouds 은 내 경우에는 너무 로딩 시간이 길다.

03

2. 사이즈 조정 등이 쉬운 http://tagumblr.appspot.com/endex.html 은 하단에 서비스 명이 나온다.

01

3. 마지막으로 적용한 http://windsorwebdesign.tumblr.com/post/7012969173/tumblr-tag-cloud 은 속도도 그럭저럭 참을만 하고 별 다른 흠이 보이진 않는다.

02

좀 더 두고 보고 2,3번 중에 하나를 사용하려 한다.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Understand the things I say
Don't turn away from me
'Cause I spent
half of my life out there
You wouldn't disagree
Do you see me, do you see
Do you like me,
do you like me standing there
Do you notice, do you know
Do you see me, do you see me
Does anyone care

(REFRAIN)
Unhappiness
where's when I was young
And we didn't give a damn
'Cause we were raised
To see life as fun
and take it if we can
My mother, my mother she hold me
Did she hold me,
when I was out there
My father, my father, he liked me
Oh he liked me,
does anyone care?

Understand when I've become
it wasn't my desire
And people everywhere
think something better than I am
I miss you, I miss
'cause I like it
'cause I like it
when I was out there
Do you know this, do you know
You did not find me,
you did not find
Does anyone care

(REPEAT REFRAIN)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해봐요
내 말을 회피하려 하지 말아요
난 내 삶의 반을 밖에서
보내야만 했기 때문이죠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닐지도 모르죠
날 보고 있는 건가요?
내가 여기 서 있어도 괜찮은가요
내가 여기 서있는걸 눈치라도 챘나요?
알기라도 하는 거에요?
날 이해하나요
누구 신경쓰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후렴
내 어린 시절은 불행했지만
신경 쓰지 않았어요
저희는 (부모님으로부터)
삶을 즐겁게 보라고 들으며 자랐거든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삶 그 자체를 받아들이라고 하셨죠
어머니는 날 안아 주시죠
내가 저 밖에 있을 때
어머니는 날 감싸주셨나요?
아버지는 날 좋아하셨어요
날 좋아하셨죠
누가 신경이라도 쓰나요

난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 버렸지만 이해해 주세요
모든 사람들은 내가
현재의 나보다 좀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당신이 그리워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에...
알고 있나요
내가 저 밖에 있을 때
당신은 날 찾지 않았다는 걸...
염려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후렴 반복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한 정서경...멘토들 말 대로 톤은 좋은데 기본기가 너무 약하다. (그래도 조PD는 엄청 칭찬하더라만, 글쎄~ 끝까지 살아 남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그 정서경이 윤일상이 앞에서 잠깐 부르길래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JoJo가 부른 Note To God이다.
Charice가 부른 것도 괜찮다.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peak whats in my soul
I'd ask for all the hate to be swept away,
For love to overflow
If I wrote a note to God
I'd pour my heart out on each page
I'd ask for war to end
For peace to mend this worl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ay what on my mind
I'd ask for wisdom to let compassion rule this world
Until these times
If I wrote a note to God
I'd say please help us find our way
End all the bitterness, put some tenderness in our hearts
An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No, no no no
We can't do this on our own
So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김윤옥 여사 “욕 먹는 거 신경 안써… 인터넷도 안봐”

다이아 외에는 관심이 없고 인터넷에 접속을 못하기 때문이지. (역시 까야 제 맛이다.)

2011년 12월 5일 월요일

한성주의 동영상 사건을 보고 생각난 것
1) 강용석
2) 혹시 ???
=3=3=3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안철수 큰일났다.
주머니에 손 넣고 이야기하면 다짜고짜 까는 놈들이 꽤 많거든.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뿌리깊은 나무의 밀본이 mb라는 우스갯소리와 함께...
이방지와 요다의 닮은꼴이 너무 재밌다.

그런데 무휼 너무 무게 잡는 것 아냐? ㅋㅋ

올림푸스 그녀, 조폭과 불쌍한 여자...

도대체 이따위 동영상 찍은 놈들은 뭐하는 놈들이고
그것을 유출하는 놈들은 뭐하는 놈들이고
토렌트로 다운 받고 있는 나는 뭐하는 놈이냐.

젠장~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하지만...서울경찰청이 배포한 사진에서 '폭행자'로 지목된 인물은 종로서 형사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서울시경찰청 관계자는 “언론에 배포한 사진 속 동그라미 표시는 폭행 장면을 표시한 것이 아니었다”며 “박 서장이 여기 있다는 것을 표시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캬캬캬~~~

New Zealand

Welcome to New Zealand! This lively country is made up of two main islands that lie in the South Pacific Ocean. Mountains, glaciers and volcanoes make the islands beautiful to visit and explore.

