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인력 감축, CEO 퇴출…파란만장 소셜쇼핑
그러니깐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저 따위 뻔한 先공동구매 방식의 사업이 뭐가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영어도서관 방문기(덕터정,이챕터스,와이즈리더)

늘 영어공부 때문에 고민이 많은 초등 5학년 남자 아이 엄마입니다.
많은 종류의 학원과 학습법을 거치며 수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얻은 요즘의 결론은 좋은 책을 많이 꾸준히 그리고 제대로 읽히는 것이 최선이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기적의 독서법, 기적의 생각 논술, 기적의 계산법등 기적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거기서 기적의 생각 논술이라는 책에 한번을 읽어도 열번 읽는 효과! 라는 방법이 있어서 읽어보니 요즘 대세인 영어도서관에서 하는 학습법과 유사하더군요. 저는 일산에 3군데의 그래도 유명하다는 영어도서관(닥터정, 이챕터스, 와이즈리더)으로 상담을 하러 갔습니다.
제 느낌을 적어드릴테니 학원선택하시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닥터정은 의사선생님이 처음에 책을 읽는 중요성을 깨닫고 학원을 만든 거라더군요. 그런데 제가 일산에 있는 닥터정에 가본 생각은 좀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으로 보이는 분이 상담해주셨는데 사실 원장님이 맞는지 좀 갸우뚱 할 정도로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지식보다 못하셨거든요. 책에 대해 디테일하게 말씀 안해주시더군요. 시간이 바빠서 그러셨는지 길게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저에게는 임팩트가 약했습니다. 제가 워낙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히는 것 말고는 다른 장점은 못느꼈습니다. 지역별로 학원들 마다 차이가 많다고 하더니 그랬나 봅니다.

이챕터스는 원장님이 남자분이더라구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도서관 처럼 조용하고 책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원장님도 남자분이고 주변분위기도 조용해서 그런지 살짝 부담은 가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5학년이라서 이르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진학문제도 고민이 많았는데 그러한 부분까지 상담이 되고 얘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고학년들과 중학생들은 성향분석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성향에 따라 진로상담과 책을 선정하는데 있어서도 원장님이 아이들 하나하나에 맞추어 단계별로 정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고르는게 좋은 줄 알았는데 그 방법은 상당히 비전문적인 것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늘 아이들이 책을 읽고 가면 수업한 내용을 보시고 그 아이가 다음에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은지 계획을 세워서 아이의 독서과정을 관리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단어가 좀 약하면 힘들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제가 학년이 고학년이다보니 상담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다음은 와이즈리더 상담내용입니다. 이챕터스가 아주 조용한 도서관 분위기라면 이곳은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가 살짝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자 원장님과 남자 선생님이 상냥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클래식 음악도 틀어져 있고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밝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일단 책이 너무 적어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3군데 가본 도서관중에서 가장 책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같이 책을 고른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사실 저도 무엇이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이챕터스와는 다른 점이더군요.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아이들의 선택에 주로 맡긴다는 것은 좀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또한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들어보면 우리 아이레벨이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인데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사실 이챕터스에서 이미 상담을 받아서 우리 아이가 그 곳 이챕터스에서는 그다지 높은 수준은 아니고 보통 정도인 것을 확인 했거든요.이챕터스에 다니는 아이들이 좀 상당히 잘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레벨이 높은 아이들도 꽤 있고 국제학교 준비하는 아이들과 실제로 송도국제학교에 간 아이들도 몇 있더군요. 상대적으로 제 아이의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은데 너무 높다고 하셔서 사실 조금 갸우뚱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는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또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기는 했지만 좀 뭔가 이상했습니다. 여하튼 책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사실과 어휘, 영어로 써보기, 말해보기 모두 할 수 있다는 점은 세군데가 다 비슷하기는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영어독후감인가? 아이들 쓴거를 보여주셨는데 양식이 너무 빈약한 듯 보였습니다.
우리 아이를 보내기에는 조금 그렇더라구요. 제가 느낀점은 학원마다 다 차이가 있고 가르치는 방식은 같아도 책을 선정하는 방식, 책의 권수 분위기, 원장님의 마인드가 각 각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좀 학년이 높은 아이나 레벨이 좀 되는 아이들은 좀 더 전문적으로 생각되는 곳으로 보내시는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때 더 바람직할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우리 큰애 영어학원을 보냈는데 그곳 원장님이 늘 큰아이 칭찬만 계속 해주시고 사실 체계적으로 지도해주지 않았던 그 영어학원을 4년간 원장님 말만 믿고 아이가 너무 잘 하고 있다고 계속 칭찬하셔가지고 믿고 보냈는데 그 아이의 성장이 너무도 없어서 다른 학원에 보냈다가 (청담어학원) 그곳 원장님께서 너무나 정확하게 아이의 문제점을 집어내며 잡아야 할 부분을 지적하시는데 얼굴이 화끈해질 정도였거든요. 그곳에서 나름 실력향상이 있었지만 그곳 또한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상태에서는 실력향상이 잠깐 뿐이고 영어에 완전히 질리게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무턱대고 칭찬만 해주는 것도 잘 고려해보셔야 하고 실질적으로 아이의 성장을 계획하고 기획해주고 이끌어 줄 수 있고 장기적인 플랜을 짜 주고 고민해줄 수 있는 곳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도서관 방문기는 제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또 저랑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이것이 꼭 사실이다라고는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mapacademy/210943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나이트클럽 사장 피살’ 용의자는 조폭

