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내정자이신 우리의 정운찬 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었군요.
하지만...권력 앞에 장사 없군요. 그 대책없는 대통령과 한 배를 타신 것 같아서요. ㅡ_ㅡ;
Posted by wenjun's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