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접촉식 (contact type)또한 광학방식에는 모아레, 공간부호화 방식이 있고, 레이저 방식에도 line과 area 이런 것들이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무 필요없다는 것~. (사용자는 시연해 보고 나서...자기가 원하는 데이터 얻으면 그만이니깐요.)
1) 대상물을 그대로 두고 데이터를 획득하는 방식 (CMM, Joint robot Arm)
2) 대상물을 Slicing 하는 방식
2. 비접촉식 (non-contact type)
1) 대상물을 투과해서 데이터를 획득하는 방식 (CT류)
2) 대상물에서 반사되는 자료를 가지고 데이터를 획득하는 방식
① 레이저 방식
② 광학방식
위의 모두가 3차원 데이터의 획득이라는 목표는 같지만 사용 용도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저에게 3D Scanner가 뭐냐고 묻는다면 " 한컷에 x,y,z축의 좌표를 얻는 것인데...면 데이터까지 얻을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즉, 2. 비접촉식 중에서 2) 대상물에서 반사되는 자료를 가지고 데이터를 획득하는 방식을 일컫는다고 주장합니다. (사실은 다 됩니다. 운영자가 힘들 뿐.)
일반적으로 알려진 3D Scanner를 사용하는 주된 용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Reverse Engineering : 자유곡면형상의 측정 및 CAD Data화, 시제품의 CAD Data화, 수정된 금형의 CAD Data화
- Mesh Generation : CAE 해석용 Mesh 생성
- Prototyping : RP의 입력형식인 STL File을 작성하여 RP로 Model제작
- TOOL / Mold Marketing : CNC Milling 기계에 Mold나 Model을 제작할 수 있도록 Tool Path data를 생성
- Quality Assurance & Inspection : Model 제작시 형상이 복잡하더라도 Original CAD Model과 실제 만들어진 Physical Model을 비교하여 Quality Assurance 와 Inspection에 이용
아~ 저는 개인적으로 공룡 뼈 화석을 3D Data로 scan해 본 적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