이틀전 서울 강남의 복판에서 발생한 유명 나이트클럽 사장 피살사건의 용의자는 다른 조직 폭력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코스닥 기업에 함께 투자를 한 사실에 주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지난 9일 밤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 관객들 앞에서 끔찍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대로 한복판에서 한 남성이 또다른 남성을 흉기로 찌르고 그대로 달아난 것입니다.

피해자 김 모 씨는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박 모 씨와 심한 말다툼과 몸싸움을 벌이다 이곳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했습니다.

<녹취> 목격자 : "자기네들이 전라도 말을 하니까...'으메 니 때문에 인생 조졌다' 그러면서 목소리 높이고 멱살잡고 싸웠지."

숨진 김 씨는 조직 폭력배로 강남의 한 유명 나이트클럽의 공동 사장, 달아난 가해자 박 모 씨 역시 다른 조직폭력배의 조직원이었습니다.

이들은 한 코스닥 기업에 거액을 공동 투자한뒤 심한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이 과정에서 얽힌 개인적인 채무 관계 때문에 이번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서로 다른 조직폭력배 소속인데다 피해자가 대형나이트 클럽의 공동 사장인 점으로 미뤄 폭력 조직 사이의 이권 다툼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살인 사건이후 김 씨의 시신이 안치됐던 영안실 주변엔 두 조직간의 패싸움이 날 것에 대비해 경찰이 배치됐습니다.

<녹취> 병원 장례식장 관계자 : "혹시라도 조직원들이 모여들면 여기서 이제 크게 싸움이라도 벌어질까봐..."

경찰은 코스닥 기업에서도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최광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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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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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살인한 후 성형수술하고 도망다니던(?) 놈을 4년이 지나서야 잡았다.
나는 그가 대통령 후보를 사퇴한 것이 아니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계를 정리한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전후사정을 떠나서 저런 결정을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대단하다.
그래서 더 아깝고 안타깝고...그렇다.

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34)씨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아파트 전세계약을 할 때 청와대 직원들이 현금을 수표로 바꿔 보낸 전세자금 가운데 1억4000만원이 ‘1만원권 구권 화폐’였던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via http://bit.ly/UMeygJ
이러니...구권화폐 비자금설을 버리지 못한다.

마치 조희팔 생존설처럼...
아동 포르노 규제와 ‘은하철도999’
.
.
.
사실 메텔이 섹시하긴 하지.
이건 뽀너스...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수지 덕원 Moment : 수지(Suzy), 덕원 - Moment

언제나 그 자리에서 그댄 변하지 않는 것을 믿나요
항상 그대로이길 바라나요 그게 아니라면은 잊어버릴 건가요

이제는 빈자리 위로 그때 그 모습을 기억한다면 좋겠지만
때론 잊혀지는 것들이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언젠가 우리 함께 한 그 시간들을 접어둬야 한다면
그땔 잊지 못하는 마음들이 무슨 소용있을까요

함께 한 기억들이 쌓일수록 지워야 할 일만 더욱 많을텐데 우린

언젠가 우리 함께 한 그 시간들을 접어둬야 한다면
그땐 잊지 못하는 마음들이 무슨 소용있을까요

함께 한 기억들이 쌓일수록 지워야 할 일만 더욱 많을텐데

우리가 보는 만큼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어요
만약에 웃는 그 모습 뒤에 안녕이란 말이 있었던 것처럼

2012년 11월 16일 금요일

이런 놈들이 뻔뻔하게 잘 살고 있는 곳...
좀 있다가 변호사로 짠~~하고 등장하여 호의호식할거야.
대한민국이니깐...

이러니 조희팔의 죽음이 위장이라는 말에 믿음이 가지.

2012년 11월 1일 목요일

참고로 아래 사진은 철수 부인을 바라보는 그네...ㅎㅎ
그리고 요즘 유행인...브라우니와 함께...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 세상 어디에도 도망갈 곳은 없다는 거. 인간은 변하지 않고 문제는 반복되고 세상은 똑같다는 거야. 거긴 정말 이상한 곳이었는데, 처음에만 그랬을 뿐, 적응하고 나니 하나도 다른 게 없었어.

#. 우리는 단군 이래 가장 많이 공부하고, 제일 똑똑하고, 외국어에도 능통하고, 첨단 전자제품도 레고 블럭 만지듯 다루는 세대야. 안그래? 거의 모두 대학을 나왔고 토익점수는 세계 최고 수준이고 자막 없이도 할리우드 액션영화 정도는 볼 수 있고 타이핑도 분당 삼백타는 우습고 평균 신장도 크지. 악기 하나쯤은 다룰 줄 알고, 맞아, 너도 피아노 치지 않아? 독서량도 우리 윗세대에 비하면 엄청나게 많아. 우리 부모세대는 그 중에서 단 하나만 잘해도, 아니 비슷하게 하기만 해도 평생을 먹고 살 수 있었어. 그런데 왜 지금 우리는 다 놀고 있는 거야? 왜 모두 실업자인 거야? 도대체 우리가 뭘 잘못한 거지?

