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10년 1월 5일 화요일
나도 땅이 있기는 한데...
둔치에 쇠꼬챙이만 꽂아도 ‘4대강 보상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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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ut
경남 밀양 하남읍 가보니
국유지 경작권자, 쇠파이프업자와 나눠먹기
경작권자 60여명인데 보상 받는사람 400명
1. 4대강 (이라고 쓰고 대운하라고 읽는다.) 욕한다.
2.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한다. 내 조상들은 왜 저런 곳의 땅을 물려주지 않았을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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