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4일 금요일

못된 것은 빨리 배운다.

4년연속 특정학과에서 총학생회장이 배출된 이 대학에서 후보들은 학교내 경쟁학과들로 선거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이런 과정에서 부정선거의혹에다, 이 대학 학생 3040명의 권리가 담긴 투표함까지 훔치는 대범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기성세대들도 이정도로 뻔뻔하지 않나? 자기들도 과정과 과거는 잊어버리고...현재의 결과만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집권하고 있잖아.

그리고 용인대 유도학과 다니면 무사라고 표현하는 거야?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