#. 자네도 요즘 젊은이 같구만. 생각도 하기 전에 질문부터 하고 있잖아.
그게 어때서요?
우선 생각을 하는 게 중요하거든. 그리고 틀리더라도 일단 자기 답을 준비해둬야 하는 거야.
왜요?
세상은 질문하는 젊은이를 좋아하지 않아. 자기 대답을 갖고 있는 젊은이를 원하지.
질문을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배웠는데요?
그럼 그렇게 생각하고 살게.

via 김영하 퀴즈쇼 중에서...

난 뭐하고 산 걸까?
진중권이라는 프로와 간결이라는 아마추어의 일방적인 대결(?)인데...
딱~ 세뇌당한 단세포 수꼴의 전형으로, 저치의 결론은...
"내가 말할테니 네가 확인해라" 이정도???

내 생각에는...
쟤가 유학생이라는데, 한국을 오래 떠나 있었나 봐. 한국말을 잘못하는 것 같거든. ㅋㅋ
그리고 진중권이 잔인하다. 너무 깨버렸어.ㅎㅎ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via http://iblution.tistory.com/2219
이하 인용...

zook (쭉인지 죽인지 좆인지 모르지만...) 이라는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zook 소송이라는 내용을 보고, 조심하라고 주지를 줬건만...이미 늦었다.

江의 거래처와 더불어, 후배 사무실에도 6,000,000원 물어내라고 하고 있다.
학교야 버티면 되지만, 일반 회사는 그거이 쉽게 되나? 150만원에 쇼당치고 있더라. 아니면 고소한다니깐...ㅋㅋ

공급자가 유료라고 하니 그런가 보다...하겠는데,
개인사용자 무료라고 크게 적어 놓고, 설치는 아무나 하게 해놓고, 비영리로만 사용하는 거여...라고 구석진 곳에 적어 놓고는...회사 IP를 가진 PC는 무조건 걸어대는 거잖아. 사용자가 회사에서 집으로 접속한 것도 일단 공문 날리는 것 같더만. 회사앞으로...일괄 고소 ;;;

봐라 팀뷰어는 프로그램 종료시에도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구입하세요...라고 지속적인 주의를 준다.

뿐만 아니라 사용시에도 이런 메세지를 끊임없이 보여주며 계속해서 주의를 준다. 걔네들은 미련해서 일단 뿌려놓고 고소하는 방법을 사용 안하는 줄 아냐? ㅉㅉㅉ

물론 저 허접한 법무법인(이라고 쓰고 양아치라고 읽는다)들이 나한테 돈 내라고 하면,
영리인지 비영리인지는 당신들이 입증해. 나는 영리목적으로 사용안했으니...할텐데, 
경영주는 법무법인...이런데에서 소장이 오면 쫄아버리는 바람에 합의하고 있더라니깐. ㅉㅉ

암튼 결론은 
원격제어는...팀뷰어나 로그미인 쓰라는 말이다.

그리고 그것도 설치하기 귀찮으면...supremo라는 것이 있다.

일단 무료고
프로그램 설치 필요없이 그냥 클릭만 하면 되니깐
원격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딱~ 이겠다.
그냥 메일로 주고 그 파일 더블 클릭한 후에 숫자 불러줘...하면 되니깐.
근데 쭉인가 하는 저것은 왜 저렇게 비싸?
애들도 자국민을 봉으로 보나? ㅉㅉ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왜 복마전인지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주요 편의점이 가맹점주에게 매출이익의 35%를 수수료로...
가맹점주가 호구네 고객이 버꾸네를 떠나서
결론적으로 편의점이 많이 남는 장사라는 소리인데,
단순한 유통 산업 + 많은 거품이 있는 저런 아이템이 살아남는 현실이 잘 이해가 안된다.
하긴 우리나라 부동산 불패나 망하지 않는 대기업들도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2012년 10월 7일 일요일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via 대통령 선서
그런데 어떤 대통령 후보는 저 선서를 행할까 행하지 않을까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저 말 자체가 무슨 뜻인지 모를 것 같아서...싫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nom은 전략상 말하지 않았다는데...

그렇다면 nyon은 왜 공개하지 않는 것일까? ㅋㅋ
전남지역 10개 대학 186명의 교수들의 모임인 ‘전남을 사랑하는 교수회’가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지만 지지 교수들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기로...
via  박근혜 지지 전남 교수 명단 공개 안 해

2012년 9월 25일 화요일

회견을 하든지
말춤을 추든지 간에
난 알아. 사람이라는 동물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60년 동안 쌓인 가치관이 며칠만에 바뀔 수는 없는 거야.
즉, 오늘 당신의 회견은 가식이라는 것이지.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탈을 쓰고 짖어댄 거야.
.
.
.
그래~~~ 한마디로...나는 네가 싫어. ㅎㅎ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황우석, 심형래, 문국현, 안철수가 다 비슷한 현상이라며 학습효과 없이 매번 당하는 국민이 더 문제...
라는 글을 봤다.
...
그래서 영리하신 당신께서는...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에 매번 당하슈?

