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에 숭산스님은 전두환에게 '독재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적으로 쓰기도 하셨다. 숭산스님은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어떻게 국민을 다스린다는 말인가!'라면서 전두환에게 편지를 쓰고나서, 한국에 돌아오는 길에 잡혀가서 안기부 남산 지하실에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하셨다고 한다.↑↑↑ 두환이는 저 짓거리를 해놓고도 지가 잠수탈 때는 절(백담사)로 들어갔다. 종교이 힘은 위대하고 부처는 인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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