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5일 화요일

차라리 꿈을 이루지 그랬냐?

2mb "어린이들 너무 공부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너무 공부에 시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우리 정부는 어린이 여러분이 공부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그럼 사교육열풍이나 일제고사 부활 그리고 영어 몰입교육은 죽은 박정희의 업적이냐? C뱅이.

이 대통령은 어릴 적 꿈을 묻는 어린이의 질문에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 교장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지금은 대통령을 그만두면 환경운동, 특히 녹색운동가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차라리 꿈을 이루지 그랬냐? 물론 그 학교 학생들은 불쌍하지만 전 국민이 피해보는 것 보다는 낫잖아.
그리고 대통령 그만 두고도 제발 네 꿈을 이루길 바란다. 또 다시 BBK 같은 것 만들지 말고...내 진심이다.