아~ 다르다굽쇼?
그렇게 생각하신다면...바이~

'광주 어등산 골프장 선개장' 특혜논란

계약하고 배째라고 하면 갑도 별수 없지.
물론 앞에 놈이 싼 똥 치운 격이지만...
그래도 뻔한 시나리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옴니아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럭시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럭시s2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럭시s3 : 아이폰 한 판 붙자

갤탭1 : 아이패드 한 판 붙자
갤탭2 : 아이패드 한 판 붙자

갤노트 : 너희들도 중간에 사이즈 어정쩡한 것 한 번 만들어 봐. 한 판 붙게.
갤노트2 : 어 얘네들 중간 사이즈 안 만드네. 그럼 내가 사이즈 키워야겠다. 한 판 붙게.
아이폰 3gs - 혁신이란 없다. 옴니아 짱
아이폰 4 - 이번에는 혁신 없다
아이폰 4S - 잡스도 없고 혁신도 없었다
아이폰 5 - 혁신은 없고 진화만 있다
via ‘혁신없는’ 아이폰5, 하루 새 200만대 판매의 댓글 중에서....
도대체 아이폰5에게 바라는 것이 뭐냐?

'3D 국제사기' 위약금 받아낸다고?

그러니깐... 받을 수 있나 보자.
받으면 거의...4대강 롤백 수준이겠다. ㅋㅋㅋ

그리고...
전체 영상물 2분 짜리 가운데 71.4초(24시간 20분) 분량에 대해서만 3D 변환 작업을 마쳤고, 변환 속도도 양측이 합의한 10배에 미치지 못한 5.8배가...
via 3D 변환 기술테스트 사실상 실패
라니...
난 그 5.8배도 못 믿겠다.
결과물이 상업용 영화 수준으로 5.8배라 이 말인가?
단순한 3D 변환이라면 유사한 소프트웨어 많은 것도 너희들은 잘 모르지? 게다가 엄청 싸다.

내가 광주시의 말을 왜 못 믿냐면...
언젠가 시에서 주관하는 SNS 강의를 들었더니
페이스북의 페이지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페이스북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고,
링크드인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SNS 전문가라고 나서고 있으며,
워드프레스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웹퍼블리싱 전문가라고 등장해서 트위터 맞팔 문화를 전파하는 꼴을 봐서 그렇다.

저런 것들을 전문가라고 섭외하고 나서는 자랑스럽게 홍보하는 공무원들께서 3D 컨텐츠 변환 기술력을 테스트했다고 하니 웃음이 나온다.

하긴 요즘에는 최저 임금이 뭔지도 모르는 것이 대통령한다고 깝치고
쿠데타가 뭔지도 모르는 것들이 역사 타령하긴 하더라만...

그래도 사기치지 마라.
국민들이 버꾸가 아니야. 다 보인다.
아~ 물론 속아 넘어가는 놈들도 있어. ㅎㅎ
(이 말 사기 같냐? 아니면 진실 같냐?)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강 시장은 이어 "갬코 사업이 실패했다 하더라도 이엠아이지가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면 시민을 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갬코 사업 실패와 맞물려 이엠아이지의 성공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via '광주토종' 3D업체 이엠아이지 성공여부 '관심' 
어머나?
이제는 이익창출하고 시민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드러내놓고 도와주려나 보다. ㅋㅋ

역시 정치인들 말에는 다~ 뭔 의미가 있다니깐.
 
박근혜 외에는 대안이 없는 새누리당이 불쌍하다.
저런 대안이 없는 당에 밀리는 민주통합당이 불쌍하다.
저런 존재감도 없이 사분오열되어 버린 진보무리가 불쌍하다.
하지만 저따위들이 이끄는 나라에 사는 국민들은 더 불쌍하다.
절반의 성공??
920만 달러의 위약금 권리 확보??
광주시도 일종의 사기 피해자??
via 광주시 3D사업 끝내 좌초, 그래도 ”절반의 성공”
  • 절반의 성공? 50점이 낙제지. 너희는 절반의 성공이라고 하냐? 이 버꾸들아. (내가 보기에는 50점도 안되지만...)
  • 위약금 권리확보? 근데 누구한테 받을려고? 그리고 너희한테 주기나 한다던? 언제?
  • 사기 피해자? 몰랐으면 담당들이 공부안해 무식한 거고, 제대로 실사 안한 직무유기한 거고, 알았으면 공모자들이지. 뭔 피해자? 
장난쳐? 그리고...
'광주토종' 3D업체 이엠아이지 성공여부 '관심'
이라니...걔네들이 뭘 한다고...
걸렸으면 그냥 고개 숙이고 있어라. 그것이 더 이상 수렁으로 빠지지 않는 길이야.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다 짐작할 수 있는 사실이니깐...추접스럽게 굴지 말고...그만해.

