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4일 목요일

김용철 신간 일간지 광고 '원천 봉쇄'

삼성을 생각한다' 주요 신문사들이 삼성 눈치를 보느라 광고 게재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판매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실리지 못한 광고 시안. [이정환 트위터]


사회평론이 만든 광고는 "이건희보다 삼성이, 삼성보다 대한민국이 중요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우라고 가르쳤다"...라고 썼는데도?

역시 배우지 않은 것이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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