2011-11-28_152118

1

오클랜드 - 뉴질랜드 전체 인구 중 약 1/3 이상 (인구 130만)이 거주하는 경제,문화의 중심지, ?교민: 영주권 및 시민권 교민 2만 여명 + 유학생 및 가족 8000여 명 = 2만 8천명 정도 

2

뉴질랜드의 국조(國鳥)로서 화폐나 우표·상표로 많이 쓰인다. 날개와 꼬리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고 꽁지도 없다. 한때 멸종 위기에 처했으나 지금은 수가 날로 늘고 있다.

3

뉴질랜드는 농목업이 고도로 발달한 나라이며, 특히 양모·낙농품·육류의 생산과 수출이 경제의 뼈대가 된다. 양·고기소·젖소 등을 주로 사육하고 있으며, 양모·버터·육류의 생산량은 세계적이다.

4

뉴질랜드의 원주민. 뉴질랜드의 총인구 중 약 7.5 %를 차지하며, 말레이-폴리네시아 어족에 속한다. 남자는 얼굴에 정교한 문신을 하며 귀[耳]의 장식도 정밀하다.

 

Get to know New Zealand! Get the facts about its land, products and culture.

 

Official name: New Zealand

 

Size: 103,737 square miles; about the size of Colorado

 

Population: 4,290,347 as of 2011

 

Capital: Wellington

 

Official Language: English, Maori

 

Currency: New Zealand Dollar (NZD)

 

Literacy: 99%

 

Climate: Winter is wet and blustery and summer is clear and sunny

 

Agricultural Products: Wheat, barley, potatoes, grapes, kiwifruit, dairy products, wool, beef

 

Major industries (businesses): Wood and paper, machinery, clothing, mining, tourism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뿌리깊은 나무" 까는 김수현이란다...ㅎㅎ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이 대통령 “옳은 일은 반대가 있어도 해야 한다”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인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신적과 심종수 간의 대화 중에 이런 말이 나온다.
-. 심종수 왈 "옳은 일이 아니라 대감께 좋은 일이겠지요"
-. 이신적 왈 "좋은 일이 옳은 일이 되면 더 좋지 않겠는가~"

드라마만도 못하는 재미있는 세상이다.
2G 서비스 종료, KT만 유독 서두르는 이유

KT가 가입자를 생각하는 것

정부가 국민을 생각하는 것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것
'이메일 해킹' 기무사 또… 경찰전산망 신원조사 논란

해킹은 북한이 잘한다던데...
걔들은 직접 증거를 남기지 않고 정황증거만 남기거덩...
하지만 이 떨거지 같은 기무사 얼라들은 다 걸리잖아. 그러니 기무사 너희들도 북한한테 부탁해라. ㅋㅋ
http://zooins.blogspot.com/2011/05/blog-post_4884.html
농협 금융 사고와 관련한 검찰 발표 정리 via kwout

근데 이 아래 링크에 있는 놈들과 비교해서 어떤 놈들이 더 나쁜 놈들인지 모르겠넹~~~
넥슨 1천320만명 해킹피해 "네이트·옥션 사태보다 심각"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너무 어울려...멋져부러.
Posted from posterous

혹시 mp3으로 다운 받고 싶으면...
http://www.youtube-mp3.org 에 가면 해결된다.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

Posted from posterous

먼저 둘이서 여의도에서 웃기는 건 똑같습니다.
-. 저녁에 웃기는 건 개그맨입니다. 대낮에 웃기면 국회의원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 시장 다닐 때 사람들이 '악수해주세요', 이러면 개그맨입니다. 그런데 시장 다닐 때 자기가 '악수해주세요', 그러면 국회의원입니다.
-. 무 갈고 수박 갈고 호박 갈면 개그맨입니다. 그런데 딱 봤을 때 사람들이 이를 갈면 국회의원입니다.
-. 말싸움을 잘하면 개그맨입니다. 그런데 몸싸움을 잘하면 국회의원입니다.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진짜 이혁재랑 비슷하게 생겼네. ㅎㅎ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공CD 2박스를 11번가에 주문했는데 깨진 것이 왔길래, 항의 전화했더니 택배사 잘못이란다.
11번가 이 존만이들아. 아무리 저렴한 물건이라도 플라스틱을 뽁뽁이도 없이 아무렇게나 막 넣어서 보내면 당연히 깨지지.
너희들이 포장 대충 한 것은 반성 안하고 택배사 탓하냐?