-----***-----
감사원은 지난 5월 미국 측 회사가 실제 3D 변환작업을 해 본 실적이 없고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기술이 사실은 다른 회사의 상용 소프트웨어로, 원천기술을 전혀 보유하지 않았다고...
via 광주, 3D 한미합작투자사업 '무산'
걔네들한테 기술 이전한다는 놈들도 아무런 기술이 없다니깐...
처음부터 뻔~한 스토리였어.
쪽팔리지도 않냐?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그는 "나는 일제 통치가 우리의 경제발전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말이 아주 듣기 싫습니다. 마찬가지로 박정희대통령의 독재통치 덕분에 우리가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는 말도 정말로 듣기 싫습니다"라며 "경제발전이라는 미명으로 남의 나라를 강탈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없듯,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 용서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통치에 대한 철저한 청산이 필요하다고 믿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via 한인섭 "유신은 박정희-김일성이 짜고친 고스톱"
이준구 "박정희 독재때문에 경제발전 이뤘다는 말 정말 싫어"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 광주시가 추진 중인 한미합작 입체영상(3D)변환 사업의 핵심장치 기술이 5배나 비싼 가격에 수입 
  • 광주시 출연기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정보진흥원)’ 등은 이 기술을 들여오면서 무자격자인 ㄴ사와 불법 수의계약
via 광주시, 3D변환 기술 5배 비싸게 수입 ‘예산 낭비’

오호라...중간 중간 빼먹고 있었구만.
ㄴ사가 어딘지는 잘 찾아보면 유추할 수 있을 거고...

5억원 정도를 수의 계약으로 진행할 정도로 파워있는 자가 누구일까?
그것도 관심만 기울이면 (12, 3) 대충이나마 답이 나온다니깐...
N사 EMIG...너무 뻔한 그림을 그렸어. ...ㅎㅎ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kotxt2epub 내 설정, 나머지는 전부 디폴트임

2012년 9월 5일 수요일

    •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사람을 이상하게 바라볼 수는 있다. 하지만 "'그가 비정상이었다'고 낙인찍고, 배제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선 강력범죄를 막을 수 없다"고
    • "미국은 가장 강한 형벌을 갖고 있지만, 가장 범죄율이 높은 나라다. 처벌을 강화한다고 범죄문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 교도소에서 (재범을 막기 위해) 제 역할을 했는가? 교정·교화가 교도소의 목적인데 그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 재범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됐는데도, 아무도 교도소를 비판하지 않는다. 이해하기 어렵다.
    • 가장 좋은 사회정책이 가장 좋은 범죄정책
    • "범죄정책이란 게 원래 뾰족한 수가 없다. 만약 있었다면 세계 모든 나라가 범죄 때문에 고민하겠는가? 뒤집어 말하면, 가장 근본적인 걸 고민해야 한다는 말이다. 형사정책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흔히 '가장 좋은 사회정책이 가장 좋은 범죄정책'이라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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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닮지 않았다고 우기는 것들이나...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이런 얘들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들이나...

2012년 9월 4일 화요일

주현미 정말 노래 잘한다니깐...막 질러대는 얼라들과는 다르고...트로트 뿐만 아니라 웬만한 장르 다 소화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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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일 월요일

  • http://slownews.kr/5335 그리고 http://konatamoe.com/20165267804 과 함께 보면 더 알기 쉽다. ^^

    • 전도된 애국주의가 만들어 낸 ‘눈뜬 장님’
    • 아이폰3GS와 갤럭시S가 전혀 안 닮았다는 분은 “중국의 QQ 자동차가 마티즈를 베끼지 않았다”고 주장할지도
    • 한국에 있는 일부 눈뜬 장님들을 제외하면 일반인들의 눈에는 두 제품이 거의 비슷하게 보이니까
    • 삼성이 오랜 ‘베끼기’를 통해 “어설프게 베끼는 것보다는 똑같이 베끼는 게 더 승산 있다”는 점을 체득하고, ‘그래 소송 걸 테면 걸어라’ 하면서 의도적으로 베꼈을 수도 있다는 추측
    • “삼성이 정당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베끼기를 통해 얻은 성과를 감안하면 삼성 입장에서는 조족지혈이라고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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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지난 2월 찾지 않아 환급되었던 애드센스 수익을 다시 신청했다.
194달러면 그래도 22만원 돈인데...이것이 어디냐?
지난 1년 반 동안 울 가족들 외식값은 벌었다. ㅎㅎ
물론 나는 광고 차단 확장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광고를 거의 본 적이 없다. ;;;
그래도 다시 한 번...더...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 첫째, 소송을 제기한 것은 애플이 맞지만, 이 소송을 글로벌 특허전쟁으로 확전한 것은 삼성전자가 주도했다는 사실이다.
    • 둘째, 이 특허전쟁의 배후에는 '구글'이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삼성전자와 같은 제조사는 구글의 대리전을 수행하는 운명을 지니고 있다.
    • 결국, 애플의 화살은 삼성전자 등 제조사 뒤에 있는 구글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 삼성전자의 왠지 모를 자신감과 전투력은 아마도 모종의 '과신'과 '경시'에서 비롯되었는지도 모른다.
    • "정말로 피할 수 있는 것인지 여부"는 이 소송을 이해하는 데 '정말로' 중요하다. 애플은 삼성전자의 특허를 정말로 피할 수 없는가? 반대로 삼성전자는 애플의 권리를 정말로 피할 수 없는가? 전자는 Yes, 후자는 No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 이런 우려와 인식은 2011년 10월 네덜란드 재판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가 표준특허권자로서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는 판결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반독점조사에 착수하게 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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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4일 금요일

