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한국 자본이 만든 특허 전문기업 SPH "해외에 헐값 매각 없었다"
[심층분석] 세계 특허전쟁, 한국의 역습이 시작됐다 via news.chosun.com
좃선이 '1조원대 특허' 美社에 넘겼다. ETRI '휴대폰 소송' 권리 위임… 수임료 등 단독행사 못해...에 대응한 내용인가 보다.
그런데 문제는 SPH라는 기업이 한국계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잖아. 국책연구기관인 ETRI가 문제지.
위 기사를 쓴 좃선의 기자는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일까 아니면 논점 흐리기에 도전한 것일까?
논점 흐리기에 도전한 것이라면 국민을 버꾸로 알고 있다는 말과 같은 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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