인터파크 도서에서 하루만에 배송된다는 것이 6일만에 도착해서 입점업체가 늦게 보냈다고 하고,
11번가는 택배사 잘못이라고 하고...

남의 탓만 하는 쇼핑몰...나도 한 번 해볼까?
멘토들이 칭찬하는 것과 희망 멘티하고는 별 관계가 없나 보다.
즉, 칭찬은 하고 있지만 뽑지는 않겠다...정도?
비가 오고 있다.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Benetton에서 그를 인용할 정도면...명바기가 꽤 유명해졌나 보다.
쥐 그림 때문에 곤욕을 치른 사람도 있는데, 정일이랑 키스하는 사진을 합성하다니...
베네통 조심해야겠다. ㅋㅋ
박모씨라는 저 여자가 정동영과 박원순 뿐만 아니라...천정배 보좌관과 김영환 사무실 여직원도 때려줬구만. 대단한 뇬~

2011년 11월 16일 수요일

당신의 스마트폰은 애플이 통신사, 음반사와 싸워서 얻어낸 결실의 직간접적 수혜물이다.
와이파이(무선랜)는 당연히 쓸 수 없었을 것이다. 잊었는가?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까지 정부와 통신사 모두 와이파이를 '공공의 적'으로 삼았다는 사실을. 불과 두 해 전까지 한국 업체는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빼고 팔았고, 한국 정부는 무선랜 제공자와 사용자의 보안 의무를 법으로 강제하려고 했다.
via 이건희 회장님, 주머니에 이게 들어갑니까?

2011년 11월 15일 화요일

‘1975년 4월9일’,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국제법학자협회는 이날을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정했다.
via 세계 최악의 사법살인, 조작부터 사형까지 ‘박정희 작품’
1. 저 녀석을 영웅으로 떠 받드는 이들이 있다. (부끄럽지도 않냐?)
2. 최소한 저 협회가 제네바에 본부를 같이(?) 두고 있는 New7wonders 재단같은 듣보잡 단체보다는 휠씬 더 공신력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도 7대 경관이라는 허상이 자랑스럽냐?)

부끄러워 할 것과 자랑스러워 할 것을 구별 못하는 버꾸들아.

2011년 11월 8일 화요일

유튜브에 있는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 연설 동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USA = Steve Jobs
Greece = No Jobs
Italy = Blow Jobs
via http://youtu.be/UF8uR6Z6KLc
그럼 도대체 너희들(누군지 알지?)이 하는 것은 뭐냐? 계약???
검찰은 이 돈 중 일부가 최태원 회장의 개인 선물투자에 쓰인 단서를 잡고 관련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via 檢, SK그룹 계열사 등 10여곳 압수수색
재벌 총수도 개인적으로 선물투자를 하고 있구나. 재미삼아...하고 있나?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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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4일 금요일

국군 '불법해킹'사령부

기무사의 원사,중사,군무원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행위를 자행했는데, 독자적으로 저지른 짓이라고 우기는 저 띨빵한 놈들 말을 그대로 믿는다고 치면...

상명하복이 철저한 정보부대의 상급자들은 허수아비고
수행자들은 명령 없이도 자기 맘대로 일 저지르는 007 수준의 망나니들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소위 정보부대라는 놈들이 졸라 허술하게 발각되었다는 것과
아직도 저 새끼들이 민간인 일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끝까지 읽어 보니...국정원이나 기무사나 도찐개찐이구만.
역시 정보부대 얼라들은 영화 속에서나 봐야 해. 실제는 너무 허접스럽거덩.

2011년 11월 3일 목요일


1) 애플이 신제품을 공개한다.
2) 블로거와 업계 전문가들은 그 제품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조목조목 분석한다.
3) 판매에 들어가고, 소비자들은 못 사서 환장한다. 모든 회사가 애플을 모방한 제품을 내놓는다. 
via 아이폰4S 써보니, 한국이 더 부끄럽네 - 오마이뉴스 http://bit.ly/s75fSL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Posted from posterous
광고만 찍어도 화제가 되는 여자 배우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안철수 교수가 28일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앞서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은 “안 원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via 한나라 “서울대 예산 끊겠다”… 안철수 보직 사퇴

게다가...뭐? 노무현이 시작한 것을 mb가 끝냈다고?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