-.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의 착륙 애니매이션

-. 큐리오시티에서 파노라마로 본 화성

-.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의 착륙 HD 동영상

그리고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의 기능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데...
메모리 용량의 제한으로 프로그램을 교체하면서 쓴다고...
착륙 당시엔 착륙 관련 프로그램이 주로 들어 있어서 그 외의 기능엔 제한
이제 본격적으로 탐사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교체
via http://bit.ly/OdWxcq
그런데 하드웨어 스펙은...
  • CPU : IBM - RAD750 (200MHz 작동)
  • 연산 능력 : 400MIPS
  • 메인메모리 : 256MB
  • 플래시메모리 저장장치 : 2GB
  • 운영체제 : 윈드리버 Vx웍스(VxWorks) (64bit 커널)
하드웨어 스펙에 환장하는 놈들은 뭐라고 할까? 혹시 삼성이 만들면 훨씬 더 좋다고 주장할까? ㅎㅎ
  1. 터치폰 디자인 차이에 한계일 뿐, 닮지 않았다.
  2. 아이콘 따져보면 달라, 창의성 인정
  3. 헷갈려서 구입할 일 없다
via 서울중앙지방법원 曰 "아이폰과 갤럭시, 디자인 다르다"
---***---
  1. 한계라...콜롬버스 달걀도 그랬었지.
  2. 당연히 다르지. 쿨하지 않다잖아. 게다가... 삼성 고위 디자이너가 직접 말하길 카피하지 않았다잖아. ㅎㅎ
  3. 근데 혹시 헷갈려서 구입하게 되면 누가 이익이지? 그것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아마 우리나라 법원은 그것까지는 고려하지 않을 거야.
  4. 게다가 삼성이잖아. 아마 명박이도 꼼짝 못할 걸?
---***---
근데 진짜 안닮았나? ㅎㅎ
---***--- 
덧. 그리고 하루 뒤...
법원은 삼성전자 제품이 애플의 사용자조작환경(UI) 특허와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vs
반면, 애플의 제품이 삼성전자의 통신 특허를 침해했다는 삼성전자의 주장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증거를 보면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측면에서 애플의 제품을 모방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라며 “애플 제품은 사용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경쟁업체가 눈꼴사나운 모방을 하도록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판결에서 중요한 부분은 삼성전자가 애플 제품을 고의로 베꼈다는 판단이 나왔다는 점이다. 미국 법원은 삼성전자가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 애플 제품을 모방해 불과 3개월여 만에 제품을 만들었다는 애플의 주장을 인정했다.
미 법원은 "삼성이 애플 제품 고의로 베껴" 
결론은 링크 내용에 나온대로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의 통신 표준특허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사용자 선택권이 침해받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만사올통 서향희가 이렇게 생겼구나.
사진상으로는 똑똑하고 야무지게 생겼네. 추도식이라서 그런지 코디도 그렇게 했고.
지만이가 꽉~ 잡혀 살겠어.

그리고 늦었지만 나도 축하해줘야겠지?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우선 아래 링크 읽고...
[기고]장준하와 박정희
장준하 유족은 '셋방', 박정희 유족은 엄청난 '유산'
.
.
.
.
.
준하 아들은 말하더라.
정부기관의 개입으로 취직도 못하고 어머니와 어렵게 살고 있지만 그런 말은 필요없고 선친의 죽음에 대한 의문이 풀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박정희가 저지른 일을 그의 딸인 박근혜가 사과할 이유는 없다고...

그런데...
정희의 딸인 박근혜는 이렇게 말하더라.
그거 다 지난 과거 이야기...라고...
그러면서 또 씨부린다. 민생이니 어렵니...라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 자기와는 다 무관하다는 것인데.
자기 아버지나...새누리당이나...

그럼 넌 도대체 누구냐?
너도 혹시 알에서 태어났다고 우길라고 그러냐?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삼성에 취직하는 방법이 또 나왔다.
전에 유행하던 방법은...이것이고

요즘은...
삼성 비자금 특별검사 아들, 삼성전자 '특별채용'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빚 내서 집 좀 사라, 정권 말 MB의 마지막 폭탄 돌리기
이 거지새끼들아.
돈을 더 빌려주지 말고, 빚을 탕감해주라.
은행에 공적자금 따위 투입하지 말고
차라리 채무자 빚을 탕감해주라니깐.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삼성전자가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갤럭시노트 10.1`을 공식 출시하고 스마트패드 시장에서 애플 `아이패드`와 정면대결을 선언했다.
via 삼성 "아이패드 한판 붙자!"…`갤럭시노트 10.1`

찌라시들아 너희들 지난 번에도 한 판 붙는다고 했잖아.

