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직원들의 전횡 방관하던 경찰, 진압 규탄자들은 즉각 연행"
격렬 대치 끝 부상자 속출... "완전 지옥" 경찰 "6일까지 스스로 나오면 선처할 것" - 오마이뉴스 via kwout
다시 말하지만 경찰은 국민의 편이 아니다.
권력의 도구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