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어린이들 너무 공부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너무 공부에 시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우리 정부는 어린이 여러분이 공부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그럼 사교육열풍이나 일제고사 부활 그리고 영어 몰입교육은 죽은 박정희의 업적이냐? C뱅이.
이 대통령은 어릴 적 꿈을 묻는 어린이의 질문에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 교장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지금은 대통령을 그만두면 환경운동, 특히 녹색운동가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차라리 꿈을 이루지 그랬냐? 물론 그 학교 학생들은 불쌍하지만 전 국민이 피해보는 것 보다는 낫잖아.
그리고 대통령 그만 두고도 제발 네 꿈을 이루길 바란다. 또 다시 BBK 같은 것 만들지 말고...내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