한두 번도 아니고...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디자인 과정에서 수백 명이 다른 도시들에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함께 일했고, 그녀는 하루 2시간에서 3시간을 자면서 일해 결국 건강이 나빠졌으며, 갓난아이에게 젖을 줄 수도 없었다고 증언...
느낀 점
1. 저 삼성의 짝퉁스러운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젖도 못주고 잠도 못자고 그 개고생을 했다면 애플의 아이콘은 대체 누가 어떻게 만들었다는 얘기입니까? 진짜 외계인 납치한 겁니까? (댓글 중에서...)
2. 삼성이 일은 많이 시키나 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10대 북한 여공작원과 화상채팅을 하다 꼬임에 빠져 월북...
남한으로 돌아와 간첩활동...
월북해 북한 정보당국 관계자에게 부사관으로 근무하면서 알게된 군사비밀을 털어놨다.
(via 전 부사관, 북한 女공작원 '유혹'에 넘어가…)
여수 엑스포가 폐막했단다.

일단 나는 두 번 가 봤다. 한 번은 가족들과 한 번은 친구들과...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갈 생각으로 마련한 티켓이 두 장 더 있었다. 하지만 안갔다.
(물론 갔을 때에도 사람 많은 곳은 입장도 못했고, 저 위의 사진 처럼 멋진 광경도 못봤다.)

우선 더워서 움직이기가 싫었고,
또, 약 1~2달에 한번 정도는 여수를 방문하는 내가 느끼기에...음식값이 엑스포 개최 전보다 훠~얼~씬 비싸졌다는 것이다. (남들 말에 의하면 숙박비도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입장객 대가리 수에 환장한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의 행태가 짜증나서다.
개막 한 달 후부터는 부모님 사시는 광주에 3,000원 짜리 입장권을 여러번 뿌리더니, 마지막 1~2주일 전 여수 인근인 순천의 아파트 우편함에는 무료입장권을 뿌렸더라. (순천 사는 친구가 그 입장권으로 갔다왔음...공짜 좋아서 갔다가 사람에 치여죽는 줄 알았다고 함. ㅋㅋ)

국제행사라고 지랄하니깐, 웬만하면 참고 넘길라고 했는데...
최소한...3만원 넘게 입장권을 구입해서, 그것도 개막 몇 달 전에 예약구매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지는 않아야 하잖아. 누구는 바보라서 먼저 제 값주고 구매하나?
누적관람객수가 8백 몇만이니 하면서 깝치지 마라.(실제로는 국제행사가 아니라 동네 잔치였잖아.)
---***---
너희들 처럼 돈 지랄 하지 않은 보령머드 축제와 너무 비교된다고 생각하지 않냐?
게다가 11일 동안에 300만명 이상이 방문했구만. 100일에 800백만인 너희와는 좀 비교된다.
순서대로만...


2022년 히딩크와 사진 찍기를 좋아했던 명바기의 아들이 독도는 자기네 문중 소유라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건다.
그리고 그 증거를 제시하는데...
1. 그 아버지인 명바기가 직접 쓴 문패였다. 
"독도 어디를 뒤져봐도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은 자기 아버지 이름 뿐이라며, 당신들은 당신 집에 다른 사람 이름이 적힌 비석이 있는 것을 그냥 뒀겠느냐..."고 주장했다. 
2. 또 그 필체가 명바기 것인 것을 (장자연이 필체를 감정했던) 국과수에서 확인했다고 한다.
3. 그리고 일제 점령기 친일파의 후손들이 자기 선조 땅을 찾아 간 대법원의 판례를 들었다.

그 후 독도 경비대는 전직대통령 경호 요원들이 지키게 되었다.

믿으면 버꾸...
부대찌개을 체인점 본사에 의존할 정도면 요식업을 해서는 안되니, 다른 업종을 찾아봐라.
아래 그림은 몇 년 전에 인터넷에서 보고 워낙 공감해서 캡처해 놓은 것이다.
잘~ 봐라.
10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은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력이 없다는 말이다. (15일도 마찬가지다.)
그 말을 뒤집어 생각하면 체인점 본사 따위가 당신에게 제공할 것이 없다는 말과 같다.
제발 정신차려라.

뭐 이런 것이 비밀이라고...

식당에서 조미료로 맛 내는 것이 당연하지.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 조미료로 맛을 낸다는 것을 알고 먹었다.
단지 더운 여름에 입맛 없을 때 시원한 음식 생각나면 먹는 것 중에 하나였을 뿐이니깐.
짜증나는 것은 사골로 우려낸다고 거짓말 하는 업주들과, 어디는 진짜 냉면 전문점이라 사골로 우려내서 육수가 다르다고 아는 척하며 우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냉면전용조미료 납품했다면서 등장하는 여의도에 있는 설렁탕 전문의 그 식당...이남장 같던데...

