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5일 일요일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 실험 45가지

제1장 사회관계
1. 과학자의 흰 가운만 보아도 다른 사람에게 치명적인 전기충격을 가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 권위에 대한 복종(스탠리 밀그램)
2.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 둔감한 방관자들(비브 라타네, 존 달리)
3. 대학선택이 당신의 평생 성향을 좌우한다 - 대학에서의 태도 변화(시어도어 뉴컴)
4. 집단 사이의 갈등을 없애려면, 모두가 함께 추구할 수 있는 고귀한 목표가 필요하다 - 편견(무자페르 셰리프)
5.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성격보다는 상황의 영향을 더 강하게 받는다 - 생활 속의 긴장(쿠르트 레빈)
6. 동조에 대한 압력은 의견이 공개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 동조(솔로몬 애쉬)
7. 종말론자들이 그릇된 믿음에 더 강하게 집착하는 이유는 스스로 모순된 존재가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 예언이 현실로 드러나지 않을 때(레온 페스팅거, 헨리 리켄, 스탠리 샤흐터)

제2장 학습
1. 연습을 습관을 만들 뿐이다. 고로 틀린 연습은 아니한만 못하다 - 효과의 법칙(에드워드 손다이크)
2. 이 개는 종소리에 침을 흘리고, 저 개는 전깃불이 켜지면 침을 흘릴 수도 있다 - 고전적 조건형성(이반 파블로프)
3. 동물들도 복잡한 개념에 따라 사물들을 분류하며, 그렇게 얻은 지식을 새로운 사례에 응용한다 - 원숭이의 통찰(볼프강 쾰러)
4. 실험쥐들은 자극에 반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머릿속으로 지도까지 그린다 - 인지도(에드워드 톨만)
5.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하든 칭찬을 하는 것은, 쥐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계없이 수시로 먹이를 던져주는 거나 다름없다 - 조작적 조건형성(스키너)
6. 방사선 치료 후 음식을 보면 구토를 느끼는 것은 본능적이다 - 맛 혐오학습(존 가르시아)
7. ‘심슨가족’의 딸이 색소폰을 배우면 색소폰 강습소가 붐빈다 - 모방과 사회학습(앨버트 반두라)
8. 부모의 행동에 나타나는 예측불가능성이 아이들을 무력하고 우울한 존재로 만든다 - 학습된 무기력(마틴 셀리그만)
9. 보상이 주어질 경우, 재미있던 놀이도 일이 될 수 있다 - 보상의 대가(마크 레퍼, 데이비드 그린, 리처드 니스벳)

제3장 인지
1. 머릿속으로 기억을 더듬고, 이미지를 떠올리는 일에 걸리는 시간도 측정이 가능하다 - 반응시간(프란스 코르넬리스 돈데르스)
2. 재능을 자랑하는 애완견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대조실험을 한번 해보라 - 영리한 말, 한스의 이야기
3.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차라리 휴식을 취하든가, 산책을 하든가, 잠을 자라 - 생각 없음에 대하여(아브라함 루친스)
4. 21개의 숫자 101001000100001000100는 10,100,1000,10000,1000,100으로 쪼개 기억하라 - 매직 넘버 7(조지 밀러)
5. 100달러를 지불하고 편안한 곳에서 지낼 것인가, 아니면 100달러를 지불하고 불편한 곳에서 지낼 것인가 - 인지 부조화(레온 페스팅거, 칼 스미스)
6.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도 객관적인 연구가 가능하다 - 마음속 이미지 회전(로저 세퍼드)
7. ‘새대가리’라는 표현을 함부로 쓰지 마라 - 비둘기의 머리에 든 생각(리처드 헌스타인)
8. 합리성이라는 개념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명쾌하지 않을 수 있다 - 결정의 프레임(아모스 트버스키, 대니얼 카너먼)

제4장 기억
1. 마음 속으로 한 사건과 다른 사건의 연상을 형성하는 것이 학습이고, 그 연상이 이용 가능한 상태로 남을 때 기억이 된다 - 기억(헤르만 에빙하우스)
2. 기억을 떠올리는 것은 과거의 레코드를 돌리는 것이 아니고 추론하는 일이다 - 의미와 기억(프레데릭 바틀렛)
3. 인간의 기억체계는 여러 개다 - 뇌손상 환자 H.M.(브렌다 밀너)
4. 전화번호를 외우고 전화기로 가는 동안에 어쩌다 번호를 까먹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 단기 망각(로이드 피터슨, 마가렛 피터슨)
5. 옛 사건에 대한 기억은 지금 이 순간의 질문에 따라 창작될 수도 있다 - 유도심문과 거짓 기억(엘리자베스 로프터스)
6. 가능하다면, 평소에 강의를 듣던 강의실에서 시험을 치도록 하라 - 상황의 영향을 받는 기억(고든 바우어)
7. “카나리아는 지저귀나요?” “카나리아는 숨을 쉬나요?”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는 데도 시간 차이가 있다 - 의미 기억의 구조(앨런 콜린스, 로스 퀼리언)

제5장 동기부여와 감정
1. 전기충격과 전기충격 사이에 갇힌 쥐보다 먹이와 전기충격 사이에 갇힌 쥐가 더 괴롭다 - 갈등(닐 밀러)
2. 한 국가의 산업화는 그 나라의 소설에 나타나는 성취 이미지의 빈도에 따라 부침을 거듭한다 - 성취동기(데이비드 맥클랜드)
3. 어미의 젖과 털을 따로 떼어 놓는다면, 아기 원숭이는 어미의 털을 택한다 - 접촉 위안(해리 할로)
4. 인간의 빈 서판으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 고정 행동 패턴(니콜라스 틴베르헨)
5. 뇌의 외측시상하부 손상으로 어떤 조절계가 손상을 입으면 다른 조절계가 그 임무를 대시 수행할 수 있다 - 배고픔과 갈증, 그리고 뇌(필립 타이텔바움, 앨런 앱스타인)
6. 내가 이방인처럼 느껴진다 - 인지와 감정(스탠리 샤흐터, 제롬 싱어)
7. 상식과는 달리, 자제력은 사람들의 자질이 아니고 기술이다 - 자제력(월터 미셸)

제6장 정신생물학
1. 신경충격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가는 데는 꽤 시간이 많이 걸린다 - 신경충격의 속도 측정(헤르만 폰 헬름홀츠)
2. 뇌의 언어영역에 대한 관찰 하나에도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이 수없이 담겨 있다 - 언어영역의 발견(폴 브로카)
3. 뇌의 대뇌피질은 덩어리로서의 행위가 더 중요한 구조이다 - 뇌 메커니즘과 학습(칼 래슐리)
4. 뇌의 보상계만 자극해도 쥐는 지레를 26시간이나 쉬지 않고 밟는다 - 뇌의 보상계(제임스 올즈)
5. 파리의 음식물 섭취 메커니즘을 보면 겸허한 맘이 일어난다 - 파리의 음식섭취(빈센트 디티어)
6. 거세한 쥐의 뇌속 시상하부에 테스토스테론을 주입하면 성적 관심이 살아난다 - 뇌 속에서 벌어지는 화학 암호 전달(세바스턴 피터 그로스만)
7. 분할뇌 환자의 마음은 하나일까, 아니면 둘일까? - 두 개로 나뉜 뇌(로저 스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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