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pressian.com박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순 워싱턴에서 만난 미국 정부 현직 관리는 "김정일 정권이 곧 망할 텐데 한국이 북한을 다 접수하면 중국이 싫어할 테니 좀 떼줘야 한다"고 했다. "북한 땅 일부를 떼서 줘야 한다는 말이냐"는 박 연구원의 질문에 미국 관리가 "그렇다"고 답했다는 것.
박 연구원은 "그 때는 충격적이었지만 '좀 더 알아봐야겠구나' 싶었는데 위키리크스에서 천영우 수석과 스티븐스 대사의 대화가 폭로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C뱅들이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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