덧...다른 TV 채널에서 냉면집의 비법사골육수라면서 인터뷰하는 아저씨가 나온다. 재밌는 세상이다. ㅎㅎ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찌라시들이 삼성 스맛폰이 블라블라 하더니만...
수량은 4분의 1 정도에, 매출은 6분의 1인 저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나 보자.
그런데 삼성이 스마트폰을 24 종류나 미국에 출시했구만. 대단해...ㅎㅎ

아이폰은 3, 4, 4s 세 종류 뿐인데...ㅡ_ㅡ;;;

최근 프랑스의 한 호수가 붉은 빛으로 변해 많은 관광객들을 놀라게 했다.

(Natural phenomenon turns French lake red )
http://view.koreaherald.com/kh/view.php?ud=20120810000688
이따위 소식이 뉴스냐?
우리는 강이 녹색으로 변했는데?  ( http://ppuu21.khan.kr/196 )
그러자 명바기 패거리가 주장했다.
황하는 예전부터 누렇던데...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앞서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은 "국제펜싱연맹이 신아람의 스포츠맨 정신을 높이 평가해 특별상을 주겠다고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via kwout
---***---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고 나서 강탈했다.
항의가 심해지자 말했다.
"명예島민증이라도 줄까?"

그걸 기쁘다는 듯이 덥썩 받는 놈이 있었다.
↑↑↑
이따위 것이 이슈가 되는 세상에,
독도방문 일본에 사전통보 논란...까지
---***---
오바마가
괌에 가는데
필리핀에 사전통보하고 간다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는 형세...구만.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일본은 올 5월 총 54기의 원전을 전부 가동 중단했다. 전체 발전 설비의 20%에 달하는 원자력발전이 통째로 없어진 셈인데도 전국적인 정전 등 비상사태는 없었다. 반면 한국은 현재 정비 중인 원전 2곳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발전소가 100% 가동되고 있다. 전력을 더 생산하려고 해도 생산할 방법이 없는 상태다.
via 원전 멈췄어도 전력 남아도는 日…한국과 대조
셋톱박스가 전원을 꺼둔 동안에 가장 많이 전기를 잡아먹는 전자제품
via "전기먹는 하마는 셋톱박스" 4200억원 어치 전기 줄줄 샌다
최근 3년간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가장 많이 본 기업은 삼성전자로 할인 규모가 3140억원이다. 상위 20개 기업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은 739억2800만 킬로와트(KWh)로 전체 산업용 전력 사용량 2514억9000만 KWh의 30%였다.
전력소비량에서 개인과 가정의 비중은 낮은데도 한전이 대기업에 전기를 퍼주느라 생긴 적자와 전력난을 “절약으로 극복하자”는 캠페인만이 가득하다. 정부와 공기업의 위기대응 부실과 전략 부재에 대한 책임론은 없다. 전력수급 위기라며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라는 것들은 그저 절전, 절전 뿐으로 전력 추가수급을 위한 기술적인 방안 따위는 찾아보기 힘들다.
via 통계의 허구 '1인당 전력소모'와 '1인당 가정용 전력소모'의 차이
플러그 빼라고 국민 계몽하기 전에...가장 대기전력이 높다고 우기는 셋탑박스의 대기 전력을 TV 수준으로 제조하라고 하면 되잖아.
그것이 안된다고 말하면...콱~ 주둥이를 찢어분다.

에어콘 끄라고 국민 협박하기 전에...화려한 너희들 청사 앞의 경관조명, 야간 분수 따위나 아껴라.

국민들에게 전기값 몇 % 더 땡길려고 짱구 굴리기 전에 대기업들 전기값이나 제대로 받아라.

2012년 8월 7일 화요일

관공서에서 홍보용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 이렇게 된다.
말로는 블로그 기자단이니 단체니 그룹이니 하면서 홍보하다가는
자기들한테 불리한 내용이 생기면...삭제를 하거덩. ㅋㅋ

작성자 본인이 직접 지웠을 수도 있지만, 나 정도만 검색을 해보면 작성자인 건디기님의 개인 블로그에는 며칠이 지난 아직도 해당 글이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누가 지웠는지 확실하게 알고 싶은 나는 작성자가 지웠는지 아니면 관리자가 지웠는지 문의를 해 놓은 상태다.

물론 내가 안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지만, 이따위 꼼수와 잔대가리 쓰는 일이 눈앞에 보이면 짜증나거덩.
너희들 보다는 더 대가리 굴리는 명바기 잔대가리도 뻔히 보이는데... 진짜 알팍한 동네 얼라들인 너희들까지 지랄하면 나는 울화통 터져서 어찌 사냐?
 --- *** ---
덧, 작성자가 아니라...관리자가 내리셨단다.
관리자가 지울 거면...필진은 왜 모집하는데? ㅉㅉㅉ

덧, 광주광역시청 대변인실에서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