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의 한 관계자도 "구글과 애플의 의도는 특정 단말기에서만 구동되는 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이는 통신사를 빼고 단말기 제조사와 개발자, 소비자와 거래하겠다는 것이라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