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오빠 믿지?
어제 새벽 3시 차에 타려는데 옆 골목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 그런데...
"너 오빠 믿지?"
란다. ㅋㅋㅋ
이런 고전적인 멘트가 아직도 사용되고 있었다니...놀랍다.
바보야 너 같으면 믿겠냐?
Posted from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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