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석은 이날 청와대 기자실(춘추관)을 방문해 “‘연내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날 것 같다’는 이 대통령 발언은 마치 지금 뭐가 진행돼서 곧 될 것 같다는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조금 마사지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며 “송구스럽다.
via hani.co.kr
그런데 나는 쟤네들이 마사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이명박 "얼굴 '덜 예쁜' 여자가 서비스도 좋아" 라는 기사 생각이 난다. 요즘도 자주 애용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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