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새해 아침 오래간만에 빨리 잠자리에서 일어나 TV를 켜자...내 눈에 보이는 인물이다.
젠장...2010년도 수월하게 지나가지는 않겠구나. ㅜ.ㅜ;
덤으로 이명박 시리즈 하나.
Posted from posterous이명박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우표를 발행하라고 지시하고판매 현황을 알기 위해 우체국을 방문했다.“요즘 내 우표 잘 나갑니까?”“인기가 없습니다. 우표가 잘 붙지 않는다고 고객들 불만이 큽니다.”그 말을 듣고 이명박이 직접 우표 뒤에 침을 발라 붙여봤다.“아주 잘 붙는데요?”우체국 직원이 머뭇거리다 말했다.“고객들은 앞면에다 침을 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