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수요일

공통점

1. [北 임진강 무단 방류] 범람 최초 신고자들의 '억장 무너지는 증언'

"관할지구대·112' 알았다' 대답 뒤 감감 무소식 119에 재차 전화하자 '접수됐습니다' 답변만"
"신고 2시간여 지나서야 대피 방송 나와"
"1시간만 서둘렀어도 모두 살았을텐데"

2. “빨래판으로 썼다니요” 문무왕릉비 조각의 진실

둘 다 시민들은 제보를 했지만 듣는 놈이 씹어버려 놓고...자기들 면피하려고 시민의식결여니 북한놈들부터 씹어대는구만.
이제보니 있으나마나 한  통일부 장관이 등장했다.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