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5일 토요일

발 씻을 물에 갓끈을 씻다.

"창랑의 물이 맑으면 나의 갓끈을 씻고 물이 흐리면 나의 발을 씻으리."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濯兮 可以濯吾足.

굴원 어부사 - 탁영가 중에서.

발 씻을 물에 왜 갓끈을 담그려고 하는 것일까.

via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591.html

Posted by wenjun's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