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0일 일요일

이번에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유머다.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09일(현지시간) "(한국의) 각 분야가 정신을 좀 차려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회장이나 사장이나 후계자나 유머 감각이 너무 뛰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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